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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전면 비공개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멕시코시티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한국전 대비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멕시코는 남아공과의 1차전을 앞두고 매일 초반 15분 정도를 공개해왔는데, 한국과의 2차전을 앞두고는 훈련장 문을 걸어 잠근 채 전술 훈련에 집중했습니다.

멕시코는 내일(16일) 오후 한국과의 2차전을 치르는 과달라하라에 입성해 다음 날 공식 기자회견과 현지 훈련에 들어갑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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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가 전면 비공개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00:06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멕시코시티 국가대표 훈련센터에서 한국전 대비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00:13멕시코는 남아군과의 1차전을 앞두고 매일 초반 15분 정도로 공개해 왔는데,
00:19한국과의 2차전을 앞두고는 훈련장 문을 걸어잠근 채 전술훈련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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