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체코전을 승리로 끝내고 하루 휴식을 취한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구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를 겨냥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00:09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라 인근 훈련장에서 1시간여 동안 훈련을 했습니다.
00:15선수들은 보슬비를 맞으며 가벼운 몸풀기를 시작으로 볼 돌리기나 슈팅게임 순으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00:23부상에서 회복 중인 김태현과 배준호는 근력 유지를 위해 고정 사이클을 타며 별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0:28우리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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