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00:04제1야당 대표가 설 곳이 음모론의 한복판이 돼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00:10한 원내대표는 어제 원내대책회의에서 장동혁 대표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00:16인디언 기후제를 지내듯 음모론을 무한 반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이어 국민의힘이 서울 등 6곳 선거국 소청을 결정한 건
00:26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가당착이라며
00:30묻지마식 소청과 음모론 선동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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