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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졌지만 잘 싸웠다…수비 실책에 0:1 석패

■ 운명은 남아공전으로…최소 비겨야 32강

■ 밴스, 스위스행 연기…핵 협상 시작 '삐걱'

■ 노태악·위철환 '수뇌부 12명' 수사 의뢰

■ 대통령 순방 브리핑…정국 상황 정면돌파?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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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홍명보호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의 0대1도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00:07손흥민 이강인이 위협적인 공간 침수를 보여줬지만,
00:10후반 5분 어이없는 수비실체에게 뼈아픈 한 골을 내줬습니다.
00:16이제 홍명보호의 운명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남아공과의 예선 3차전에 달렸습니다.
00:23남아공을 상대로 이기거나 비기면 조 2위로 32강전을 확정짓게 될 전망입니다.
00:31미국 벤스부 통영이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로 가려던 일정을 전격 연기했습니다.
00:37미국 내에서도 제안같은 합의라며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핵협상이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습니다.
00:46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해온 중앙선관이 진상규명위원회가 노태학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수뇌부 12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권고했습니다.
00:56본 투표용지 인쇄 비율을 최저 70%로 올릴 것을 비롯해 사전투표 포함 사실상 100% 인쇄를 제안했습니다.
01:07이재명 대통령이 잠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유럽순당과 G7 정상회의 참석 결과를 직접 설명합니다.
01:14국정 지지율 하락 추세 속에 당첨관계와 이기 내각 구상 등에 대한 입장도 나올 전망입니다.
01:20국정 지지율 하락 추세 속에 당첨관계가 ma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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