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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낮 12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플라스틱 물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대피하는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1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5명이 대피했습니다.

5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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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낮 12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양간면에 있는 플라스틱 물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대피하는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한 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5명이 대피했습니다.
00:175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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