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시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어제 오후 늦게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졌던 서울과 경기 등 6개 지역에 대해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의원총회 등도 거치지 않은 데다 소청은 시작일 뿐, 목표는 분명 전국 재선거라는 장동혁 대표와 점검 차원'의 소청이라는 정점식 원내대표. 이렇게 당내 투톱 의견에도 온도 차가 있는 상황. 당사자인 오세훈 서울시장은장동혁 대표의 흔들리는 리더십, 당내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정략적인 이용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장동혁 대표는 투표소로 쓰인 경기장 봉쇄 집회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 공원으로 또, 달려갔는데,조금 전 시위대가 촬영기자 동행 등을 조건으로 체육 단체가 들어가는 것에 합의했지만일부 시위대 반발이 이어지는 등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온.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 합니다!올림픽공원 상황부터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국민의힘의 중재로 카메라 기자동반해서 시위대가 안으로 들어가겠다, 체육단체가 들어가겠다고 합의했는데 지금 조금 전 들어온 소식에 의해서 오늘은 진입이 어려울 것 같다고 해요.
[김영배]
지금 재선거를 요구를 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저 모양새가 당내에서조차도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자리 보전용이다, 자기가 당내 입지가 약하니까 오히려 저렇게 부정선거 주장을 하면서 엉뚱한 재선거 요구를 하고 있다, 이런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위하고 계신 분들의 참정권 보장 요구,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저 젊은이들의 목소리가 저는 당연히 우리 기성세대가 해결해야 하는 목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관위개혁TF를 저희가 만든 건데요.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책임지고 해결할 것인데 장동혁 대표가 저기를 가서 하는 것은 오염시키는 거거든요. 저렇게 정치가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6163656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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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어제 오후 늦게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졌던 서울과 경기 등 6개 지역에 대해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의원총회 등도 거치지 않은 데다 소청은 시작일 뿐, 목표는 분명 전국 재선거라는 장동혁 대표와 점검 차원'의 소청이라는 정점식 원내대표. 이렇게 당내 투톱 의견에도 온도 차가 있는 상황. 당사자인 오세훈 서울시장은장동혁 대표의 흔들리는 리더십, 당내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정략적인 이용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장동혁 대표는 투표소로 쓰인 경기장 봉쇄 집회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 공원으로 또, 달려갔는데,조금 전 시위대가 촬영기자 동행 등을 조건으로 체육 단체가 들어가는 것에 합의했지만일부 시위대 반발이 이어지는 등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온.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 합니다!올림픽공원 상황부터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국민의힘의 중재로 카메라 기자동반해서 시위대가 안으로 들어가겠다, 체육단체가 들어가겠다고 합의했는데 지금 조금 전 들어온 소식에 의해서 오늘은 진입이 어려울 것 같다고 해요.
[김영배]
지금 재선거를 요구를 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저 모양새가 당내에서조차도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자리 보전용이다, 자기가 당내 입지가 약하니까 오히려 저렇게 부정선거 주장을 하면서 엉뚱한 재선거 요구를 하고 있다, 이런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위하고 계신 분들의 참정권 보장 요구,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저 젊은이들의 목소리가 저는 당연히 우리 기성세대가 해결해야 하는 목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관위개혁TF를 저희가 만든 건데요.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책임지고 해결할 것인데 장동혁 대표가 저기를 가서 하는 것은 오염시키는 거거든요. 저렇게 정치가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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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00:12어제 후 늦게 긴급 출고위원회의를 열고
00:15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졌던 서울과 경기 등 6개 지역에 대해서
00:21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00:24그런데 의원총회 등도 거치지 않은 데다가
00:27소청은 시작일 뿐 목표는 분명 전국 재선거라는 장동혁 대표와
00:33점검 차원의 소청이라는 정점식 원내대표
00:37이렇게 당내 투톱 의견에도 온도차가 있는 상황
00:40당사자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의 흔들리는 리더십
00:45당내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 정략적인 이용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00:50장동혁 대표는 투표소로 쓰인 경기장 봉쇄 집회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00:55올림픽 공원으로 또 달려갔는데
00:57조금 전 시위대가 촬영기자 동행 등을 조건으로
01:01체육단체가 드러난 것에 일부 합의했지만
01:04일부 시위대의 반발이 이어지는 등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01:08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24거의 의도적인 관리 부실의 문제다
01:28그렇다면 전국 재선거로서 싸워나가겠습니다
01:34국민 어떤 분이 지켜봐도 순수한 의도는 아니라는 짐작을 하고 계실 겁니다
01:42지금 당내에 흔들리는 리더십
01:45당내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 정략적인 이유입니다
02:03우선해야 될 것은 감기 해산이 아니라
02:06재선과 특금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것입니다
02:12이곳을 지켜야 합니다
02:20오늘의 정치훈 김영배 민주당 의원
02:23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26수고하십시오
02:27안녕하세요
02:27올림픽 공원 상황부터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02:31국민의힘의 중재로 카메라 기자를 동반해서
02:35시위대가 안으로 들어가겠다
02:36체육단체에 들어가는 것을 합의했다고 전해졌는데
02:39지금 조금 전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02:41오늘은 좀 진입이 어려울 것 같다고 해요
02:44지금 이제 재선거를 요구를 하고 있는
02:50장동혁 대표의 저 모양새가
02:52당내에서조차도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서
02:55거센 비판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02:57자리보전용이다
02:58자기가 당내 입지가 약하니까
03:01오히려 저렇게 부정선거 주장을 하면서
03:04엉뚱한 재선거 요구를 하고 있다
03:07이런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03:08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03:11저 시위하고 계신 분들의 참정권 보장 요구
03:15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03:18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저 젊은이들의 목소리가
03:21저는 당연히 우리가 기성세대가 해결해야 되는
03:25목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03:26선관위 개혁 TF로 저희들이 만든 건데요
03:30그래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책임지고 해결할 건데
03:32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저기를 가서 하는 것은
03:36오염시키는 거거든요
03:37저렇게 정치가 우리 시민들의 뜻을 왜곡하고 오히려 오염시켜서
03:42저렇게 시민들 간의 충돌이 일어나도록 만들고
03:46저렇게 해서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는
03:48저래서 오히려 젊은이들의 뜻을 왜곡하는 결과가 이어지지 않을까 저는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03:53젊은이들의 뜻을 왜곡하고 오히려 시위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분석을 하셨어요
03:57그럼 장동혁 대표 저렇게 확성계까지 들고 가서 하는 것이
04:00뭔가 해결사를 자처하고 싶은 것 같더라고요
04:03그러니까 이제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04:066.3 지방선거는 사실은 국민의힘이
04:09정치공학적으로는 분명히 참패를 당했습니다
04:11다만 내용적으로 이제 서울시장
04:15그것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홀로 서기를 했기 때문에
04:18또 이재명 정부와 그대 입법 권력 민지단에 대한
04:23견제 심리가 작동됐기 때문에
04:25서울시장을 지켜낼 수가 있었지 않습니까
04:28그리고 이제 부산 북구 가업 입장에서도
04:32그동안 장동혁 지도부가 또 한동훈 전 대표를
04:36또 징계하고 내쫓는 이 가정이
04:38결론은 국민적 심판을 통해서 그 행위는 잘못된 거다
04:42이런 판단이 난 것이죠
04:43평택을 유희동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04:47한교환 전 대표의 그런 부정선거 업무를 갖다
04:51자신이 지게로 지고 가면 쉽게 단일화도 될 수 있었지만
04:56받아들일 수 없는 그 짐을 자기가 거부했기 때문에
05:01어찌 보면 또 된 거예요
05:02그런 차원인데 지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05:07목표는 분명하다
05:09결론은 전국 재선거를 가기 위해서
05:12소천 시작일 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05:16또 측근 인사들 같은 경우도 소청을 하는 이유도
05:19재선거를 가기 위한 절차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한 거거든요
05:23그럼 전국적인 재선거를 가져간다는 것은
05:27이거는 정치적인 판단의 유무에 따라서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에요
05:32그러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를 포함한 당사자 자신들이
05:39이번 선거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나는 사퇴하겠다
05:43그렇게 해서 사퇴가 된 그런 유고 상태가 됐다든지
05:48안 그러면 서울 같은 경우도 미당 후보로 나섰던 정은호 미당 시장 후보가
05:54이거는 한마디로 불법 선거였기 때문에 이건 승복할 수 없다
05:58그렇게 해서 당선 묘소송을 제기했는데
06:01그걸 법원이 수용했을 때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게 재선거인데
06:06전제지변도 없었고 여러 가지 투표의 당략에 영향을 끼치는
06:11그런 의미 있는 숫자도 아니고
06:14그렇기 때문에 법률적으로나 이게 참 정치평론가
06:20그리고 어느 사람들도 전면적인 재선거 욕구는 힘들다는 건데
06:26이걸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당론으로 어제 기습적으로 최고위 개최해가지고
06:32결정을 해버렸잖아요
06:34원총회도 한번 개최하지 않은 가운데 저런 엄청난 사건을 가지고
06:39저렇게 결정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06:42두고두고 이제 국민의힘이 오랜만에 6.3 선거를 통해서
06:46국민들은 다시 국민의힘에게 좀 희망의 그런 어떤 메시지를 줬는데
06:52우리가 이렇게 반응한다는 것은 상당히 납득이 가지 않는
06:56제가 여기서 하나 확인을 꼭 하고 싶은 게 있어요
06:59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실제로 직접 답을 했으면 좋겠다 싶은 건데
07:03저거 선거 소청 제기하는 6개 지역에서 대구가 빠졌어요
07:08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해가지고
07:13잠시라도 중단이 되었던 지역이 5개 전국에
07:18서울, 부산, 대구, 인천, 경기
07:21그런데 이 중에 대구가 소청 지역에서 빠졌어요
07:27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보면 서울, 부산 이런 데 다
07:31아니 투표용지가 부족해가지고
07:34이게 중단되는 사태들이 발생한 지역들이니까
07:38이거 부정선거 우려된다 이런 취지로 지금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07:41대구도 부족해가지고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중단됐었다고
07:47대구 동구가 한 군데가 있거든요
07:49왜 대구는 뺀 겁니까?
07:51제가 장동혁 대표한테 사실 한번 확인해보고 싶어요
07:54저도 확인해보고 싶은데 대구는 왜 빠졌을까요?
07:57글쎄 저도 모르겠어요 그거는
07:58지금은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 같은 경우는
08:02지금은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이에요
08:08그렇다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특검을 반드시 가철시키는
08:12그런 의지를 당력을 모아가지고 우선적으로 대처해야 될 부분인데
08:16이걸 전면적인 부실선거는 부정선거가 벌써 되어버렸습니다
08:22그렇기 때문에 전면적인 재선거로 가야 된다는
08:25그 정치적 구호에 과연 국민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지만
08:30지금 우리 당이 이게 문제는 당론을 모아나가는
08:37민주적인 절차라는 게 있는 것인데
08:40그러니까 당 지도부는 저렇게 하고 있는데
08:43지금 당장 원내대표 같은 경우도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에
08:47전화를 걸어가지고 재선거를 위한 소청이 아니다
08:51어제 최고위 결정으로는
08:53그거는 투표용지 부속 사태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소청을 요구를 하는 거다
08:59분명히 정정식 원내대표는
09:02오늘 대표하고 있는 사령탑 원내대표는
09:04그렇게 해서 어제 최고위의 일을 자기는 수용한 거다
09:08이렇게 하는데
09:09이거 가지고 벌써 논란이 분란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09:14선거무여소청에서 대구는 빠지고 왜 서울은 들어갔을까
09:18이 부분에 대해서 정치권 해석이 분분합니다
09:20민주당에서는 묻지마 소청이라며 명백한 선거불복행이란 지적이 나왔는데요
09:25정치권 반응 이어서 들어보시죠
09:29장동혁 대표는 올림픽 공원에서 인디언시 기후제를 지내듯
09:35음모론을 무한 반복하고 있습니다
09:37더 황당한 것은 당선된 오세훈 시장에게 한마디 묻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09:43그토록 외치던 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기당 참깁니다
09:49그냥 우리가 안 되겠지 하고 그냥 정치 효과만 노리고 지른 거거든요
09:54굉장히 무책임한 선택이에요
09:56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고 했겠어요
09:59장동혁 지도부가 지금 주장하는 것들은
10:01오히려 제도개혁과 혁신 이런 것들을 방해하고 있다고
10:06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10:09결과론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29박정원 의원은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고 했겠냐
10:32김용태 의원은 오세훈 시장 흠집내기다 이렇게 분석을 했는데
10:36장동혁 대표는 유감스럽다고 했어요
10:38오세훈 시장 흠집내려는 것이 아니라
10:40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것이다 이런 주장이에요
10:43그러니까 이게 이제 투표 용지가 부족해가지고
10:46투표를 못한 게 문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10:50그런데 부정선거라는 거는 투표를 한 사람들의 표가
10:55잘못 투표가 되도록 뭔가 작동이 돼가지고
11:001번을 찍었는데 2번으로 개표가 됐다든지
11:031번을 찍었던 표가 없어졌다든지
11:06이런 걸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11:07그러니까 이제 사람들 생각에는 아니
11:10투표를 못한 사람들이 문제다
11:12선관위가 왜 우리 투표권을 침해해서 투표를 못하게 하느냐
11:16이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데
11:18투표한 투표의 결과가 잘못된 부정선거니까 재선거를 하자
11:24이 완전히 엉뚱한 아전인수격 주장을 하면서
11:29이 전체 판에서 장동혁 대표가 소위의 정치적 선동만 일삼는다
11:35이게 이제 아까 지금 이야기했던
11:37그래서 결론은 자기 자리 보전하려고 쫓겨날까 봐
11:41당내 입지도 없고 이번 선거 결과도 참패고
11:45당대표로서 자리 보전 못할 것 같으니까
11:48완전히 엉뚱한 주장을 하면서
11:53자기 정치적 방패막이를 삼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
11:56이 주장인 건데요
11:58저도 국민들께서 다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12:02저는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정치에서는 오래 못 간다고 생각합니다
12:06이제는 합리적으로 정치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12:09목요일쯤에는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열리잖아요
12:12그럼 지금 장동혁 대표는 본인이 지금 올림픽공원 가서 해결을 하고 있다
12:16해결사를 자처하고 있는데
12:17지금 국민의힘 내의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요
12:20그러니까 이제 참 저도 이 아연실색하는 게
12:24이 6.3 선거를 치료한 이후에
12:27뭐 특히 이제 이게 이제 법적 요건으로 당선 무효의 어떤 재선거를 하려고 그러면
12:35공직선거법상에 그런 선거 무효가 인정되는 그 절차가 있어요
12:39그러니까 그 선관위의 부실을 넘어가지고 실질적으로 그 부실이 선거 결과에
12:45명백한 어떤 실질적인 영향이 미쳤으면 그게 밝혀져야 되는 거
12:49그걸 입증해놔야 된단 말이에요
12:51자 그런 절차 없이 지금 이제 정치적 구원을 가지고 전면 재선거를 할 수 있느냐
12:58그러면 이게 이제 국민들은 또 냉흥하게 6.3 선거를 심판을 했기 때문에
13:04다 이미 이제 국민의 참정권 침해가 이태로 올 정도로 이런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어
13:10이게 이재명 대통령 그러니까 국정국의 원정의 총책임자
13:14좀 전에 윤호중 이제 행안부 장관이 이제 사과도 하면서 엄중한 수사도 하고
13:21그 대신 저 시위대회가 경찰의 영역을 또 행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강력하게 대처하겠다 그랬잖아요
13:28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의지를 가지고 이번 국민 참정권 훼손에 대해서 단호한 의지를 가지고
13:34이걸 합수단 수사에 맡기는 게 아니라 대통령이 팔 걷어붙이는 그런 모습도 볼 것이고
13:40집권당은 어떻게 하는지 민주당은 본단 말이에요
13:44그러면 제1야당이 장동영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대처하는 이 방식에 대해서도
13:50역시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단 말입니다
13:52어떻게 보면 이참에 선관위의 초헌법적인 저런 기관으로서 무소불위의 그냥
13:58선관위 근력만 행사했지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에 대해서 발본책을 할 수 있는
14:04근원적인 제도계획의 저로의 기회에요
14:07이 기회를 갖다가 또 저러다가 국회 국정조사는 허지부지 돼버리고
14:13특검도 없이 책임자 처벌도 되지 않는 근본적인 제도계획에 접근도 하지 못하는
14:18그런 눈을 범해버리면 그 모든 책임은 국민적 원성과 분노는
14:24제1야당 국민의힘이 뒤집어 쓴단 말입니다
14:27그런데 그 중대한 상황을 갖다가 언들과 총의를 한 번 모으지도 않고
14:31저렇게 나를 따르라? 저는 상당히 위험한 정책이에요
14:36지금 이제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국민참정권 수호 TF를 꾸렸고
14:42제가 부단장이고 조금 전에 회의를 하고 왔는데요
14:44저희들은 2단계 개혁 방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14:48제가 제시를 한 건데 1단계로 올해 말까지
14:52선관위원장의 상임 제도를 비롯해서
14:55내부에 독립된 감사기구 구성하는 입법까지
15:00입법을 정기국회까지 완료를 하자
15:03그리고 개헌 문제는 조금 더 큰 문제이기 때문에
15:06감사원의 감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개헌 방안을 포함해서
15:11개헌안은 내년에 하자
15:13그래서 국민의힘에서도 선관위를 해체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15:20그러면 헌법기구이기 때문에
15:21헌법에 명시된 기구를 해체하려면 역시 개헌을 해야 되거든요
15:25즉 국민의힘도 개헌을 주장하고 있는 셈이에요
15:28따라서 개헌 논의에 당연히 저는 찬성할 걸로 보는데도
15:32개헌 논의는 이런 반구도 안 하시고
15:35전혀 대안 제시 없이 금방 김성태 의원 말씀하신 대로
15:40재선거 주장만, 부정선거 주장만 계속 반복하면서
15:44정부 공격만 한단 말이에요
15:45대통령 잘못됐다, 모든 책임이 이재명이다
15:48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15:51그냥 이재명 반대 세력에는 장동혁이 대표야
15:55내가 책임자야, 지도자야
15:57이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는 것 이외에는
15:59다른 건 하나도 안 들린단 말이에요
16:01그러니까 저렇게 해가지고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조차도
16:05저는 동의를 받기 어려울 거다
16:08그래서 빨리 의원총회를 여시는 게
16:11장동혁 대표한테도 좋고 국민의힘도 좋고
16:14우리 국민들한테도 그게 지금 바람직한 길이라고 저는 보입니다
16:18장동혁 대표처럼 올림픽공원에 가기 전에 진행한 유튜브 인터뷰에서는
16:21왜 원래 행사처럼, 자판기처럼 나보고 물러나라고 하냐
16:25좀 억울한 마음도 비쳤던 것 같습니다
16:2812일째 집회가 이어지면서 집회의 성격도 변화와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33이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집회와 시위로
16:36해당 체육단체들의 업무 피해도 가중되는 가운데
16:39결국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펜싱 대표팀이
16:42자신의 장비조차 꺼내지 못하고
16:44급하게 경기 도구를 빌려서 출국하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16:53펜싱 선수들이 펜싱 칼을 꺼내는 것을 못 꺼내게 막으면
16:58도대체 어떻게 합니까?
17:00도대체 무슨 권리로 정당한 통행을 막는 것인지
17:05정부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7:09일별 100개 차원에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17:12펜싱 대표팀은 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17:17국민 아시아 선수권 참가를 위해 오늘 출국했는데요
17:19협회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개인 장비를 꺼내지 못해서
17:23급하게 다른 사람 걸 빌려서 인도 현지로 떠났습니다
17:26시위대가 봉쇄하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는
17:309개 종목 단체가 입주해 있는데
17:32업무 피해가 가중되면서
17:33오늘 오전에 경찰에 진입을 시도했지만
17:36무산이 됐고요
17:37조금 전 전해드린 것처럼
17:38시위대가 국민의힘 의원 또 카메라 기자 동행 등의 조건으로 합의해서
17:43체육단체 진입을 허용했다는 소식도 들렸지만
17:45일부 시위대에 막혀 현장 혼란은 계속된 겁니다
17:49이 같은 사태를 촉발한 선관위의 황당한 행태도
17:53속속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17:54투표용지 적게 찍은 이유가요
17:56폐기되는 투표용지가 많고
17:58용지 배부 전 보관 장소가 없는 경우에
18:01보안 문제 우려가 있다는 직원들의 의견을 들었다는 겁니다
18:04또 직원 출근 시간이 이르다는 이유로
18:08사전 투표 시작 시각을 오전 6시에서 8시로
18:122시간 늦추는 방안도 제시했는데
18:14다만 해당 방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18:21펜싱 국가대표팀이 자신의 장비를 꺼내지 못해서
18:24다른 사람 걸 빌려서 급히 출국했다고 해요
18:27너무 황당무게 하면서도 참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했네요
18:33제가 사실 성북구청장 시절에
18:35우리 성북구청 소속의 펜싱팀이 있어가지고
18:38그중에 국가대표 선수가 한 명 있었거든요
18:40그때 금메달도 따고 그래서
18:42자신의 칼 이걸 보여주던데
18:46정말 평소에 땀을 흘려서
18:50평소에 운동하던 그 칼 없이 대회 선수가 나간다는 게
18:56이게 군인이 총 없이 전쟁에 나가는 것과 똑같거든요
19:01국가대표가
19:03자기가 연습을 해서 정말 국가를 대표해서 나가야 되는데
19:06무기 없이 전쟁에 내보내는 국민들은 좀 문제가 있는 거죠
19:10그러니까 저게 일반 국민대 뜻이겠습니까
19:13지금 사실 아까 제가 시위를 오염시킨다
19:16장동혁 대표가 지금 가 있는 저런 부정선거론자들
19:20저분들이 저는 책임져야 되는 문제일 것 같은데
19:24어쨌든 다시는 생기지 말아야 될 일이 생겼네요
19:27저거는 일볼밖에 해야 되고
19:30저 저렇게 하면 안 됩니다
19:32시위대가 많이 오염이 됐다 이 부분을 좀 지적을 하셨어요
19:35그런가 하면 그에 앞서서 선관위의 행태들도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19:38투표용지를 왜 적게 찍었느냐
19:40용지를 보관할 곳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19:43이런 의견을 반영했다고 하고
19:45또 사전투표 시간을 직원들 출근 시간이 늦추기 위해서
19:49우리의 투표 시간도 늦추자는 의견이 제시됐다는 거예요
19:52그러니까 초헌법적인 기구로서 그동안
19:55무소뿐이 어떤 근력으로부터 견제도 받지 않았어요
19:59그렇다고 내부 자정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어떤 기능도 없어요
20:04그러다 보니까 뭐
20:06그러다 보니까 뭐
20:07취업하는 문제에서부터
20:08그리고 이 사람들이 그 선관위가 무슨 뭐
20:11몰디브까지 가가지고
20:13몰디브가 거기
20:14인도 맞은편에 그냥 그 저기
20:16아주 좌우만한 휴양지
20:19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그런 휴양지
20:34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그런 휴양지
20:49국민의힘 지도부가 저기 가서 이제 부실선거 책임을 묻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20:54이게 어느새 이제 부정선거가 되어버린 거고
20:57또 이제 결론은 목표는 전면적인 재선거까지
21:00국민 전체에 가야 된다는 그 방식을 이미 제시를 해버렸어요
21:04그렇다면 그 펜싱 경기장
21:07지금 올림픽 경기장에 저기에
21:12펜싱 국가대표가 자신의 개인적인 펜싱 장비를 갖다 반출하지 못해가지고
21:17그냥 홀몸으로 지금 이제 떠나고
21:20물론 저것도
21:21대한민국 최한행정이 저렇게 시대가 가잉 시대를 저렇게 가잉보호하는 것도
21:26그것도 난 문제라고 봐요
21:28아니 국가대표가 자기 장비를 소지하고
21:32지금 출국도 못하는 상황까지
21:33대한민국의 경찰에 취한 행정은 그 정도로 지금 무법 천재가 되어있는 겁니까?
21:38이거는 거의 방치예요
21:40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21:42시위의 문제도 풀어야 되고
21:44이러면 본질이
21:45이렇게 잘못되면 선관위의 부실선거
21:49그런 고실적인 병폐를 갖다가 발본 시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또 놓칠 수가 있는 거예요
21:55저게 이제 선관위가 심각한 거예요
21:56경찰은 경찰을 할 때 해야 되는 거예요
21:58그러니까 이제 선관위가 심각한 게요
22:0122년도에 저 용역 보고서라고 하는 게 제안한 내용들이잖아요
22:05저 때가 소쿠리 사태 이런 거에 나고 나서 이제 문제가 심각하게 막 제기가 되고 이러면서
22:13이제 여러 개혁 방안들이 필요했던 시기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22:17그렇게 보면 사실은 자기 필요한 것만 쏙 빼가지고 이제 하고
22:25정작 국민들께 필요한 일은 안 해버리는 식으로 지금 개혁 방안이라는 걸 추진했다 하시고 한 거잖아요
22:34그러니까 심지어는 출근 시간을 늦추기 위해서 투표 시간 6시에서 아침 8시로 조정한다 이런 방안들이 논의됐다는 것 자체가 제가 볼 때는
22:45저게 도저히 어떻게 저런 논의가 있을 수 있나랄 정도로 국민들 정말 화를 돋구는 그런 일인 것 같습니다
22:52정치권은 정치에서 풀어야 하는데 선관위 국정조사는 합의를 했더라고요
22:56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요?
22:59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국민의힘에서 강력하게 그런 요구도 있었고 또 국민의힘에서 이제 야당이기 때문에
23:06이 선관위 사태를 좀 더 국민들께 신뢰를 주려면 야당에서 하겠다고 하니까
23:11여당에서는 아니 뭐 위원장 하는 거야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23:15그러니까 뜻만 같으면 얼마든지 선관위의 개헌까지 우리가 내다보면서
23:21이제 선관위의 전폭적인 개혁 방안을 도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26네 국정조사에서 어떤 해결의 실마리가 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23:30그런가 하면 요즘 장동혁 대표에게 강한 메시지를 내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3:35한동훈 대표를 한동훈 전 대표를 만났습니다
23:38선거 후 처음인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23:42네 오늘 오전 국민 공공정책 포럼의 모습입니다
23:46한동훈 의원이 오세훈 시장과 정점식 원내대표 등과 인사를 주고 받았는데요
23:52행사를 마친 뒤 한 인터뷰에서 정말로 싸워야 할 시점이 왔다며
23:56국민의힘 복당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4:01우수에 재건할 큰 전투를 앞두고 가장 내세울 만한 무기를
24:07후지 안 쓸 만한 이유가 있으면 그거는
24:11그렇게 굳이 그걸 안 쓰고 싶은 사람들이 설명해야 될 문제다
24:15정치인이 책임 없이 거기 올라타서
24:17그리고 너무도 속보이게
24:19그냥 연명의 도구로 사용하고
24:20연명의 도구로 쓰고 있다 싶은 것이잖아요
24:22그건 나쁜 정치입니다
24:36네 한동훈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선관위 사태를 연명의 도구로 사용한다
24:42나쁜 정치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24:44지금 내가 보수의 전략자산인데
24:46나를 무기로 쓰지 않는 사람은
24:48그럴 이유를 밝혀라 뭐 이런 입장이네요
24:50그렇습니다 이제 제가 볼 때는 한동훈 무소수 의원이
24:55국민의힘 복당 시기를 좀 데려
24:58처음에는 당선되고 난 이후에는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25:02막상 본인이 이제 국회에 등헌 해보고
25:06이제 지금 보수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25:08지금 여대야수 이 전국에서
25:11이걸 돌파해 나가려면 정말 뭐
25:16일단 100을 해도 지금 모자란 상황인데
25:18보수가 분열되어 있는 이 상황에서는
25:21지금은 이제 아무런 힘도 발휘할 수 없다
25:24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이제
25:25국민의힘 복당을 통해 가지고
25:27다시 이제 제대로 된 야당으로서
25:31이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견제하고
25:34또 거대입법을 민주당을 대응하는
25:37그 방식의 패턴을 변화시켜 보자는
25:39그는 아마 자신의 의지를
25:41오세훈 시장 만나면서 저렇게 피력한 것 같아요
25:45네 한병도 정점식 원내대표
25:47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어떤 얘기를 나눴을지
25:49좀 궁금해집니다
25:50그런가 하면 민주당에서는요
25:52정권은 짧다는 정청래 대표의 발언으로
25:55전당대회는 구도가 이재명 대통령 대 정청래 대표의 구도로
26:00펼쳐지게 됐다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6:02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대표
26:04어제 한 행사장에 등장했는데
26:06만남은 불발됐다고 합니다
26:08보시죠
26:29저는 이재명 대통령 역시 김대중 대통령이 정신을 가장 잘 체현하고 있는 피스메이커라 확신합니다
26:37정 대표를 향한 불출만 압박이 있다 이런 거 좀 느끼세요
26:41그름을 떠나서
26:42자꾼 무슨 친명 친청
26:44그러면 정청래 대표가 반면에 서 있다는 얘기입니까?
26:47저는 그렇지는 않고요
26:52한 6말 7초쯤 되면
26:56물러날 수 있잖아요
26:58승리라고 하기 어려운 그런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27:01정청래 대 김민석과 송영길
27:06뭐 이런 식의 어떤 경쟁 구도가 막 있었는데
27:09정권은 짧다
27:11이거는 어마어마한 거의 영리는 건드린 거잖아요
27:14구도가 완전히 전환됐어요
27:16정청래 대 이재명 대통령으로
27:19지지층 입장에서는
27:21완전히 결집하는 거예요
27:23대통령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27:27네, 어제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한 행사장에서
27:3120초 차이로 엇갈렸다고 했는데요
27:34이거 우연인가요? 의도적인가요?
27:36제가 확인해보니까 우연히 그렇게 된 거라고
27:39정말 우연히 20초 차이로
27:39네, 그렇게 된 거라고 그래요
27:40그러니까 정청래 대표 차가
27:41김민석 총리가 나가고 나서 직후에 도착했다고 그래요
27:46그러니까 뭐 이렇게 의도된 건 아니고
27:48우연히 그렇게 됐다고 그러는데
27:49저는 지금 당권 경쟁 이런 거는 뭐 늘 있는 것이고
27:53정치는 경쟁으로 또 이렇게 국민들 이렇게 봉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27:57그런데 저렇게 정청래 대 이재명 구도로 재팬됐다
28:02저거는 과도한 정쟁 유발
28:06특히 자기 논의 물대기 이런 거일 수도 있거든요
28:10그래서 저는 대통령자에서 대통령이 최고 정치 지도자인 건 당연한 거잖아요
28:16그래서 대통령과 잘 하기 위한
28:18혹은 대통령과 이제 잘 이렇게 정치적으로 융합되기 위한
28:23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는 게 당연한 거기 때문에
28:26그런 경쟁을 하는 건 당연한 거고요
28:27그래서 저는 당 내에서 당당하게 경쟁하는 구도로
28:31그렇게 갔으면 좋겠어요
28:33이젠 투구하지 말고
28:34네, 얼마 전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28:37이렇게 얘기했던 정청래 대표의 말이
28:39이현주 의원은 영린을 건드렸다라고 평가를 했어요
28:42그 이현주 전 최고위원의 말이 저는 맞다고 봐요
28:46영린을 건드린 게 맞다
28:47그는 이제 정청래 당대표 입장에서는
28:49본인도 할 말은 많고 좀 억울한 심정
28:53분명히 정치공학적으로는
28:566.3 지구왕 선거 결과가 12대 4대
28:58이거는 좋은 성적인데
29:00대로 국민의힘이 참패한 건 틀림없거든요
29:03근데 그건 인정받지 못하면서
29:05내용적으로 이제 일부 지역을 지고 났으니까
29:08그 정치적 책임을 물어서 지금 사퇴하라고 그러는 마당이니까
29:12엄마 본인은 억울하겠어요
29:14저는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뭐
29:18정권은 짧다 이런 이야기 하는 건 정말 아니에요
29:20그리고 지금 정청래 당대표가 8전당대에서 당대표가 되고자 하는 목적은
29:26이재명 대통령하고 싸우고자 하는 목표가 아니잖아요
29:30자신의 정치적인 항우 목표는
29:33지금 경쟁자인 김민석이나 송영길
29:36뭐 잠재적도 대권 주자 이런 사람들을 제끼고
29:39다음 정권 재창출에
29:41본인이 서든지 안 그러면 중심 역할을 하든지
29:43그런 건데 그런 측면에서 지금 현직 당 대통령인
29:47이재명 대통령하고 싸워와가지고 좋은 게 뭐가 있어
29:50그런 측면에서 정권은 짧다 이런 이야기 하는 거 아니에요
29:544년 남았는데 4년 엄청 깁니다
29:57그런 이야기하다가 윤석열 꼴나는 거 아닙니까
30:00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청래 당대표가 그 이후에 지금 이제
30:06맹비 어청간을 저렇게 정말 열심히 외쳐대는 경우도 제가
30:10흔히 보지 못했는데
30:11대통령이 기고가 가고 난 이후에
30:14본인이 이제 숙명적인 집권당의 당대표로서의
30:20그런 역할이 한계에 온다 그러면은
30:22저는 무리해가지고 당대표 출마하는 것도
30:25본인 신상에 좋을 것도 없어요
30:27또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지 않고 이제 또 뭐
30:32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또
30:33엔만큼 하가 누구로 떨어지고
30:368월달 전당대회 당에서
30:38충분하게 서로 뭐
30:39뭐
30:41좋은 뭐 선의의 경쟁
30:43그리고 결과 만들어 봐라 그러면 나가는 거고
30:46근데 하여튼 민주당은 집권 세력은 내부 분열에서 시작되지
30:51야당 공개기에서 붕괴되는 게 아니거든
30:54그건 동서구검을 통틀어서 다 마찬가지예요
30:58지금 김성태 우리 대선배님이 정말 중요하신 지적을 하셨어요
31:04네
31:04여당은 분열로 내부 분열로 문제가 된다
31:10굉장히 사실 저희들이 아프게 새겨들어야 될 말씀이거든요
31:14그러니까 사실 정청래 대표도 실수한 거고
31:18또 정청래 대표를 공격하시는 분들도 보면
31:23아까 제가 자기 논의 물대기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31:25대통령을 위해서 그렇게 정청래 대표를 공격하시는 건지
31:30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31:31꼭 그렇지는 않다
31:32그런 점에서 보면
31:33결국 우리가 이렇게 내부의 집안 싸움을 하다 보면
31:37대통령 지지도 떨어지고 당 지지도 떨어지는 거 아닙니까
31:40그럼 결국에는 우리가 같이 타고 있는 배가 구멍이 나고
31:44물이 들어오고 가라앉는데
31:45이 나라가 지금 처해 있는 여러 가지
31:50수출 문제
31:50외국의 전쟁 문제
31:54반도체 등 문제
31:56청년들 문제
31:57저는 이 집권 여당이 정말 책임 있는 자세로 저는
32:02여당답게 정말 대승적으로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32:05정청래 대표가 어제 이재명 대통령 시계를 차고
32:09이재명 대통령은 월드클래스다 이런 칭찬을 하기도 했는데
32:12이 당 안팎에서는 친명 친청 이런 대결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32:16커뮤니티 간의 여론 다툼도 있습니다
32:19화면을 좀 보실까요
32:20일명
32:21이재명
32:49이재명
32:53이재명
32:54이재명
33:18이재명
33:26이재명
33:28이재명
33:28이재명
33:28이재명
33:29이재명
33:30이재명
33:30이재명
33:30이재명
33:31이재명
33:31이재명
33:35이재명
33:36이재명
33:48이재명
33:49이런 갈등을 해소하고 건전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저는 빨리 조속히 한번 체제 정비를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33:5918일 모레 대통령이 귀국하는데 그 귀국길에는 또 정청래 대표가 나오게 될지도 궁금해집니다.
34:05지금까지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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