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가운데 한 팀이죠. 쌈바군단 브라질은 아이티를 상대로 대회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
00:07대체국 미국은 2연승을 거두고 일찌감치 초 1위를 확정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6첫 경기에서 모로코와 비교던 브라질이 아이티를 완파하고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00:22전반 23분에 비니슈스가 때린 슛이 골키페에 맞고 나오자 쿠냐가 마무리했습니다.
00:3036분에도 비니슈스의 빠른 돌파에 이은 패스를 쿠냐가 두 번째 골 연결했고 전반 추가 시간에 비니슈스가 쐐기 골을 넣었습니다.
00:413대5로 승리한 브라질은 조 선두로 나섰고 2패를 당한 아이틴은 조 4위로 가장 먼저 조별력의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01:02지난 대회 4강팀 모로코는 스코트랜드를 1대5로 물리치고 브라질의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를 달리며 32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01:14개최국 미국은 호주를 물리치고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와 함께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01:20파라과이점 멀티골의 주인공 발로곤이 전반 11분 호주의 자책골을 유도해냈고 43분엔 프리머니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01:32영국의 BBC는 나이지리아 출신 부모의 영국에서 성장했지만
01:37여행 중에 미국에서 태어난 발로곤이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금지정책에 따르면 절대 미국 국적을 얻을 수 없었을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01:48같은 주에 파라과이는 퓨리케이를 1대5로 꺾고 30위간 진출 가능성을 높였고
01:54두 경기 연수 높은 점유율에도 한골도 넣지 못한 퓨리케이는 4위가 확정됐습니다.
02:00파라과이 미드필더 알미로는 몸싸움을 하다 입을 가린 채 퓨리케이 선수에게 발언을 하다
02:06레이드카드를 받았습니다.
02:09트리파는 혐오 발언을 맡겠다는 취지로
02:11대치 중에 입을 가는 선수를 퇴장시키는 규정을 이번 대회를 앞두고 신설했습니다.
02:18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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