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상 최대 규모 기업 공개였던 스페이스X 상장 과정에서 한국 배정 물량이 0주가 된 사태와 관련해
00:07김미섭, 허선호 미래세증권 부회장이 공식 사과하고 금전적 보상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00:15김 부회장 등은 고객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큰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참여한 고객들께
00:20매우 안타깝고 또 무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26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의 인수단에 포함돼 IPO 청약 물량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정당한 자격과 요건을 갖추고 청약을 진행했지만
00:36미국 대표 주관사의 재량에 의한 최종 결정으로 물량이 배정되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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