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트위니즈를 4대0으로 완파한 가운데
00:06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현재 전력은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00:12모리아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지난 21일 트위니즈와의 F조 2차전에서 4골을 몰아치며 승리했습니다.
00:21이는 일본은 물론 아시아 축구연맹 소속 국가의 월드컵 본선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입니다.
00:27한국이 A조에서 2위 일본이 F조 1위로 32강이 올라 나란히 승정골을 울린다면 16강에서 한일전이 성사될 수도 있습니다.
00:37박해설위원은 한국과 일본의 전력을 비교하며 현재로 놓고 보면 일본이 앞서 있는 건 맞다고 밝혔습니다.
00:44그는 일본이 이미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이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경기력 기복이 큰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00:52이어 한국은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일정한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아쉽다며 남은 경기를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일본이 앞서
01:03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01:05월드컵 우승이라는 큰 목표를 내세운 일본은 미토마 가오루, 구보 다케우사, 엔도 와타루 등 핵심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01:15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01:16전반 4분도 채 되지 않아 가마다 다이치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후에도 공격력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습니다.
01:26박해설위원은 일본의 경쟁력에 대해 평가 전부터 다양한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며 지속적으로 감독이 원하는 축구를 구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해왔다며
01:36결국 월드컵을 오면서도 부상으로 낙마하는 선수들이 발생해도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1:44입니다.
01:445 tah 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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