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학 대표가 지금 사퇴론에 시달리곤 있지만 잠실만 가면 좀 힘을 많이 얻고 오는 것 같아요.
00:07영상을 좀 보여주실까요?
00:08장경혁 대표가 잠실 올림픽공원에 시위하는 곳에 자주 등장을 하고 사진도 많이 올리고 그러고 있거든요.
00:18어떻게 보면 이런 시위의 열풍이 본인의 지지세가 되고 또 본인이 좀 어떻게 보면 생명 연장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될
00:26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걸까요?
00:28그렇게 봐야 되겠죠.
00:29장동학 대표가 자꾸 저 집회에 가서 다른 것도 아니고 부정선거라는 단어에 찬성하는 듯한 그런 의사 표시를 거의 공개적으로 한다고 봐야
00:40되겠죠.
00:40얼굴 가리지만은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이분이 거기 갔다는 걸 아는 사람이 있고 또 사진을 찍어서 공개한다는 것 자체가
00:48본인의 의사가 어떻다는 걸 보여주는 것일까요?
00:51처음에는 얼굴도 가렸는데 저 사진은 마스크를 가렸지만 요즘에 마스크도 벗고 시민들하고 사진도 많이 찍더라고요.
00:58객관적인 판단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1:00광장에서 본인을 지지한다거나 본인의 지지세를 확인한다는 것이 전국적으로 또는 일반적으로 본인을 지지한다는 것과 다를 텐데
01:11시위 양상만 봐도 변하고 있고 국민적으로 요구하는 재선거가 법적 의미의 재선거가 아니라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우리가 본다면
01:20장동학 대표의 저런 행동은 스스로도 당내에서 정상적인 지지세를 확보하는 것은 이제 어렵고
01:28그렇다면 정치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강력한 어떤 부정선거론자들이라든지 그런 분들과 같이 하는 길밖에 없다.
01:38결론은 황교안 전 대표의 길을 가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결론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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