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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국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를 맞은 아기 판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생후 21일 건강검진 결과 몸무게는 679g으로 출생 당시 171g보다 약 4배 증가했으며, 눈과 귀, 팔다리 주변의 검은 무늬도 뚜렷해지며 판다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아기 판다는 지난 3일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푸바오와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판다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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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에버랜드가 국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나서 생후 3주를 맞은 아기 판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00:07지금 이 모습인데요. 생후 21일 건강검진한 결과 몸무게는 679g으로 출생 당시 171g보다 양 4배 증가했고요.
00:17눈과 귀, 팔다리 주변의 검은 무늬도 이렇게 뚜렷해지고 있죠. 판다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00:24아기 판다는 지난 3일 아이바오와 러바오사에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푸바오와 루이바오, 후이바오에 이어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판다입니다.
00:35푸바오 할아버지로 알려진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는 엄마 아이바오의 육아 경험 때문인지 이 아기 판다는 성장 속도가 언니들보다 빠른 것 같다고
00:45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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