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레바논 남부로 향하는 도로가 파랑 행율로
00:03폭대통을 이뤘습니다.
00:05미국과 이란이 106일 만에 종전에 합의했다는
00:08소식에 떠났던 피난민들이 귀향길에 오른
00:11겁니다.
00:21넉 달 동안 이스라엘군 공서로 레바논에서
00:253,800여 명이 숨지고 120만 명의 주민이 피난길에
00:29올랐습니다.
00:42전날 미국과 일하는 전쟁 종식을 위해 레바논을
00:46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투 행위를 즉각
00:49중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00:51하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 철수는 없다고
00:54못을 박았습니다.
00:56네타냐오 이스라엘 총리는 종전 합의 이후 첫
00:59공식 회견에서 레바논 남부 완충 지대에 필요한
01:03만큼 주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6막판 트럼프와 이견이 있었지만 이란과 전쟁으로
01:10이스라엘을 핵 위협에서 구했다고
01:12자평했습니다.
01:25부구 성향 장관들은 아예 이스라엘은 이번 합의에
01:29구속받는 당사자가 아니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01:32이에 대해 이란 외무부는 레바논 주권과 영토
01:36존중이 합의에 포함됐다며 이스라엘을
01:39비판했습니다.
01:52헤즈볼라도 종전 합의를 환영하면서도 레바논 남부에서
01:56이스라엘군의 완전한 철수를 촉구했습니다.
01:59이런 가운데 종전 합의 이후 이스라엘군 드론이
02:03레바논 남부에서 차량을 공격해 한 명이 숨졌고
02:06헤즈볼라도 이스라엘군을 향해 로켓을 발사해
02:09여전히 포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2:13YTN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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