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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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생각을 키우는 문제집 해법 수학
00:02문제집 해법 수학
00:32저 오늘 5천만원
00:34타고 싶어요
00:38하십시오
00:39정경수입니다
00:43정말 연기력이 빛나는
00:46명품 조연
00:48그 여우 조연상을
00:50많이 타셨더라구요
00:51예전에 아주 오래전에
00:53한 4번인가 5번 탔을거에요
00:56대단합니다
00:58큰상 한 번 받기도 어려운데
00:59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꼽으라면
01:02어떤 작품이 있겠어요
01:03데뷔작이 아무래도 제일 인상에 남죠
01:05태백산맥이라는 작품이에요
01:07임원택 감독님의
01:08거기서 어떤 역할이셨죠
01:09죽산댁이라는 역할이었어요
01:11안아악이었죠
01:14민초들의 삶을 다루는
01:16그런 영화였어요
01:17명품 유언기만큼이나
01:19퀴즈 대결에서도
01:21과연 5천만원의 상금의 주인공으로
01:24등극할 수 있을지
01:26긴장돼요
01:27긴장돼십니까
01:28긴장풀면서
01:29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1:301대 100
01:34자 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1:37설화 임금님 귀는 네모 귀에서
01:40네모는
01:411번
01:43보셨지요?
01:45애니메이션 캐릭터입니다
01:462번
01:47네
01:483번입니다
01:51자 백인대론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02:052번 같은 경우는
02:10고양이잖아요
02:11고양이잖아요
02:12고양이죠
02:13그런데 한나라의 임금인데
02:17고양이 귀 같지는 않아
02:19그렇죠
02:20한나라의 임금이라서
02:21항상 임금인데 고양이 좀 조잡해요
02:24임금님 귀는 고양이 귀
02:25그리고 한 3번은
02:27펭귄인가요?
02:30펭귄이요?
02:30아니죠
02:32펜더
02:32펜더
02:33펜더
02:33펜더
02:33펜더
02:34펜더
02:36이게 이렇게 긴장되는 자리입니다
02:37아 예 긴장
02:38아 진짜
02:39어려워
02:40그래서 펜더는 아니야
02:43임금님 귀는 펜더 귀
02:45그래서 저는 1번 같은데
02:471번은 뭡니까?
02:491번은 당나귀
02:50당나귀
02:51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02:551번
02:58자 1단계 문제
03:00당나귀로 결정하셨습니다
03:031번이요
03:03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3:04정답
03:05보여주세요
03:05설화의 제목
03:07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03:09자 맞을까요?
03:14정답입니다
03:19탈락자가 있나 확인해보겠습니다
03:211단계인데
03:22없겠죠?
03:23쉬운 문제인데
03:23아 없겠죠
03:24없겠죠?
03:25네
03:25그래도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03:26탈락자
03:27보여주세요
03:31탈락자가 탈락하지 않았습니다
03:3457번의 우리 이종훈씨
03:36네
03:36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03:38시작이요?
03:39이제 1번 푸는 우리 시작이 좋아요
03:42그간에 평소에 본인의 실력
03:43다녀갔을 때의 기억이 잘 안 나세요?
03:46기억은 납니다
03:46이제 곧 떨어져요
03:48얼마 안 남았습니다
03:49옆에 있는 쌍둥이를 이길 자신 있습니까?
03:52제가 알기로는요
03:53이 두 사람이요
03:54개콘에서 제일 멍청한 사람들이에요
03:57그렇기 때문에
03:58둘이 합쳐서
03:58그러면 이 자리에서
03:59한 번 누가 먼저 탈락하는지
04:01그 사람이 제일 멍청한 걸로 판단해 주십시오
04:04알겠습니다
04:04지금부터 또 그걸 한 번 우리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4:07멍청
04:10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치는 퀴즈 대결
04:12진검 승부를 펼칠 오늘의 백인
04:15벨리시모 성하강상불
04:17우리는 천사엄마
04:20적십자 신입사원 희망을 지키는 사람들
04:24여성 카레이서 팀 챔피언스
04:28연예인 퀴즈 군단
04:30그리고 71명의 예심 풍가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4:34송년특집 1대100
04:37재능 기부를 하고 있는
04:38적십자사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
04:41또 우리 노래를 통해서
04:43벨리시모 팀 나와 있는데
04:45평소 기부와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잖아요
04:47정경순 씨께서
04:48열심히 하고 싶어해요
04:50그렇군요
04:52만약에 5천만 원을 타게 되면
04:53그럼 어떻게 하시겠어요?
04:55반 정도는 저 기부를 할 것 같아요
04:57그것도 거액인데
04:58그럼요 할 것 같고요
05:00반은 저를 위해서 좀 쓸 것 같고요
05:04가방도 하나 사야죠
05:10솔직한 마음이십니다
05:12다음 단계 또 가보겠습니다
05:141대100
05:182단계 3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05:21두 주인공 모두 여성인 영화는
05:241번 로미오와 줄리엣
05:272번 벨마와 루이스
05:293번 보니와 클라이드
05:43로미오는 줄리엣은 아니죠
05:45로미오가 여자일 리는 없고
05:49남녀 간의 사랑
05:51그리고 보니와 클라이드도
05:54한 명은 남자잖아요
05:55클라이드가 남자일 거예요
05:57그래서 저는 2번 같은데요
05:59벨마와 루이스
06:002번 벨마와 루이스
06:00영화 보셨습니까?
06:02그럼요 봤죠
06:02한 두 번 본 것 같아요
06:03자신 있게 그럼 2번이요?
06:06네
06:082번 벨마와 루이스
06:10자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06:13정답 맞습니까?
06:15보여주세요
06:15두 주인공 모두 여성인 영화는
06:171인 정경순 씨는
06:20델마와 루이스를 선택했습니다
06:25델마와 루이스
06:26정답
06:29로미오와 줄리엣
06:30보니 앤 클라이드는 모두
06:31남녀 주인공으로
06:32구성이 되어 있지요
06:33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06:351단계는 한 분도 탈락함이 없이
06:37분위기 아주 좋았는데
06:38왜 이렇게 표정들이 안 좋아요?
06:43탈락자 보여주세요
06:46어머 진짜?
06:50아니 그러나 생각보다 많습니다
06:56수만 탈락했습니다
06:58연예인 퀴즈 군단에 2명 탈락했는데요
07:00강균성 씨
07:01저 영화 못 보셨습니까?
07:03로미오와 줄리엣은 봤는데요
07:05델마와 루이스와 보니와 클라이드는 못 봐서
07:08맞아요
07:08옛날
07:09젊었죠
07:11아
07:12아쉽습니다
07:12오랜만에 컴백했잖아요
07:14노을이
07:15요즘 많은 사랑받고 계신데
07:17멋진 노래
07:18저희가 한번 청해
07:19듣지 않을 수 없잖아요
07:20여러분
07:26그리워
07:27그리워
07:29네가 너무나 그리워서
07:34보고 싶어서
07:40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7:45좋습니다
07:46자 그리고 앞서 이상호 이상민 이종훈 씨가 합의한 대로
07:52가장 먼저 탈락한 사람이
07:54바보로 낙이치게 됐는데
07:57이상민 바보
08:00망쳐
08:01다 이유가 있습니다
08:03다 이유가 있습니다
08:05변명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8:06조용희 씨잖아요
08:07네
08:14정확히 여름명이고요
08:1560만 원의 정립금 쌓였습니다
08:21근데 연기 하실 때에는 어떻게 보면 억척스러운 역할을 좀 많이 맡으셨었어요
08:28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렇게 평소 때 얘기할 때 막 힘줘서 얘기하잖아요
08:31막 흥분하고
08:32이러니까 아무래도 감독님들이 보시기에 그런 역할에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하고
08:38제가 그리고 목소리가 또
08:39갸랄프지가 않잖아요
08:43이런 음성이 나오시네요
08:44겁대니까요
08:45그런데 제가 이렇게 막 얘기를 하니까
08:48하니까 아무래도
08:49근데 그런 역할도 너무 재미있고요
08:51네 뭐 저는 주어지는 대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08:53그럼 앞으로
08:54아 이런 것만은 내가 꼭 해보고 싶다 하는 역할 있습니까?
08:57멜로죠
08:57역시 멜로
08:59멜로는
09:01멜로는 그래도 상대의 역이 항상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09:03송중기 씨?
09:04송중기 씨
09:05어린 친구인데
09:06아 죄송합니다
09:09죄송합니다
09:10어린 친구인데
09:11어린 친구인데 이제 그런 게 뭐 나이에 상관없이
09:13이제 그런 배우라면
09:16조금 저의 그 약점을 보완해 주지 않을까
09:22감독님들 연락 주세요
09:23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9:24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9:25자 정경순 씨의 도전 계속 되겠습니다
09:281대 80
09:33상당히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9:36잘못된 문장은 잘 보십시오
09:381번
09:40나는 포도가 매우 좋아
09:422번
09:43나는 딸기가 아주 좋아
09:453번
09:46나는 사과가 너무 좋아
09:49문제 풀어주세요
10:02나는 사과가 너무 좋아
10:03이거는 좀 많이 쓰는 얘기인 것 같아
10:05근데 이게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10:07이게 굉장히 어려운 문제인 거예요
10:09이게 잘못된 어법이라도 내가 자주 쓰면 그게 맞는 것처럼 착각을 하잖아요
10:12맞는 것처럼 착각할 수 있죠
10:14그렇죠
10:14그러니까 나는 사과가 너무 좋아
10:16나는 많이 쓰는 것 같아 내가
10:17이번에 나는 딸기가 아주 좋아
10:21나는 포도가 매우 좋아
10:25근데 나는 포도가 매우 좋아는 좀 약간 어색해요
10:29약간 무너챈 것 같아
10:30이거 어렵다
10:32정차신 없으시면 1위는 찬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35두 번이나 세 개 가운데 두 개를 차라대로 쓰실 수 있거든요
10:38찬스 한번
10:38찬스 두 번 쓸 수 있어요?
10:40네네
10:40100명의 답을 한번 해볼게요
10:42알겠습니다
10:42그러면 1번
10:431번 나는 포도가 매우 좋아
10:46이것이 잘못됐다고 정답으로 결정하신 분들
10:49노란불 들어오겠습니다
10:51몇 명이에요?
10:5318명
10:54적지 않은 숫자이긴 한데 18명이고요
10:572번 나는 딸기가 아주 좋아가 잘못된 문장이다
11:02조금 더 많습니다
11:0422명이고요
11:06아니다
11:073번 나는 사과가 너무 좋아가 잘못된 문장이다
11:1340명입니다
11:14아 그래요?
11:15다른 답이 한 두 배 이상 되는 분이
11:18자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시겠습니까?
11:20나는 사과가 너무 좋아
11:22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세요?
11:24네 난 사과가 너무 좋아 이러지 않아
11:26맞나?
11:27그러면 난 저도 다수를 따라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11:30네 그러시죠 뭐
11:31아시 떨려
11:32떨려 떨려 떨려
11:343번 선택했습니다
11:38자 동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1:40다수의 의견을 따라간 정경순 씨의 답
11:423번이 정답이 맞을지
11:44맞을지 보여주세요
11:45잘못된 문장은
11:47매우 아주 너무
11:57정경순 씨의 답
11:58정경순 씨의 답
11:58정경순 씨의 답
12:03진짜 의외네요
12:05제가 잘못된 어법을 사용하고 있었나 봐요
12:08이 너무 라는 말은
12:10일정한 정도나 한계를 지나쳤을 때
12:13다시 말해서 부정적인 의미로
12:15내가 너무 살이 쪄서 불편해 죽겠어요
12:18라든가
12:18야 이건 너무 많아서 내가 담당할 수가 없어
12:21이렇게 부정적일 때 너무를 쓰는 거지
12:24그래서 그런지 많은 수가 탈락했습니다
12:26마흔 명만 맞히셨고요
12:28가을도 지났는데 추풍낙엽입니다
12:31탈락자 확인합니다
12:33마흔 명 탈락
12:39오호 통제라
12:41정확히 반수가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12:44역시 상호 씨도 바보로 인정
12:49띠리리리
12:51띠리리
12:52띠리리
12:52띠리리
12:53저희는 바보민입니다
12:54아 창피해 인마 창피해
12:56아 어떡해요 어떡해요
12:58잘 봐
13:0440명 살아있고요
13:05260만원까지 단숨에 올라왔습니다
13:12가보겠습니다
13:131대 40
13:18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3:20양탕국은 우리나라에서는 고종 황제가 처음 마셨다고 전해진다
13:25그렇다면 양탕국은 1번
13:28네모 한 잔을 시켜놓고 그대 올 때를 기다려봐도
13:322번
13:33네모 좋아 네모 좋아 네모 주세요
13:363번
13:38네모 좀 주소 네모 좀 주소 목마르요 네모 좀 주소
13:55저는 1번 같아요
13:581번이 어떤 노래죠?
13:59커피
14:00저 노래 아세요?
14:01커피 한 잔을 시켜놓고 그대 올 때를 기다려봐도
14:09퍼시스터스
14:10퍼시스터스
14:10네 맞아요
14:10그 다음에 2번은요?
14:12술 좋아 술 좋아
14:14술 좋아 술 주세요
14:16잘 모르겠어요 저 노래를
14:17저 노래 잘 모르겠어요
14:183번은요?
14:19물 좀 주소 아니에요?
14:21아 물 좀 주소
14:22저기 한대수 선생님이 하신 거
14:24물 좀 주소
14:27네 네
14:28물 좀 주소
14:30물 좀 주소
14:31어려운데요
14:32양탕국 고정황제
14:34그때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 쪽으로 오기 시작해서
14:36저는 1번 같은데요
14:391번 커피 마시겠어요?
14:40네
14:421번
14:45양탕국은 커피다 이런 생각을 하셨는데요
14:48정답이 맞을지
14:49정답 보여주세요
14:52떨려
14:53커피도 국이었습니까?
14:55네
14:56틀렸나봐 어떡해
14:58모르겠습니다
14:59자
14:59자
15:00정답은
15:04정답
15:112번은 동요
15:13우유쏭
15:14우유쏭
15:15우유쏭
15:16우유쏭
15:16제가 아이를
15:17우유저와 우유저와 우유주세요
15:23우유쏭
15:28이종훈 씨도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
15:30여기가 한 게에요 한 게
15:32제가
15:33양산국은 알아도
15:34양파인 이거는 모르네요
15:36제가 양산국은 안 아니에요
15:37양산국 씨를 알아도
15:38네 궁대 1 주차 핏과를 아르겠는데
15:40저는 잘 모르겠네요
15:42아
15:42그래도 어쨌든 간에 한 문제 차이지만
15:44개그맨 3인방 가우스는 최고로 등극하는 순간입니다
15:47그럼요
15:49참 이상호씨 이상민씨
15:51거기서 거긴 것 같아
15:55남아있는 분도 34명에
15:57302만원까지 적립금 올라갑니다
16:02자 정경순씨 잘 가고 있습니다
16:04다음 단계 또 넘어가서
16:05점점 어려워지네요
16:06기도하는
16:08갑니다 1대 34
16:145랑의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6:17지난 11월 한 시장조사 전문기관이
16:20구매시 가장 불안을 느낀 식품군을
16:23설문한 결과
16:23소비자들이 안정성에
16:26가장 큰 불안을 느끼는 식품은
16:27네모라고 한다
16:29또한 원산지 허위표기를
16:31가장 불안한 점으로 꼽았는데
16:33네모는 무엇일까요
16:351번
16:37어류어패류
16:392번
16:40축산육 가공품
16:423번
16:44채소
16:45야채류
16:57사실 어류어패류는 항상 안전성에 불안을 느끼죠
17:02상했나 안상했나 그렇죠
17:04금방 좀
17:05딱 보면 아니까
17:06채소 야채류가 수입이 좀 많은 것 같아요
17:10축산은 수입이 많지만 가공품이라고 해서
17:15가공품은 조금 안전하지 않나
17:18그래서 저는 3번을 하고 싶은데
17:24지금 찬스를 쓰면 나중에 못쓰죠
17:27근데 지금 또 탈락할 수도 있죠
17:28아 그럴 수 있죠
17:30그럼 100명을 썼으니까
17:32지금 2명
17:332명의 답 아니면 1명의 답
17:35을 써야 되죠
17:36어떤 찬스
17:381명의 답
17:392명의 답
17:39좋습니다
17:40정답자 중에서 한 분
17:41오답자 중에서 한 분을 무작위로 뽑겠습니다
17:44아 그래요
17:45네
17:45뽑아주세요
17:48아 남자분이야
17:50남성 출연자 두 분이 불이 들어왔습니다
17:5236번과 50번 두 분인데요
17:54지금 아래 위층에 계신 분
17:55저는 1번을 선택을 했는데요
17:57일단 소비자들이 안전성에 가장 큰 불안을 느끼는 건
18:02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거라 생각을 했는데
18:05최근에는 일본의 방사능 관련된 사항이라든가
18:09이런 부분 때문에 소비자들이 어류나 어패류에
18:13좀 많이 안전성에 관심을 갖고 있을 거라고 판단을 해서
18:171번을 선택했습니다
18:19저는 3번 채소 야채류였습니다
18:21예예
18:21일단 저희 집도 그렇고 모든 가정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식품류가
18:28채소 야채류가 가장 퍼센테이지 비중이 높기 때문에
18:31그리고 저는 생각을 해봤을 때 제가 장을 보진 않지만
18:35채소 야채류 같은 경우에는 많이 신문에서 접해봤을 때
18:41원산지 표기 문제로 많은 이슈화 된 거를 많이 접해봤기 때문에
18:46그래서 3번을 생각해서 3번을 정했습니다
18:48네 일단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8:50정경숙 씨가 더 질문을 하셔도 됩니다
18:5236번 분한테 장 같은 거 자주 보세요?
18:56최근에 결혼을 했는데요
18:58와이프가 제가 장을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19:00같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19:02요즘에 젊은 부부들 많이 그렇게 하시죠?
19:05그래서요?
19:08저는 그래도 50번으로 채소 야채류로 갈 것 같아요
19:1350번 분의 의견대로?
19:15네
19:15아휴 어떻게 해
19:173번 같습니다
19:18채소 야채류가 같습니다
19:22근데 36번 분하고 대화를 나누더니
19:25왜 갑자기 태도를 바꾸시면서 이렇게 가셨어요?
19:27시장 보시고 이런 살림에 관심이 많으시면
19:30약간 좀 의견을 따르려 했는데
19:32뭐 저희가 그런 것 같지는 않은 시간
19:3650번 분은?
19:37근데요?
19:37제가 생각에 3번인 것 같거든요
19:39아 3번 쪽에 많이
20:04아
20:05아
20:07아
20:08아
20:09버리고
20:10네
20:12무려 74%가 안타고 그랬으니까
20:15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20:17겨울이라서
20:1711월달이라
20:18아유 안타까워라
20:19찬스까지 활용하셨는데
20:21심지어는
20:21아 우리 36번 분을 따라갔어야 되는데
20:23아니 저분이 애처가잖아요
20:25같이 이거 밀고
20:26자창 본다는 거 아닙니까?
20:27그러니까요
20:28아 애석하게 됐습니다
20:29그러면
20:29남아있는 분 가운데 탈락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20:33보여주세요
20:37이야 2번 문제가 쉽지 않았군요
20:39모두에게
20:4022명 탈락
20:4522명 탈락해서
20:47남아있는 수가 대폭 줄었습니다
20:49여러분 보여드리겠습니다
20:50불과 12명
20:52302만원
20:58아
20:59아 안타까워
21:00아
21:01다음에 또 불러주세요
21:05하하하하
21:05어떠세요? 이렇게 퀴즈 대결 펼쳐보니까
21:07아유 너무 긴장돼요
21:08너무 긴장되니까 아는 것도 막 생각이 안 나고
21:11맞아요 머리가 막 띵하고 뭐하고
21:12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사실은 심플하게 생각해야 되는데
21:14아무튼 여러분들 선정하십시오
21:17예
21:18또 다가오는 새해에 더욱 더 건강하시고 좋은 연기 기대해 보겠습니다
21:22감사합니다
21:23감사합니다
21:23정경순 씨였습니다
21:25박성으로 보시겠습니다
21:27여기 확인하겠습니다
21:30탈락자 확인합니다
21:31탈락자 보여주세요
21:40단 2명입니다
21:42302만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21:44자 두 남성 출연자 두 분 남아있습니다
21:4623분과 100번 주인공이십니다
21:49만약에 독립금을 받으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1:51우선은 조금은 좋은데 쓰고 싶고요
21:52아버님이 지금 사고 싶어 하시는 게 많아서
21:54서로 같이 여행도 가고 해보고 싶습니다
21:57네네 그러시군요
21:58역시 독립금 받으면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하시겠습니까?
22:01아내가 이제 다음 달에 이제 연수를 가게 됐습니다
22:04그래서 경비에 좀 쓰고요
22:06나머지는 교회에도 좀 기부를 하겠습니다
22:10아 교회 기부 혼금하시고요
22:11좋습니다
22:12자 두 분만을 위한 문제를 지금부터 드리겠습니다
22:14문제 주세요
22:15케냐의 패트릭 마카오가 지난 9월 열린 베를린 마라톤에서
22:19네모의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2:21이는 2008년 이 대회에서 수립된 종전 세계 기록을
22:2521초 단축한 것인데
22:27네모는
22:281번
22:301시간 58분 7초
22:322번
22:332시간 3분 38초
22:353번
22:362시간 6분 11초
22:495초
22:50네 세계 신기록이 몇 시간 몇 분 몇 초일지요?
22:55정답 확인합니다.
23:01마라톤 세계 신기록입니다.
23:06정답은 2번입니다. 2시간 3분 38초.
23:12자 어떤 결과 나왔을까요? 궁금한데요. 두 분 다 잔잔한 미소를 띄고 계세요. 무엇을 의미하는지 결과 봅니다.
23:2823번 분 어느 거 고르셨어요?
23:30종전기록 2시간 초반대로 알고 있었는데 거기서 21초를 너무 빼서 1번으로 잘못했었어요.
23:351번으로 가셨어요? 100번 분께서는?
23:383번으로 했습니다.
23:393번으로? 13번으로 갈렸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잠시후 2라운드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3:55인사백 송영 특집 다음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24:05이 세 개만 누르면 5천만 원 타는 거 모르니?
24:131인으로 걸어 나오는 느낌 어땠습니까? 처음인데?
24:16사실 제가 잠을 잘 못 잤어요.
24:18왜요? 왜요?
24:19혹시 빨리 떨어져요? 창피할까봐.
24:22그만큼 긴장했다는 얘기죠?
24:23네. 너무 긴장했어요. 그래서 평소에 안 읽던 지식책도 사보고 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네요. 앞에 서니까.
24:30허경환 씨 하면 외모 뿐만 아니라 춤과 노래까지 능통한 맞는 엔터테이너입니다.
24:352집 냈었죠.
24:372집.
24:37망했어요. 자이자이.
24:39이 자리에서 잠깐 보여줄 수 있습니까?
24:42그 노래는 얼마인지 보여줄 수 있지만 최근에 미는 춤이 있어요.
24:46춤인데 누구나 다한테 따라할 수 있고 하체 운동이 되면서.
24:53이성훈 씨. 너무 비웃네요.
24:55우리에게 선배 선배. 대금인 선배님들인데. 백인중에 조용히 있어요.
25:00네. 자. 음악을.
25:02작두춤. 음악 준비했습니다.
25:03작두. 작두 탈 때 춤이에요.
25:04작두춤.
25:06작두를 타요. 작두를.
25:08작두를 타는데.
25:20네.
25:21오.
25:21오.
25:24오.
25:25오.
25:25정말 작두라든가 외주를 위해서 하는 거.
25:28떨어질랑 말랑 말랑 말랑.
25:29방금 배우신 거 한번 해보시겠습니다.
25:32같이 한번.
25:33같이 한번.
25:34같이 한번.
25:34조용히 해주세요.
25:35음악 주시면 감사합니다.
25:37자.
25:37자. 같이.
25:39야.
25:42야.
25:46야.
25:46야.
25:46조용히 해주세요.
25:49오 좋네요.
25:50역시 명 MC.
25:51기운이.
25:51기운이.
25:52확 좋네요.
25:53감사합니다.
25:54자.
25:54본격적인 대결.
25:55시작해보겠습니다.
25:561팬 살.
26:001반개 dein Williams早icy 평택에서 내드리겠습니다.
26:02동아 피터팬에 등장하는 해적 후크 선장의 한쪽 손은 1번 가위손, 2번 갈고리손, 3번 효자손
26:14네, 문제가 앙증맞습니다
26:28아 근데 문제가 한 10번쯤 나왔으면 되게 헷갈릴 뻔했어요 제가
26:33근데 1번이니까
26:341단계
26:351단계니까 2번 갈고리손 하겠습니다
26:382번 갈고리손
26:39사실 이걸로 시간 끌 문제가 아니잖아요 우리가
26:41역시 방송 감각이 있어요
26:43네, 갈고리손
26:442번 갈고리손
26:48자, 정답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26:52동아 피터팬에 등장하는 해적 후크 선장의 한쪽 손은
27:011번 갈고리손, 정답
27:04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7:06탈락자가 있을지 공개합니다
27:15다음 단계입니다
27:171대 100
27:21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7:232014 피파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은 양팀의 홈그라운드에서 번갈아 겨루는 네모로 치러진다
27:31네모는
27:311번
27:33홈 앤 낫 홈
27:352번
27:36홈 앤 어웨이
27:383번 홈 앤 체인지
27:52근데 저는 좀 영어 해석이 좀 되거든요
27:54네
27:54홈 앤 낫
27:56홈 앤 낫 홈
27:57네
27:58우리집
28:00그리고
28:01우리집 아니다 뭐 이런 약간 뜻인데
28:04그리고
28:05홈 앤 체인지는 이사 가시는 분들 같고
28:07아, 체인지
28:07홈 앤 어웨이는
28:08네
28:09우리집 그리고 딴 집 이렇게 약간 왔다 갔다 하는 의미인데
28:13뭔가라 하면서 결혼해서 2번
28:152번 홈 앤 어웨이
28:18눌렀습니다
28:182번 홈 앤 어웨이
28:21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28:252014 피파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은
28:28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28:31자, 맞을까요?
28:34정답입니다
28:393차 예선과 4차 예선이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28:44네, 탈락자 있습니까?
28:46보여주세요
28:5316명 탈락!
28:54고맙습니다
28:56고맙습니다
28:58고맙습니다
28:59노을에는 노을이 금방 칩니다
29:01뒤에 붉은 노을이
29:03강균성씨는 아주 일관된 분이에요
29:06네
29:061라운드에 이어서
29:07이번 단계도
29:08이번 라운드도 2단계
29:09네
29:11이름을 얘기하고 싶지 않고요
29:13선글라스도 쓰신 김에
29:15갖고 있는 개인기 있으면 하나 보여주시겠습니까?
29:17화가 아주 많이 난 비를
29:19비
29:19네
29:20한번 잠깐 보여 드리겠습니다
29:21화난 비
29:22파!
29:25파!
29:26제 왁피!
29:29차!
29:30아
29:31컴온, 요!
29:32퐁!
29:35우우우우우우우우우
29:36호우페이
29:38파!
29:38이거!
29:39파!
29:40홀
29:42홀
29:44홀고 있는 나의 몫
29:46파!
29:47답이 같은 나는 3번
29:492번이 답일 줄
29:51나는 왜 몰랐을까
29:5310개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0:0084명
30:0148만원의 적립금사였습니다.
30:07자 다음 단계 가보겠습니다.
30:091대 84
30:133당의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0:15컴퓨터 기능키
30:17F10에서
30:19F는 1번
30:20FOLLOW 2번
30:23FAVORITE 3번
30:26FUNCTION
30:391번 같은데
30:411번
30:42근데 3번 같아요.
30:431번 같은데 3번 같아요?
30:44그것도 무슨 말이에요?
30:451번 같은데
30:46FUNCTION
30:47해가지고
30:48약간 웃음을
30:50FUN
30:50기쁘다
30:51이걸 눌렀을 때
30:53되게 기쁜
30:54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30:56FUNCTION
30:583번 해볼까요?
31:003번으로 가시겠어요?
31:01찬스 쓸게요.
31:04찬스
31:05제가
31:05이야 이게 뭔가 호기롭게
31:07쫙 이러고 있다가
31:08찬스 쓸게요.
31:101번 할게요.
31:113번 해볼게요.
31:123번
31:133번
31:153번
31:163번 맞습니다.
31:19펑션으로 가는데요.
31:21과연 정답이 맞을지
31:22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31:24보여주세요.
31:27F10에서
31:28F는 무엇을
31:29어떨까요?
31:35펑션
31:35와
31:37와
31:38와
31:38반가시겠습니다.
31:40와
31:40포준 PC 키보드에서
31:42F1부터 F12키를
31:44기능키라고 하죠.
31:46기능이란 뜻을 갖고 있는
31:47펑션
31:58펑션
31:59연인력입니다. 68만원
32:06자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1대 80
32:12자 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잘 보십시오. 왼쪽에 마크요. KCS마크는 안전인증기준을 만족시키는 네모제품에 부착되는 마크다.
32:23제조 유통상 신뢰성이 확보된 제품을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는 제도인데 네모는 1번 조이스틱 컨트롤러와 같은 오락기구 2번 프레스 롤러기와 같은
32:38기계기구 3번 프린트 팩스와 같은 사무용품
32:53제가 생각에 4번에서까지는 내가 풀고 5번부터 찬스를 쓸까 생각했는데 이게 위에 있을 때는 그냥 떨어져서 불 꺼지면 그만이니까
33:04여기서는 제가 좀 오래 가줘야 돈이 또 팍팍 오르잖아요. 그럼요. 정립금이 쌓여야죠. 찬스 쓰겠습니다.
33:11그러면 찬스는 1명의 답, 2명의 답, 100명의 답 가운데 어떤 걸 활용하시겠습니까? 100명의 답.
33:17좋습니다. 자 그럼 1번 조이스틱 컨트롤러와 같은 오락기구를 정답으로 결정하신 분들 지금부터 보여주세요.
33:25네. 모두 17명입니다. 17명. 아니다. 2번이 정답이다. 프레스 롤러기와 같은 기계, 기구.
33:35상당히 많네요. 51명. 51명입니다.
33:38자 3번 프린트 팩스와 같은 사무용품이다.
33:4312명입니다. 17, 51, 12 이렇게 나왔습니다.
33:49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번 가야죠.
33:50다수의 의견 따르겠어요? 네. 다수의 의견에.
33:52자. 틀리기만 해봐.
33:562번.
34:01정답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34:03첫 번째 찬스인 100명의 답의 찬스를 활용해서 다수가 선택한 답을 따라서 갔습니다.
34:092번으로 갔는데요.
34:14정답.
34:19국내에서는 프레인 등 위험기기의 11종, 안전모 등 보호구 방어장치 31종에 대해서 KCS 마크 안전 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34:381라운드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 것이 쌍둥이 이상호, 이상민 씨 탈락했습니다.
34:43이종훈 씨 권장합니다.
34:46저희는 마음이 한결같습니다.
34:49저희는 바뀌기 싫습니다.
34:51그리고 1대 100을 많이 나왔잖아요. 이종훈 씨가요.
34:54그래서 더 똑똑한가 봐요.
34:57상당수가 탈락을 했습니다.
34:59자, 그래서 남아있는 수 보시죠.
35:02신학년 271만원입니다.
35:09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 풀겠습니다.
35:111대 51.
35:15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5:18동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에서 여우가 가장 먼저 하는 것은
35:231번 잠잔다.
35:262번 세수한다.
35:293번 밥 먹는다.
35:43일단 우리가 순서대로 생각해보면
35:45잠을 자야 돼요.
35:47잠을 자서 세수를 하고
35:51밥 먹죠.
35:54잠자고 밥 먹고 세수할 수도 있잖아요.
35:56제일 먼저 하는 것은 잠자는 거잖아요.
35:59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36:02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36:07이거 불러본지 여러 대가 좀 말이죠.
36:09알겠습니다.
36:10정답은?
36:11정답은?
36:121번 잠잔다.
36:141번.
36:151, 2, 3.
36:17잠잔다로 왔습니다.
36:21자 정답 맞을까요?
36:24정답 보여주세요.
36:26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36:28세수한다 밥 먹는다
36:31아 밥인가
36:32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36:36잠자
36:37잠잔다
36:39잠잔다였습니다.
36:48허경환 씨는 통과했고요.
36:49그렇다면 남아있는 분들 탈락자 보겠습니다.
36:51탈락자 몇 명입니까?
36:56어머나 세상에
36:58어허
37:04어허
37:05아니 지금까지 생존자 중에서
37:07반수 이상이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37:09자 27명이 탈락했습니다.
37:11우리 또 성악을 하시는 30번 출연자분께서
37:13잠은 모든 일을 마치고 자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37:18세수하고 밥 먹고 활동을 좀 하다가
37:20질끗으로
37:21저녁에 잠자리에 드는 걸로
37:23잠을 자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을 했습니다.
37:26아 그랬군요.
37:2724
37:43한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술
37:44소주에서 소는
37:451번
37:46적을 소
37:492번
37:50불사를 소
37:523번
37:53하소연할 소
38:06작아서 또 작을 수도 있고
38:09또 소주를 먹으면
38:10없는 얘기 있는 얘기
38:12안 좋은 얘기를
38:13하소연도 많이 하고
38:14하잖아요.
38:15그런데 무엇보다도
38:16술이라는 것은
38:16이렇게 기분 좋게 만드는 게
38:18술이라고 생각해서
38:19제가 봤을 때는
38:212번 불사를 소 아닌가
38:23불사를 소
38:24술을 먹으면서 확
38:25화이팅을 하고 왔는데
38:26제가 한 번
38:27내
38:27자신을 한 번 믿고
38:29우리가 술을 먹으면서
38:30서로 기분 좋게
38:31불사를 자는 의미에서
38:322번을 한 번
38:33선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8:35네.
38:352번 불사를
38:37서로 봤습니다.
38:39자
38:40분위기를 돈독하게
38:41한번 불살라보자
38:42뜨겁게 달구어보자
38:44과연 이러한 해석이 맞을지
38:46정답
38:47확인합니다.
38:49우리나라 사람들이
38:49즐겨 드시는
38:51술 소주의
38:52소
38:52자는
38:54한자로
38:54어떤 것을 쓸까요?
38:59주당
39:04박고 소주는
39:06불로연을 가해서
39:07주정을 얻는 방법으로
39:08술을 빚었기 때문에
39:09불사를 소를
39:10넣어서
39:11소주라는 이름을
39:13제 해석하고
39:14많이 틀리네요.
39:15좀 다르죠?
39:16그래도 뭐
39:16괜찮았습니다.
39:17그 해석도
39:18네.
39:2715명
39:28676만원
39:351대15의 대결
39:36오 이거 이거
39:38이 정도는 봐도
39:39저는 정말 뿌듯하게
39:41생각하고 있고
39:41네.
39:42하여튼 제가
39:441인이 될 수
39:45없을 수도 있지만
39:45제가 오래 살아남으면
39:47돈이 좀 많이
39:47올라가지 않나요?
39:48당연합니다.
39:49네.
39:49그래서
39:49여러분이 원하신다면
39:51알면서도
39:52떨어질 수 있어요.
39:52아우 여유
39:55여유로움
39:56안 그럴 거예요.
39:56알아요.
39:57알아봐요.
39:581대15
40:037단계입니다 여러분.
40:05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40:06율곡 2의 모친이며
40:08현재 5만원권
40:09집회의 도안 인물이기도 한
40:11신사임당의
40:12본명은
40:131번
40:14인선
40:162번
40:17초희
40:183번
40:19옥정
40:30제가 책에서 봤거든요.
40:31아 그래요?
40:33아 나
40:33잠깐 있어봐.
40:34근데 잠깐 있어봐.
40:35예예예예
40:36언제쯤?
40:37아니 제가 책 산 거에서
40:38최근에?
40:39내가 책으로 공부했어요.
40:40이거 나온다고
40:40아 그럼 최근에?
40:42최근에 공부한 거 나왔어요.
40:44지금 시험 문제가 나왔어요.
40:45제가 공부를 해가지고
40:45지금
40:47근데 헷갈리네?
40:49아 너무 많은 걸 봐.
40:50나가지고 헷갈리는데
40:53초희는 일단 아니에요.
40:55초희는 아니고?
40:56초희는 초등학교 동창 이름인데
41:011번 같아요.
41:02인선
41:03약간 옥 느낌은 조금 아닌 것 같고
41:05임당, 인선
41:07약간 비슷한 느낌들어
41:08이거 책에서 봤어 1번
41:10그래요? 그냥 1번?
41:12책에서 봐도 돼야지.
41:13공부했는데
41:15공부했는데
41:18자 정답 확인합니다.
41:20정답 보여주세요.
41:23자 이 공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41:26이 틀리면은
41:27네.
41:28환불할 거예요.
41:30그쵸?
41:30네.
41:30자 신사임당의 본명 보겠습니다.
41:34정답은?
41:35어머!
41:42신사임당의 본명
41:44신인선 맞습니다.
41:46아 공부한 게 나오네요.
41:48여러분 공부해야 됩니다.
41:50초희는 이제
41:50헌한설언
41:51그리고 옥정이라는 이름도
41:53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41:54장희빈의 본명이
41:55장옥정이죠.
41:56희빈 장씨
41:57장옥정
42:00무령하다
42:03이게 보니까
42:05이제는 아주
42:07쟁쟁한 분들만
42:08남아있는 겁니다.
42:09굵직굵직한 분들을 위해
42:10진검 승부예요.
42:1213명
42:12716만원까지 올라갑니다.
42:17디딤 군 앞에서
42:19문제 잘 떠주시기 바랍니다.
42:201대 13
42:28출생국가가 다른 사람은
42:311번
42:32수련의 클로우드 모네
42:342번
42:36타이티의 여인들의 폴 고갱
42:383번
42:39별이 빛나는 밤의
42:41윈센트 반 고흐
42:57찬스 쓸 때가 왔네요.
42:59아 맞다. 찬스 남아있죠?
43:01네.
43:021명의 답과 2명의 답
43:032명의 답
43:042명의 답
43:04좋습니다.
43:06자
43:06남아있는 분 가운데
43:07정답자 중에 한 분
43:08오답자 중에 한 분을
43:10무작위로 뽑도록 하겠습니다.
43:162번과 24번 남성 출연자 두 분이 불이 들어왔습니다.
43:19먼저 번호 순서대로 2번 출연자분
43:21안녕하세요. 전 제일모직에 근무하는 남성룡이라고 합니다.
43:24자 정답 말씀해 주시죠.
43:26저는 2번 고갱 선택했고요.
43:28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43:30일단 고갱과 고흐가 출신지가 다르다고 알고 있거든요.
43:34그래서 둘 중에 하나 선택했습니다.
43:37네. 자 24번 출연자분이요?
43:40광주에서 올라온 취업 준비하는 김형태라고 합니다.
43:431번 2번에 비해 3번이 이름이 좀 더 길어가지고
43:463번 했거든요.
43:483번이 이름이 길어서?
43:49네. 3마디 있어가지고
43:50아 빈센트 반 고흐
43:52네.
43:53그래서 3번으로 다 타셨다고요?
43:55네.
43:56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43:58상당히 자신이 없어가지고
43:59아니 근데 24번 분은 취업 준비하시면
44:04이렇게 막 공부 많이 하지 않나요?
44:06이렇게 신문도 많이 보시고
44:07아 근데 저는 예술적으로는 잘 안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44:122번 출연자분은 죄송하지만 전공은 어떤?
44:15전공은 화학 전공했습니다.
44:17화학 전공하셨고요.
44:2024번 분은?
44:21법학이에요.
44:22법학.
44:22다 뭐 관련성은 그렇게 뭐 특별히 연관성은 없는 것 같고
44:26취업 준비하시고 법학 준비하시고
44:28되게 봤을 때는 되게 맞출 가능성이 크신 분인데
44:30모르겠어요. 계속
44:32우리 취업 준비하시고 요즘 취업 힘들잖아요.
44:35우리 3번 아니 저기 24번 분이 맞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3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44:40꼭 따셔가지고
44:42아니 틀리더라도?
44:43내가 봤을 때 두 분 다 잘 모르는 것 같아요.
44:47일단 3번 분이 취업하셔가지고 돈을 따서 취업에 쓰시면 좋겠습니다.
44:52꼭 좋은데?
44:53고맙긴 한데 갑자기 좀 2번 같기도 하거든요.
44:572번 같기도 하거든요.
44:59아니 나는 24번 믿는다고요.
45:01본인은 3번을 하셨는데 지금 마음은 또 2번으로 기운다고요?
45:05아니 24번을 한다 왜 그래?
45:08아니 믿어봐요 서로를.
45:11믿어요? 믿죠?
45:12네 믿어요.
45:12믿어요? 전 믿습니까?
45:133번 답인 것 같습니다.
45:14믿습니까?
45:15네.
45:15믿습니다.
45:16무슨 사교 집단이면서 부주처럼 갑자기 한 사람을 이렇게 너무 갈대처럼 왔다 갔다 하시잖아요.
45:24제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계속.
45:27저를 믿고 나는 24번을 믿습니다.
45:29정말?
45:303번으로 갔습니다.
45:33별이 빛나는 반의 민석 반고흐.
45:3624번 출연자분 어떻게 좀 마음이 지금 어떻습니까?
45:40부담이 좀 부담이.
45:43저런 분은 평생 제 표현도 남을 것 같아서.
45:46아 그래요?
45:46네.
45:48여러분 정답이 궁금합니다.
45:51허경환씨의 마지막 찬스를 활용한 답입니다.
45:54정답 확인합니다.
45:57허경환씨는 24번 분과 같이 3번으로 갔습니다.
46:0224번 분은 3번을 선택한 이유는 가장 이름이 길어서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46:09오!
46:111번 미쳤죠!
46:21아니 근데 왜 이렇게 자신이 없어 하고 말이죠.
46:25안절부절못하고 그러세요.
46:27정말 다행입니다.
46:29정말 다행이죠.
46:31서로 믿음이 있어요.
46:33믿음 소망 사망자 믿음이 있으면 돼요.
46:35아니 근데 저는 객관적으로 아까 말씀하는 거나 이렇게 보면은
46:3823번은 상당히 자신 없어 했고
46:40네.
46:412번 분도 물론은 뭐 확신은 안 서지만
46:43그래도 뭔가 좀 의기양양한 표정이었는데
46:44어떻게 24번을 봤는데 괜히 우리 동네 옆집 살던 형 같고 그래가지고
46:50좀 자신 없어 하고 있었어요?
46:52네 자신 없어 하고
46:53갑자기 그래요 저도 2번 같아요.
46:55막 이런 얘기 보니까
46:56아 저 용기를 주고 싶었구나.
46:58아 그럼 남자로서 한번 그냥 서로 한번 믿고 가봅시다.
47:00떨어지도 같이 떨어지는 거죠 생각하고
47:03이 갱상도 사나이 이거 뭐
47:04예 갱상도
47:05아 나는
47:091만 명
47:15남아있는 생존자 모두 몇 명입니까?
47:17단 6명
47:19891만 원
47:23여러분 더욱더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47:261대 6
47:302단계입니다.
47:313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
47:33이 사람은 사제가 되기 위해 수도원에 들어갔으나
47:36직분을 수행하기보다는 음악 연주와 작곡에 더 관심이 많아
47:40바로 그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이름을 떨쳤다.
47:44붉은 머리에 사제로 불린 이 사람은
47:471번
47:48핸델
47:492번
47:51리발디
47:513번
47:53텔레만
48:05일단 핸델은 아닌 것 같고요
48:07네
48:08텔레만은
48:10도체 누군지 잘 모르겠고
48:13비발디가
48:14아무래도 바로크 시대
48:16이쪽
48:18작곡가 같은 느낌이 제가 확 와요
48:20핸델은 일단 아니고 텔레만 모르겠고
48:22핸델은 왜 아닙니까?
48:23핸델은
48:24그레텔이 있어야 돼요
48:26핸델은 아니고
48:27비발디
48:29핸델과 그레텔
48:30수돈
48:31이쪽하고는 좀 관계가 있어서
48:33일단
48:33학교 다닐 때 비발디에서 하게 많이 들어봤잖아요 여러분
48:36자 그러면 저는
48:37네
48:38이번
48:38바로크 시대 대표는 작곡가
48:40비발디로 가겠습니다
48:412번 비발디로 갔습니다
48:46자
48:47정답이 과연 비발디가 맞을지요
48:49정답
48:51보여주세요
48:55붉은 머리에 사제
48:56비발디냐 핸델이냐 텔레만이냐
49:12비발디
49:17그렇다면은
49:17여섯 번 중에 몇 명이 탈락할까요?
49:23비발디
49:30자 24번 탈락하였습니다
49:34허경환씨가 좀 위로의 한 말씀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49:36혹시나 오늘 제가 옷차마를 타게 된다면
49:39개인적으로 미니온피에 이름 남겨주시면
49:43제가 진짜 진심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49:45식사 한번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49:47감사합니다
49:52그러면 이제 몇 명 남았습니까?
49:54보여주시죠
49:54두 명입니다
49:55천만원 넘어갔습니다
50:00저희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50:032011년 최종 횡대 말이죠
50:06이렇게 긴장감이 넘칠 줄이야
50:09태어나서 이런 이상한 기분은 처음에 이상하네
50:13배꼽 위치 간질간질하고
50:16네 이상하고
50:17자 우리 11번 출연자분이요
50:20코엑스 인터컨티넨트 호텔에 일하고 있습니다
50:22박숙정입니다 반갑습니다
50:24네 반갑습니다
50:25아주 이렇게 차분하게 문제를 잘 풀어오신 것 같은데요
50:281라운드에서 너무 못해가지고
50:291라운드에서는 몇 단계 탈락하셨어요?
50:325개 갔어요
50:335단계?
50:34네
50:34아 그게 너무 못한 겁니까?
50:36아니요 너무 주의해서
50:37전에도 저희 회사사람들이 나왔었는데 다들 잘하고 가셔가지고요
50:42아 잘해주시고요
50:44아 잘해주시고요
50:44저 위에 94번이요
50:46네 인천에서 온 대학생 박병훈입니다
50:48네 지금 기분 어떻습니까?
50:51아 요즘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
50:54오 최후의 2인
50:55예
50:57자 이제 1대 5 1대 3도 아니라 1대 2의 대결입니다
51:01네
51:02하여튼 저는
51:04네
51:04다 틀리지 아까 우리 마지막에
51:06다 틀려가지고 끝났잖아요
51:08네네네
51:08꼭 누구 하나는 다 갔으면 좋겠어요
51:10셋 중에 하나는?
51:11예
51:11예
51:11꼭 다 가시기 바랍니다
51:13가겠습니다
51:131대 2
51:1910단계입니다
51:204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51:22어지러울 란은
51:251번
51:25그의 발언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51:302번
51:31대란으로 전국토가 폐허가 되었다
51:343번
51:36무명팀이 우승하는 파란이 일어났다
51:51무명팀이 우승하는 파란은
51:53네?
51:543번은
51:55좀 좋은 뜻 같아요
51:57파란이 일어났다
51:58무명팀이 우승했으니까
52:002번 대란은
52:02전쟁 느낌 나요
52:03국토가 폐허가 되었다
52:05근데 그의 발언 논란
52:07논리가
52:08이렇게 좀 어지러워졌다
52:09뭐 그런 뜻으로 해서
52:10네
52:10저는 1번 할게요
52:121번
52:131번
52:1640번
52:17두 분은 뭐 눌렀는지
52:19왜냐면 다 같으면은
52:21아 약간 아닌가
52:22그냥 합시다
52:24자 그러면
52:25뭘 눌렀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2:27같은 답이고
52:29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는 거고요
52:31자 11번 출연자분
52:32영광스럽게도 1번 같이 했어요
52:34영광스럽게도 1번
52:35자 94번 출연자분은요?
52:37저도 1번 눌렀습니다
52:40같이 가든지 같이 망하든지 뭐
52:43이러면 이제 11단계로 넘어가든가
52:45만약에 정답이 아니면
52:463분 다 탈락하든가
52:47이야 이거 참
52:49우리 마음들이 또 똑같죠
52:51자 과연
52:53자 정답이길 바라면서
52:54어지러울 나는
52:56정답
52:57보여주세요
53:04자 세 분 모두 1번을 선택했습니다
53:23안타깝습니다 안타깝습니다
53:25여러분 박수 보내주세요 세 분께
53:30참 제가 그래도 누구 한 명은 다 갔으면 했는데
53:34오늘 이렇게 참 안타깝게도 두 분에게 그걸 못 드린 점이 되겠습니다
53:39네 참 공교롭습니다
53:4011번 분 지금 소감 어떠세요?
53:42TV에서 보던 장면이에요 제가 서있네요
53:4614번 분께서도 정말 안타까워 하시는데
53:50되게 아쉽습니다
53:51네 허경환씨 한의 대미를 장식하는 분을 출연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53:59저는 다소 아쉬움은 남습니다
54:01네 사실 저도 저지만 오늘 여기 한 분이 꼭 가져가서 연말을 딱 멋있게 끝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54:08네 아 아무튼 그게 좀 아쉬울 뿐이고 하여튼 오늘 재밌게 방송했는 것 같습니다
54:12네 감사합니다 함께 인사드리시죠
54:14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54:16땡땡 고맙습니다
54:201대 100 시청자 퀴즈
54:23곱살미는
54:241번 순대
54:272번 부침개
54:293번 꽁보리밥
54:32래 dolor
54:34내 맘을 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
54:59꿈은 난 것들이 더 닿죠
55:03그런 속물들은 제발 거쳐
55:05겉과 속이 항상 같이 남아
55:10이젠 나도 사랑하고 싶은데
55:13보란듯이 사랑하고 싶은데
55:15나만 아껴줄 그런 사람을 원해
55:20예쁜 계단이
55:22겉모습만 보니
55:25이제는 좀 그만 그만해
55:28내 맘을 봐봐
55:30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5:34극동대학교
55:35천재교육 셀파 해법수학
55:37하림 자연실록
55:39초중등 G1230학원
55:42영어전문기업 이스턴영어
55:44초중등수학 웅진아이룰
55:47K스터디 한국원격평생교육원에서
55:50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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