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멕시코전에서도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는 함성이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00:05주장 손흥민 선수의 고향과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인범 선수의 모교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00:12홍성욱 기자입니다.
00:20캡틴 손흥민 선수의 고향 강원도 춘천.
00:24유치원생 아이들까지 목청껏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00:27어른들도 이에 뒤질세라 목소리를 높입니다.
00:36멕시코와 팽팽했던 전반전.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치자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00:51대학교 실내 강당에서도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00:55붉은색 응원봉을 부딪히며 2연승을 기원합니다.
01:061차전을 통해 팀의 확실한 에이스로 거듭난 황인범 선수의 모교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열렸습니다.
01:13붉은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학생들 태극기까지 손수 만들어 응원전에 나섰습니다.
01:19후반 직후 안타까운 실점 상황이 발생하자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01:322차전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대표팀.
01:35시민들은 다가올 3차전의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01:38더 열심히 해서 더 32강도 진출하고 더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고요.
01:45앞으로 더 잘 싸웠으면 좋겠습니다.
01:47우리 대한민국 대표팀 화이팅!
01:53YTN 홍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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