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공동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습니다.
00:10국제축구연맹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을 16일 발표했습니다.
00:20주심은 우루과이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맞습니다.
00:24부심은 같은 우루과이 출신의 카를로스 바레이로 니콜라스 타란 심판으로 결정됐습니다.
00:31대기심은 콜롬비아 출신의 안드레스 로아스이며 대기심 역시 콜롬비아의 알렉산더 구수만 심판입니다.
00:37상대팀 멕시코와 같은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의 심판진이 구성됐습니다.
00:421988년생인 테헤라 주심은 2015년부터 심판으로 활동하며 2018년부터 피파 국제심판이 됐습니다.
00:49테헤라 주심은 월드컵 남미축구연맹 예선과 2023 피파 17세 이하 월드컵, 지난해 유이시 월드컵 남미축구연맹 클럽 대항전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코파 수다
01:03메리카나 등에 참가했습니다.
01:04축구 이정 및 통계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테헤라 주심은 각종 대회에서 344경기를 관장하며 1703차례 경고를 줬습니다.
01:14경기당으로 계산하면 5장골로 다소 엄격한 성향으로 볼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01:19레드카드는 44장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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