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 괜찮은 것 같은데?
00:01안 괜찮죠?
00:02꼴 찌끗합니다
00:05바들바들 하는디?
00:08오빠 잘 봐?
00:09응
00:11응
00:12아 참 너 아빠한테까지 아 진짜
00:18야
00:19안 돼
00:21혼나는 게 안 먹히는 거죠?
00:24괴롭 같아요
00:36엉덩이 쪽
00:36엉덩이 쪽
00:37엉덩이 쪽
00:38엉덩이 쪽
00:41엉덩이 쪽
00:42엉덩이 쪽
00:43아이고
00:44어 자기를 물었어
00:46어?
00:48입질하다 지 꼬리를 물었어
00:52궁금한 게 혹시
00:53승질 낼 때 엉덩이나 꼬리를 물 때가 있나요?
00:58네 자주
01:00지금처럼 엉덩이와 관련 있는 일을 하지 않더라도
01:03흥분하면
01:04항상 꼬리를
01:05물려고 빙글빙글 돌아요
01:07어머
01:08왜 물지?
01:09이거 자해 아니야
01:10왜 그러는 거지?
01:11어 일종의 맞아요
01:12일종의 자해이기도 하죠
01:14거기서 뭐 쾌감을 느끼나?
01:15꼬리를 자르는 게 있어요
01:17가득 찍어서
01:17와
01:18실제로 자르는 게 있어요
01:20근데 그게 이제
01:21뭐 여러 가지로 봐야 돼요
01:22허리 통증이 있는 경우에
01:24이제 너무 아파가지고
01:25핥고 깨물깨물
01:26우리 사람도 이렇게
01:27줌을 하는 것처럼
01:28이렇게 하는 것처럼 하다가
01:30뭐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01:33신경질적으로
01:33어떻게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
01:36이렇게 하는 것처럼
01:37꼬리를 물기도 하는데
01:39많이 그렇지는 않은데
01:41지금 꼬리를 무는 게
01:43그냥 어쩌다가
01:44물는 것 같지는 않아서
01:45한번 여쭤봤습니다
01:46아
01:48정자
01:49옳지
01:49먹어
01:51코 봐
01:52응
01:53간식으로 약간
01:54정신이 팔리게 한 다음
01:55빗어야 되는 거거든요
01:56그래서 일조로
01:57거의 해서 썼고
02:00간식 줄 때는 또 손을 하나도 안 무네
02:04잠깐만 잠깐만 다 먹었어
02:07없다 없다
02:08그만
02:09다 했어 이제 빨리 다 했어
02:14다 했어
02:16실시간으로
02:16보덕이 바뀌어
02:19치석 다 되는 거
02:22치석 다 되는 거
02:23치석 다 되는 거
02:23치석 다 되는 거
02:24아
02:24먹을 거 다 먹고 이제
02:25네
02:27그만하기만 좋을 거 같은데
02:29이제 그만해야겠다
02:32빗질을 할 때는
02:33간식으로도
02:35저렇게 빗질을 할 수 있게 되네요
02:36간식만 있으면
02:37빗질이 가능하네요
02:38어느 정도는 가능해요
02:40근데 이제 점점 시간이 길어지면
02:41저희는 사실은 털 손질을 한
02:43한 시간도 하고 싶거든요
02:45근데 이게 한 10분 정도 넘어가면
02:47안 먹히기도 싫어요
02:49그게 문제네
02:51뭐가 문제냐면
02:51한 시간을 하고 싶은 게 문제네
02:55이게 딱 저런 타입 애들은
02:575분도 많거든요
02:58그리고 발톱도
03:00많잖아요
03:01그러니까 발톱도 다 깎고 싶어 하잖아요
03:03사실 그렇게 안 해요
03:04저런 친구들은
03:05한 개 두 개 잘라요
03:07한 개 두 개 자르고
03:08한 이틀 지나고
03:09또 한 개 두 개 자르고
03:11그래서 2, 3일에 한 번씩
03:12계속 발톱을 자르는 거예요
03:13짧게 짧게 짧게 짧게
03:15근데
03:17왜 입마개를 안 할까
03:18안 되나
03:21입마개가 안 되나?
03:24도전
03:26아 도전?
03:29지쳐서 쓰러질 때까지 하는
03:32강정이가 쓰러지든
03:33내가 쓰러지든
03:38군견병이었으니까
03:40또 이제 어떻게 잘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03:44그러다가
03:45그래도 입마개하는 방법은
03:46군견병이 알고 있지 않을까요?
03:48네
03:49특공대 군견병입니다
03:52내가 목줄을 잡을게
03:53오빠가 목줄 잡는다고?
03:55목줄을 잡고
03:56내가 목줄 잡고
03:58어머머
04:00벌써 흥분했다
04:01엄청 흥분했다
04:02강규야 괜찮아 괜찮아
04:19지금 저 안전장갑을 끼고 하면 괜찮죠? 아프진 않죠?
04:24아프죠
04:26저 때도 아파
04:28저 때도 멍들었었어요
04:32괜찮아
04:34괜찮아
04:40오 엄청 흥분했네
04:46저거 줄리겠어
04:48어구구구
04:50뭐 사정없이 보네
04:59네
05:01우와
05:03강규야 괜찮아
05:06괜찮아
05:06혼을 내야지 괜찮아요?
05:08어 근데 저게 맞아요
05:10저게 너가 물지만 나는 동요되지 않아
05:15에 훈련이 있어요
05:16오!
05:18네가 하는 저 그런 행동은
05:20나한테 아무 영향이 없어
05:23저가 저런 타입의 애들한테는 굉장히 크게 와 닿아요.
05:28아 진짜요?
05:29저런 애들한테 이제 타격 같은 걸 많이 하면
05:32더 동굴 속 깊숙이 더 들어가요.
05:37그래서 저런 친구들한테는 지금 저 훈련이
05:40유일한 방법일 때가 있어요.
05:46역시 분견병 출신
05:47근데 저게 정말 리스크가 많은 게
05:51제가 너 죽일 수도 있어 라고 달려드는 거라서
05:55이때는 물었는데 이 사람이 동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05:59다른 데를 물어요.
06:01근데 봐봐요.
06:02저걸 허리를 숙이고 한다고 치고 앉아서 한다고 치면
06:05가장 가까운 데가 어디에요?
06:06얼굴!
06:07얼굴이에요.
06:08그래서 얼굴로 들어오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06:11저걸 하다 보면
06:12근데 저 훈련의 완성은 물려도 계속 한다에요.
06:15저 보통 훈련사들도 얼굴이 물리면 고개가 뒤로 빠지게 되고
06:21멈추게 되고 피가 많이 나거든요.
06:24입술이 물리면 피가 정말 많이 나거든요.
06:27피가 이렇게 나요.
06:29여기가 이렇게 나요.
06:30우리 강우수님 여기 물렸네.
06:32여기 맞아요.
06:34여기도 물리고.
06:3519살 때 물렸어요.
06:37이런 훈련을 하다가 물리신 거예요?
06:39되게 좀 위험한 훈련이네요.
06:44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다면
06:45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런 것들을
06:48시바이노 키우시는 분들이
06:49저런 상황에도 안 따라하는 게 좋습니다.
06:52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