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차 오늘유럽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출국 환송 행사에 민주당 지도부가 모습을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공항 행사에 보여야 할 사람이 안 보이고 안 보이던 사람이 보여서 정청래 대표가 안 보였고 김민석 총리가 참석을 하는 그런 대조적인 상황이 연출됐는데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왜 빠졌을까요?
[최창렬]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지방선거 선거 결과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상적인 차원에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차원을 넘어서 했던 얘기가, 이겨야 하는 곳은 졌다고 한다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건 아직 직격한 거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정청래 대표는 큰 성공이라고 했었는데요.
[최창렬]
본인의 판단이고. 큰 승리라고 했는데,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이 이겼지만 이긴 게 아니다라는 평가가 많이 있어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2:4니까, 절대수치 자체가. 물론 서울시장 선거는 졌습니다마는 보기에 따라서 평가는 다를 수 있죠. 어차피 예상됐던 것은 이게 각 정당별로, 그리고 또 각 정당 내에서 친청, 반청, 그리고 국민의힘은 당권파와 비당권파 사이의 해석이 엇갈릴 거라는 예상이 있었어요. 당연히 아전인수로 해석할 것이다.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이 얘기는 상황이 이렇게 최소한 성공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던 것은 정 대표가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되기에 충분해요, 대통령의 말씀이.
어제 정청래 대표 이름은 얘기 안 했었는데.
[최창렬]
이름은 얘기 안 했지만 이름만 얘기 안 했죠. 이것은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볼 때 이거 정 대표를 인식한 발언이 아닐까라고 해석할 여지가 충분하죠. 그래서 김민석 총리...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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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차 오늘유럽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출국 환송 행사에 민주당 지도부가 모습을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공항 행사에 보여야 할 사람이 안 보이고 안 보이던 사람이 보여서 정청래 대표가 안 보였고 김민석 총리가 참석을 하는 그런 대조적인 상황이 연출됐는데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왜 빠졌을까요?
[최창렬]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지방선거 선거 결과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상적인 차원에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차원을 넘어서 했던 얘기가, 이겨야 하는 곳은 졌다고 한다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건 아직 직격한 거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정청래 대표는 큰 성공이라고 했었는데요.
[최창렬]
본인의 판단이고. 큰 승리라고 했는데,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이 이겼지만 이긴 게 아니다라는 평가가 많이 있어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2:4니까, 절대수치 자체가. 물론 서울시장 선거는 졌습니다마는 보기에 따라서 평가는 다를 수 있죠. 어차피 예상됐던 것은 이게 각 정당별로, 그리고 또 각 정당 내에서 친청, 반청, 그리고 국민의힘은 당권파와 비당권파 사이의 해석이 엇갈릴 거라는 예상이 있었어요. 당연히 아전인수로 해석할 것이다.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이 얘기는 상황이 이렇게 최소한 성공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던 것은 정 대표가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되기에 충분해요, 대통령의 말씀이.
어제 정청래 대표 이름은 얘기 안 했었는데.
[최창렬]
이름은 얘기 안 했지만 이름만 얘기 안 했죠. 이것은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볼 때 이거 정 대표를 인식한 발언이 아닐까라고 해석할 여지가 충분하죠. 그래서 김민석 총리...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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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지포부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웰 당협위원장 나오셨습니다.
00:08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00:10안녕하십니까.
00:12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자 오늘 유럽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00:18그런데 출국 환송 행사에 민주당 지도부가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00:24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00:43기간 내에 부채성과를 많이 낸 매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해줬죠.
00:50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좋습니다.
01:00네. 이재명 대통령 공항 행사에 보여야 할 사람이 안 보이고 안 보이던 사람이 보여서
01:07정청래 대표가 안 보였고 김민석 총리가 참석을 하는 그런 대제적인 상황이 연출됐는데
01:13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왜 빠졌을까요?
01:17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1:21이번 지방선거 선거 결과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상적인 차원에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차원을 넘어서
01:28했던 얘기가 이겨야 하는 것을 졌다.
01:32이겨야 하는 것을 졌다고 한다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
01:37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01:38이건 아주 직격한 거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01:40정청래 대표는 큰 성공이라고 그랬었는데.
01:43그건 본인의 판단이고.
01:44큰 승리.
01:44큰 승리라고 그랬는데.
01:46아주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이 이겼지만 이긴 게 아니다라는 평가가 많이 있어요.
01:51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12대 4니까 어쨌든 절대 수치 자체가.
01:54물론 서울시장 선거를 졌습니다만.
01:56보기에 따라서 평가가 다를 수는 있죠.
01:59어차피 예상됐던 것은 각 정당별로.
02:02그리고 또 각 정당 내에서 친청, 반청.
02:06그리고 이제 국민의힘은 당권파와 비당권파 사이에 이 해석이 엇갈릴 거다라는 예상이 있었어요.
02:12그렇죠?
02:12당연히 아전인수로 해석할 것이다.
02:14그러지 말아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있는데.
02:17지금 이 얘기는 상황이 이렇게 최소한 성공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던 얘기는.
02:21정 대표가 책임지라는 얘기예요.
02:22그렇게 해석되기 충분해요.
02:23대통령의 말씀이.
02:25어제 정청래 대표 이름은 얘기 안 했었는데.
02:27이름은 얘기하지만 이름만 얘기 안 했죠.
02:30그래서 이거를 정치적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볼 때.
02:34이거 정 대표로 의식한 발언이 아닐까라고 해석할 여지가 충분하죠.
02:38그래서 김민석 총리에 대해서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02:40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절하다고 보인다.
02:43그래서 역할을 바꾸게 됐다.
02:45이건 해석하기에 따라서 과로를 열고 당대표를 맡기고 싶다.
02:49그렇게 들려요.
02:50그럼 이 두 가지 지금.
02:52지금 선거 결과에 대한 대통령의 평가.
02:55김 총리의 리더십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02:57저는 긍정 평가 정도가 아니라 학점을 하면 A블러스를 내가 주겠다.
03:02그 얘기였잖아요.
03:03이런 리더십이 본 적이 없다.
03:04이런 취지의 얘기였잖아요.
03:05아까 방금 화면에 나왔습니다만.
03:07이 두 가지를 보고.
03:09또 하나 오늘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의 외국 순방에 9번 다 나왔었어요.
03:162번 처음 안 나왔습니다.
03:1710번째 불참이에요.
03:18그런데 김민석 총리는 대개 이 대통령의 해외 순방 때 국무총리는 배웅 행사, 환송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게 일반적인 관리였다고요.
03:29참여정부 이후에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어요.
03:30총리들이.
03:32항상 귀국할 때 나왔죠.
03:33이 네 가지 사실을 보면 완전하게 그림이 나와요.
03:36퍼즈에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03:38그러면서 볼 때 오늘 하루 종일 뉴스가 될 만했다고 생각합니다.
03:41늘 나오던 사람이 안 보이고 늘 안 보이던 사람들이 보여서.
03:45그게 참 궁금한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차기 당권 구도하고 연결이 된다.
03:50그렇게 해석하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보셨어요?
03:54그렇게 볼 수밖에 없겠죠.
03:56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1주년 기자회견 간담회장에서 욕설만 잘한다고 강한 당이 되는 게 아니다.
04:07그 발언을 듣고 저희들 깜짝 놀랐습니다.
04:10굉장히 발언 수위가 높지 않습니까?
04:13그리고 그릇이 되지 못하는 당대표다라는 식으로 또 언급하지 않았습니까?
04:20반면 김민석 총리에게는 뛰어난 리더십, 성과도 많이 냈다.
04:26완전히 한 사람에게서는 극찬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완전히 망신을 주는 그런 발언을 했거든요.
04:33그래서 지금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한쪽에 힘을 실어주는 수준을 넘어서서
04:44정청래 대표는 당대표에 도전하지 마라라는 불신임 발언을 한 것이다.
04:51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4:52당대표에 출마하지 마라.
04:56강원식 비서실장은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04:59그런데 부실 투표 문제도 있고 이런 상황이 전체적으로 엄중하기 때문에
05:04지금 국회에서 할 역할이 있기 때문에 배웅 인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05:11저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5:13그런데 지금 두 분 말씀하시는 걸 보면
05:16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참여를 안 한 게 아니라
05:20청와대에서 일부러 부르지 않은 것.
05:22이렇게 보시는 것 같네요.
05:24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05:26당대표가 부실 투표, 부실 선거 때문에 안 갈 이유는 없는 거죠.
05:29부실 선거, 부실 투표라면 또 정부가 관리를 해야 되는 거라면
05:32오히려 총리가 가지 말아야죠.
05:34그리고 원래 관리해서는 안 갔으니까.
05:36앞두까지는 안 맞잖아요.
05:37그거는 어쨌든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에 대한
05:44이 정치적 해석이 왜 없겠어요?
05:46당연히 있겠죠.
05:47그래서 아마 정청대표가 나가기가 어려웠을 거예요.
05:50청와대에서 대표보고 나오지 말라는 얘기는 당연히 안 했겠죠.
05:54모르겠어요.
05:54간접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간에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간에
05:57전달이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전날 됐을 수 있겠습니다만
06:01명시적으로 얘기는 안 했겠죠, 청와대에서.
06:03당대표, 당 지도부가 그렇게 해석을 하고 안 간 것 같아요.
06:07그리고 어제 얘기한 거 보세요.
06:09대통령의 표현 중에서 과격한 표현이나 색채 구분, 사상검열 등이나 이해관계를 갖고
06:14모욕하면 안 된다.
06:15이건 저의 해석인데 이건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김용남 이번 후보, 평텔에 나왔던 민주당 후보 있었잖아요.
06:23김용남 후보.
06:24거기에 대한 김용남 의원을 배신할 사람으로 언급한 이런 것들을 지적하는 느낌이 들었고.
06:29또 최근에 매부 쇼에서 유시민 전 의원이 ABC로 얘기했었잖아요.
06:34그런 것도 그렇고.
06:36또 조국 이번에 후보 출마했었잖아요.
06:39김어준 방송이 조국을 많이 지원했단 말이에요.
06:43조국 후보를.
06:44그런 것들을 의식한 발언이 아닌가.
06:46이것도 저는 추정의 영역이긴 한데.
06:49과격한 표현.
06:50그리고 그다음에 우리 색깔은 이거야.
06:53집안에 들어온 사람한테 그렇게 하면 어떡하냐.
06:55그건 김용남 후보를 의식한 것 같아요.
06:57김용남 후보가 자유한국당에 있다가 상당히 민주당에 비판 많이 했는데
07:00민주당에 들어가서 출마를 했잖아요.
07:02그런데 거기서 상당히 비판적인 견해가 많이 있었던 게 사실이었어요.
07:05너 언제든지 나와서 배신할 거잖아.
07:07이렇게 말씀을 했단 말이에요.
07:08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 때.
07:10이런 부분들을.
07:11그러니까 이거는 전체적으로 볼 때 정청 내 조국 김호준.
07:16유시민.
07:17이런 하나의 그루핑이 되고.
07:20이쪽은 김민석.
07:21송영길.
07:22이른바 뉴재명.
07:23그렇게 정치적인 어떤 그런 평가 구분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07:28그래서 이제 제사 끝나면 놀아볼까 생각하면 되겠냐.
07:33이 부분도 이제 정청 내 대표를 겨냥한 발언.
07:36이렇게들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만.
07:38그런데 이제 당 내에서는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가지고 두 부류를 나누는데.
07:45바로 그 두 부류가 친청, 친명.
07:47이렇게 좀 갈려서 보는 것 같습니다.
07:50조승래 사무총장은 뭐 지금 이제 지도부니까요.
07:54이번 선거라는 게 당대표가 사퇴할 수준이냐.
07:57사퇴할 정도로 참패한 것이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08:02찐명, 김용진 의원은 정 대표의 공과에 대해서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08:08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
08:11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08:14우선 이번 선거에서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나 집권 여당 입장에서 가장 아픈 부분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졌다는 대목.
08:25정원호 후보를 누가 선택했죠?
08:28이재명 대통령 이른바 명픽 후보 아닙니까?
08:31그런데 명픽 후보들이 이번에 대거 낙마를 했다.
08:35정원호 후보, 또 방금 말씀하신 김용남 후보, 그리고 또 하정우 후보, 부산 북갑의 하정우 후보.
08:45이렇게 이재명 대통령 이른바 명픽 후보들이 지금 전원 다 낙마한 부분에 대해서.
08:52이재명 대통령은 해석하기를 집권 여당에서 충분히 지원 사격을 지원을 해주지 못했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아요.
09:02그래서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1주년 기자회견장에서 아주 가감 없이 본인의 불만을 드러냈고요.
09:14그런데 또 정청 내 지도부 입장에선 12대 4로 이겼고 거기다가 정원호, 김용남, 하정우는 이른바 명픽 후보였는데
09:26그런 부분까지 더불어민주당, 즉 정청 내 지도부에서 책임을 져야 하느냐.
09:32말은 못하지만 그런 속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09:37그래서 지금 양측의 갈등이 제가 볼 땐 거의 전쟁 상태다.
09:43그렇게 보는 게 맞지 않나.
09:44그래서 선거 결과에 대한 해석이 양쪽이 전부 다 자기에게 유리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되고 있다.
09:54결국에는 그 배경에는 권력투쟁이 자리하고 있다.
09:58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0:00이런 가운데 또 다른 당권 주자죠.
10:03송영길 의원도 연일 정청 내 대표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고
10:07반면에 친청계에서는 송 의원에 대해서 날선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0:12예를 들어서 친청계 의원들이 중대한 해당 행위자라고 했습니다.
10:19김관영 후보를 옹호했다.
10:22이 이유를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10:25어차피 송영길 후보, 선거기관한테 후보였으니까 당선됐습니다만
10:29송영길 당시 후보는 그때도 정청 내 대표를 직격했어요.
10:34이건 어차피 예상됐던 바예요.
10:35서울시장 선거를 만약에 민주당이 이겼다 하더라도
10:38이기고 하정훈 후보가 이겼다 하더라도 북갑에서
10:41이 권력투쟁은 어떤 형태든 간에 점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10:45구조 자체가.
10:46이른바 명청대전이라는 말을 한때 많이 했잖아요.
10:49법안을 둘러싼 것도 있었고
10:51이른바 합당하는 거, 조국 혁신당의 합당 문제도 그랬고
10:54청와대로서는 상당히 불편한 모습을 많이 정청 내 대표가 연출했다고요.
11:00그러나 청와대는 아주 애둘러서 항상 표현을 했고
11:02이번에 조작기소 특검법 같은 것도
11:04물론 이재명 대통령 관련이 있다고 일각에서 주장이 있습니다만
11:08그런 것들도 청와대로서는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도 했을 겁니다.
11:11아마 그런 부분이 이미 예상이 됐던 것이고
11:13신청과 반청의 대결구도
11:16신청과 이른바 류이재명 그리고 명청대전
11:20이건 어차피 당대표 선거 끝났으니까
11:24이번 당대표가 연임이 되면 총선에 공청을 행사한다고요.
11:282028년도 총선, 2028년도 23대 총선건데
11:34그때 총선거에서 공청권 행사하고 자신의 세력을 많이 포진시키고
11:39그럼 그 사람이 아직 좀 시간이 많이 남은 얘기긴 합니다만
11:43다음 대선에 후보로 낙점될 가능성이 대략 높아진 구도에
11:47그러니까 이미 이제 저 대선 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11:50자타가 생각하는 사람들은
11:52이미 저기 지향이 대선에 가 있는 거예요, 지금.
11:55그거의 하나의 전초전으로서
11:56그리고 고지전으로서 지금 이 당대표 선거를 양측이 다 보이는 거예요.
12:01지금 국민의힘도 그렇고
12:02지금 우리 민주당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2:04민주당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민주당도 마찬가지고
12:05그런 가운데도 대통령으로서는
12:07자신의 세력이 당대표에 포진하는 게 낫죠.
12:11왜냐하면 어차피 이제는
12:12아직은 1년차, 2년차 이제 갓 접어들었습니다만 정권 자체가
12:16그러나 점점 2년이 넘고 그러면
12:19반환점을 향해서 치닫는다고요.
12:21그럼 권력이라는 게 5년 단임이기 때문에
12:22이른바 당대표 권력이 뜨는 권력이 될 수가 있다고요.
12:26그럼 이게 사사건건 이게 대통령과 당이 대립하는 양상
12:33우리 많이 봐왔던 거 아니에요.
12:34우리 대통령제의 한계라고도 하기 때문에
12:36무슨 헌법회전의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건데
12:38그런 걸 대통령이 원할 수가 없죠.
12:40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일이 워낙 직격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12:43이런 일을 얘기한 거다라고 봐요.
12:45이게 설령 그런 선거 결과가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12:47저는 어떤 형태든 간에 권력 쟁투
12:51아까 우리 박윤정 말씀처럼
12:52이거 완전히 권력 투쟁이에요.
12:55단순한 지금 민주당 당권 경쟁이 아니라
12:58이게 나중에 대권으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13:00굉장히 전당대회에 눈여겨볼 지점인 것 같습니다.
13:04국민의힘으로 가보겠습니다.
13:05사퇴 압박을 받는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해서
13:10연일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죠.
13:13그런데 이번에는 사전투표 폐지 주장까지 오늘 했습니다.
13:18이 주장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13:19사전투표 폐지 주장은 사실 저희 당내에서
13:22그동안 꾸준하게 제기됐던 사안인데
13:26어제 인천, 박찬대, 그리고 유종복
13:32두 사람의 쌍둥이, 동일 득표라는
13:38엽기적인 통계 수치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13:40거기다가 전남, 광주 통합시에서도
13:44민형배, 그리고 이정현 두 후보 간에
13:48열 군데서 똑같은 동일 수치가 나왔고요.
13:54이런 상황이 나오니까
13:55이제 더 이상 사전투표에 대해서
13:58이대로 방치할 수 없겠다라는
14:01그러한 여론이 더 끌어오르게 되었고
14:05그리고 이제 한번 돌이켜보면
14:07본투표를 하루하고 예비투표에 해당하는
14:13사전투표를 이틀을 한다.
14:15이건 어찌 보면 주객이 전도된
14:17본말이 전도된 그러한 투표 행태라고
14:20볼 수밖에 없고요.
14:22특히 이제 사전투표 중에서도
14:24관외 사전투표, 이른바 우편투표죠.
14:28우편투표의 경우에는
14:29한번 우체국이나 우편집중국에 들어가고 나면
14:35관리감독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는
14:39사각지대, 사각상태에 놓인다는 점
14:41그래서 많은 유권자 국민들이
14:44사전투표만큼은 뭔가 좀
14:46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14:48그런 여론이 비등하던 상황에서
14:51어제 인천과 또 전남, 광주에서
14:54쌍둥이 동일투표 엽기적인
14:57그런 통계수치가 나왔다.
14:59그래서 이제 장동혁 대표가
15:00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15:01사전투표만큼은
15:03양보할 수 없다.
15:05분명히 개선책이 강구되어야 한다라는
15:08그런 강력한 입장을 개진한 것으로
15:10이해하고 있습니다.
15:11그렇군요.
15:12지금 박용찬 위원장 말씀 들으면
15:15이게 사전투표 폐지가
15:17단순히 그냥 장동혁 대표의
15:19개인 입장이 아니라
15:20국민의힘 안에서
15:21지금 어느 정도 공감대를 이루는
15:23그런 의견이라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15:26그런데도 불구하고
15:27이런 이야기가 장 대표의
15:30국면 전환 승부수다라고 보는
15:33시각도 있습니다.
15:34어떻게 보셨어요?
15:35장대표로서는 정말로
15:37천우 신조의 기회를 만난 것 같아요.
15:40이번 선거가 물론 민주당 내에서
15:41승리냐 패배냐
15:42감논을박이 있다고 하더라도
15:44국민의힘은 완전히 진 거예요.
15:47서울시장 선거 이겼다고.
15:48서울시장 선거 왜 이겼어요?
15:50장동혁 대표하고 선을 거수 이긴 거 아니에요?
15:52우리가 사후적인 해석으로 한다면?
15:53우세훈 후보가 철저히 장대표와는
15:55동행하지 않았잖아요.
15:57저는 그래서 이긴 거라고 봐요.
16:00그런데 지금 서울시장 이겼다고 하더라도
16:02국민의힘이 완전히 참패한 거예요.
16:0312대 3은 참패한 거죠.
16:05물론 2018년도 선거에 민주당이
16:0614대 2로 이겼으니까
16:08그렇게보다는 성적이 좋으니까
16:10국민의힘이 선방한 거다라고
16:11해석할 수 있다 하더라도
16:12지긴 진 거예요.
16:14저는 당연히 책임지고
16:16사퇴한다는 말이 나와야 돼요.
16:18선거나 이 정치라는 게 뭡니까
16:20책임지는 게 정치 아니에요?
16:21책임 정치라는 게 뭐예요?
16:22민주주의의 원리라는 게 책임.
16:24그리고 대표성, 책임성
16:26이런 것들이 중요한 핵심 원리인데
16:28지금 이제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있는
16:31이 하나의 기재가 등장이 된 거죠.
16:33사전투표를 주장하면서
16:34사전투표는 대표적인 부정선거
16:36음보론자에 주장하는
16:37가장 중요한 이슈예요.
16:38사전투표에 대한 불신.
16:40그게 부정선거와 연결되는 건데
16:42그걸 주장하면서
16:43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하면서
16:44서서히 이제
16:46장동혁 대표 등
16:47일각의 지도부들은
16:49부정선거론으로
16:51서서히 빌드업하기 시작했어요.
16:52제가 볼 때.
16:53지금 이제 젊은 사람들 나와서
16:54거기 올림픽 공원
16:55거기 핸드폰 경기장인가요?
16:56거기서 얘기했던 거
16:57그건 부정선거론이 아니었어요.
17:00그런데 언제부턴가
17:01그야 그래봐야 2, 3일 차인데
17:03서서히 거기 이제
17:05태극기 성적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17:07부정선거론 얘기 나오고
17:08재선거론, 전국 재선거라는
17:10주장도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17:12그런데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하면서
17:13그들과 서서히
17:14뭡니까?
17:15주파수를 맞추기 시작한 거예요.
17:16제가 볼 때.
17:17거기서 당대표 책임지고 물러나라.
17:19당대표 사태론에 대해서
17:21정확하게 선을 긋는 거죠.
17:23사전투표 폐지는
17:24그렇게 주장할 수 있어요.
17:25자꾸 문제가
17:26여러 선거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니까.
17:28그런데 사전투표는
17:29우리나라만 있는 제도가 아니에요.
17:31굉장히 많은 선인국이
17:32이 제도를 하고 있다고요.
17:33그렇다고 이걸 투표,
17:34이 사전투표를 이제 와서
17:35그걸 2014년도에 도입이 됐는데
17:37이어서 폐지하지 않은 건
17:38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7:40알겠습니다.
17:41선거 제도에 대한 문제도
17:43이야기가 나왔고
17:44지금 계속 주장하고 있는
17:46장대표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
17:48재선건데
17:49그러면서
17:49본인의 거치에 대해서
17:52기자들의 질문이 연일 이어지니까
17:54오늘은 다른 논쟁
17:55벌일 여유가 없다.
17:57재선거 치러야 된다.
17:59이러고 있는데
17:59재선거 치러야 된다면
18:01지금 서울시장에 당선된
18:03오세훈 후보가
18:04오세훈 시장이
18:05가장 지금 누구보다도
18:07좀 불편하지 않을까
18:08기분 나쁘지 않을까 싶은데
18:10이게 이제
18:12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8:14재선거를 치르기 위한
18:17가장 중요한 변수는
18:19후보자가 원해야 됩니다.
18:21후보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18:23당에서 일방적으로
18:24후보자의 동의나 승낙 없이
18:27재선거를 치른다.
18:29그런데 지금
18:29장동혁 대표의
18:31지금 그랜드 플랜은 뭐냐 하면
18:34선거관리위원회가
18:35이번 63 지방선거를
18:37무효화 선언하라.
18:39그러고 나서
18:40재선거 특별법을 만들어서
18:42재선거를 치르겠다라는
18:43그러한 플랜을 가지고 있거든요.
18:46그런데 우선
18:49더불어민주당에서
18:50재선거 특별법안을
18:53수용할 것인가.
18:55또 더 나아가서
18:56저희 당 안에서
18:57장동혁 대표의
19:00재선거 특별법안을
19:02수용할 것인가.
19:04또 선거관리위원회가 과연
19:06장동혁 대표의 뜻대로
19:07선거 무효를 선언할 것인가.
19:09여러 가지 지금
19:11제약 요소들이 도사리고 있고요.
19:17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19:19오세훈 시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19:22정치적인 구호
19:23그만큼 이번 선거의 문제점을
19:26극명하게 드러내는 하나의
19:29정치적인 용어로서
19:32전면적인 재선거를 내세웠다.
19:35그렇게 보고 있고요.
19:36특히 지금 잠실벌
19:38올림픽 공원에서
19:39수많은 젊은이들이 지금
19:41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19:43있지 않습니까.
19:44그래서 그러한 여론을
19:47힘입어서
19:48장동혁 대표가
19:49이걸 제도화하겠다.
19:52그래서 특별법이라는
19:53새로운 긴급입법을 통해서
19:56제도화하겠다라는
19:57그러한 계획인데
19:59실현 가능성이 과연
20:01어느 정도 될 것인가.
20:03그 부분에 있어서는
20:04솔직히 의문이라고
20:05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0:06알겠습니다.
20:07이런 가운데 내일
20:086월 10일
20:11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가
20:12치러집니다.
20:13이게 바로 장동혁 대표의
20:15거취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20:18관측도 나오는데
20:19오늘 후보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20:21이와 관련된 문제가
20:23또 거론이 됐었는데
20:24직접 듣고 오겠습니다.
20:28저는 이 당이
20:31지금 이 상태로 가는 것은
20:33맞지 않다.
20:34이대로 가다가는
20:3528년 총선
20:37나아가서 30년 대선은
20:39정말 절망적이다.
20:42도로 치는 당이라는 소리는
20:43이제 더 이상 듣지 않는
20:45당으로 만들자.
20:48우리 국민의힘은
20:50총선과 대선에 이어서
20:52지방선거에서까지
20:54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는 데
20:56실패했습니다.
20:57사퇴냐
20:58수습이냐를 두고
20:59벌어지는 이 치열한
21:01고뇌의 결론이
21:03우리끼리의
21:04또 다른
21:04분열이 되어서는
21:06안 된다는 것입니다.
21:30과연 국민의힘 지도부를
21:32어떻게 할 것이냐
21:33이 세 후보 모두
21:34지도부 쇄신 필요성에는
21:36공감했지만
21:36장대표 거취를 놓고는
21:38좀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21:41어떻게 들으셨습니까?
21:42김도부 의원이
21:43이제 장대표 거취에 대해서
21:45가장 좀
21:46수위가 약간 높아요.
21:48지금 조금 높고
21:49바꿔야 한다.
21:49바꿔야 된다는 쪽에
21:51이제 방점이 많이 보여지고
21:52정점식 의원이 가장
21:54이제 한동훈 의원의 복귀라든지
21:57당 복귀라든지
21:58복당
21:58이 문제가 이제
21:59대표
22:01당 지도부의 사퇴
22:03여기서 대단히 방어적이에요.
22:05그리고 성일정 의원은
22:06그 중간인 것 같고
22:07좀 애매한 스탠스로 보여요.
22:09일단
22:10그래서 어쨌든
22:11지금 이
22:12내일인데
22:13이게
22:13여기서 또다시
22:15만약에
22:15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22:17정재중 의원의
22:19이 발언 등으로
22:20미뤄볼 때
22:20정 의원이 만약에
22:21원내대표가 되면
22:22장대표 거취에 대한
22:23그 어떤
22:25당내 여러 가지
22:25반발들
22:26물러나야 된다.
22:28이런 여론이 많단 말이에요.
22:29지금
22:29그런 부분이 좀 이렇게
22:30가라앉을 수 있어요.
22:32그런데 저는
22:32아까 김덕 의원의 소개한
22:34이 화면에 나오는 얘기처럼
22:35지금 만약에
22:37장동현 대표
22:37체제가 또
22:38계속된단 말이죠.
22:39뭐 친윤 이런 거면
22:41윤자는 더 이상
22:41얘기할 필요 없다고 하더라도
22:43과연 국민의힘이
22:44보수 정당으로서
22:45존재할 수 있을까라는
22:47생각이 드는 게
22:48지금 보세요.
22:49올림픽 공원 앞에서
22:50지금 개표소에서
22:51집회가 있어요.
22:53지금도 있는데
22:54제가 잠깐
22:55아까 언급했습니다만
22:56처음에는 젊은 사람들이
22:57부정선거 얘기는 안 꺼냈어요.
23:00성적이도 배제했고
23:01그런데 약간
23:01양상이 바뀌고 있어요.
23:03거기 좀 나이 드신 분들이
23:04이렇게 교체되면서
23:06성적이 등장했고
23:07부정선거 구호를 계속 외치고
23:09있어야지.
23:10부정선거 외치고
23:10있었다고요.
23:12거기 전한기 씨도 나왔고
23:13김현태
23:13특임단장 했던 사람 있잖아요.
23:15개양을 출마에 떨어진 분이 있어요.
23:18그 사람도 나왔더라고요.
23:20서서히 그런
23:21극우
23:22그리고 친윤
23:23윤어게인
23:24부정선거
23:25이게 다시 서서히 등장하고 있어요.
23:27스멀스멀.
23:29그런데 그거를
23:29끊어주는 게 뭡니까.
23:31여기서 이제
23:31좀 이제
23:32장 대표 체제를 물러나야 된다고
23:34강력히 주장한 쪽이
23:35원내대표가 될 때
23:36흐름을 차단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23:38그렇지 않고
23:39다시 이제
23:39그렇지 않은 사람이
23:40원내대표가 되면
23:41그 흐름과
23:42또 서서히
23:43맞물이 시작해요.
23:45또 슬쩍
23:45좀 심하게
23:46말하면
23:47어영부영.
23:48어영부영 동행하고
23:49어영부영
23:50극우론자들과
23:51또 편승하고
23:51그런 식으로 다시
23:53되돌입혀야 되는 거예요.
23:54그러면 이거는
23:56또다시 선거라는 걸
23:57기점을 하나에
23:58획을 거여야 돼요.
23:59또다시
24:00이게 또
24:00이게 지금
24:01재점화되는 거거든요.
24:04그런 부분들을 아마
24:04국민의힘 의원들께서
24:05잘 판단하시겠죠.
24:07또다시 어쨌든
24:08이 부정선거로는
24:09또
24:09이런 분들과
24:11이런 세력과
24:11같이 간다?
24:12상상하기 어려워요.
24:14그러니까 세 후보 모두
24:15장 대표의 급격한 사퇴
24:18요구는 하지 않을 것이다.
24:19이 부분에는
24:20이제 비슷비슷한
24:21의견들을 갖고 있는데
24:22그래도
24:22장 대표에 대한
24:24책임론에
24:25가장 가까운 것이
24:26이제
24:26김도우부 의원이고
24:27후보고
24:28가장 거기서
24:29이제 거리가 먼 것이
24:30이제 정정식 의원이라는 건데
24:32성일정 의원이
24:33이제 그 중간에 있고
24:34그렇죠.
24:35지금
24:37어떻게 보세요?
24:38전체적으로
24:38이제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
24:40가능성
24:41저희도 아주
24:42무척 궁금합니다.
24:44내일 결과가
24:45어떻게 나올 것인가
24:46특히 이제
24:47큰 선거를 치르고 난 다음이라
24:50굉장히 지금
24:51다이내믹한
24:52물밑
24:53지금
24:53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고요.
24:55일단
24:56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4:57내일 오전에
24:59이제
25:00결판이 나는데요.
25:02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5:03결선 투표로 갈 가능성이
25:06상당히 크다.
25:07결선 투표?
25:07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5:08결선 투표제군요.
25:09이번 이게.
25:10그렇죠.
25:10그러니까
25:11과반수 득표를 하지 않으면
25:15결선 투표로 가야 하는
25:161, 2위 결선 투표.
25:17그렇죠.
25:18이른바 2차 투표죠.
25:19그래서 저희가
25:20의석이 지금 현재
25:22110석으로
25:22제가 알고 있는데요.
25:24110석이 됐죠.
25:25이번에.
25:25잘 모르겠는데
25:26110석인데
25:28110석인데
25:28그중에
25:2856석
25:3056석을
25:31얻어야
25:32당선이 되는 거거든요.
25:34그러네요.
25:3556석을 얻어야 되네요.
25:36이 56석이
25:38말처럼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25:40그런 상황이고
25:41지금 말씀하신 대로
25:43지금 중간 지점에 있는 분이
25:45지금 성일종 의원 아니겠습니까?
25:47그래서
25:48경우에 따라서
25:50성일종 의원이
25:51캐스팅, 보호팅을
25:52행사할 수도 있을 것이다.
25:54그런 전망도 나오고 있고요.
25:57지금 뭐
25:58여전히 친윤계
25:59그리고 친한계의 대결 속에서
26:02지금 63 지방선거
26:04패배에 따른
26:05또 이제
26:06의원들 안에서
26:07어떤 여론의
26:09움직임이 있을 것이고
26:10그래서
26:11아마 지금 이 시간에도
26:12치열한 지금
26:14물밑작업이
26:16계속되고 있지 않나
26:17그렇게 짐작하고 있습니다.
26:19네, 알겠습니다.
26:19어쨌든 이 세 분 모두
26:21또 이제
26:21한동훈 의원의
26:23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26:24최소 1년은
26:25지켜봐야 한다.
26:26복당에 대해서
26:27이제 가장 찬성 의견이었던
26:29김도업 의원조차도
26:30이제 이렇게
26:31신중 논의를
26:32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26:33복당은
26:34한동훈 의원 본인도 좀
26:36이제
26:36시간적 여유를 갖고
26:37진행한다고 그랬었고
26:39바로
26:40누가 당선이 되든
26:41바로 또 그게
26:43실체에 옮겨지기는
26:44않을 것 같습니다.
26:45자
26:45투표 용지 부족 사태
26:48이 얘기 해볼 텐데요.
26:49개표소 봉쇄 시위
26:50닷새째 이어지면서
26:52구호도
26:53아까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26:54재선거에서
26:55좀 부정선거로 번지는
26:57그런 양상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26:59시위 초기하고는
27:00좀 달라진 모습인데
27:02이게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27:05지금 이제 선관위가
27:07투표 용지 부족 사태
27:09이후에도
27:10대처가 너무 엉망이에요.
27:12처음에 50곳인가 40곳으로
27:14얘기했다가
27:15투표소 부족한 게 90곳으로
27:18늘어났다고도 발표했어요.
27:19그것도 믿지 못하겠어요.
27:21언제 바뀔 줄 압니까?
27:22그러니까 이런 어마어마하게
27:24중대한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27:26여기에 대해서
27:27상황 파관이 안 되고 있다는 거고.
27:29지금 이제 표로 보이는데
27:31수도권이 가장 많죠.
27:32서울 42곳, 경기, 인천이 가장 많고
27:35전국 곳곳에 있습니다.
27:38제주하고 강원 빼고는
27:40전국에 이제 다
27:41투표용 부족 사태가
27:43일어났었던 거예요.
27:4450곳에서 저기 나온 것처럼
27:458일 날
27:46어제는 97곳까지 늘어났다고
27:48발표를 한 거거든요.
27:50그런데 이 문제가
27:51정치권에서
27:52지금 재선거 얘기가 나왔다가
27:53부정선거 얘기도 나오고 있고
27:56사실 재선거라는 건 말이죠.
27:58최종 대법원에서 판단이 내려져야 돼요.
28:00선관위에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만
28:02그 소총이나 소송이
28:03대법원에서 결론이 나와야지
28:05할 수 있는 거예요.
28:06재선거라는 건 쉽게 할 수 있는 게
28:07아닙니다. 사실.
28:08그리고 지금 이제 장동 대표 등은
28:10아마 전국적으로 재선거를 하자고
28:11그러는데
28:12또 전혀 문제 없이
28:13치러진 것도 있기 때문에
28:14이건 뭐 계속 봐야 될 것 같아요.
28:16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문제인데
28:18아무튼 대단히 우려스러운 거는
28:19이 정치가 이 문제에 또다시
28:21딱 발목이 잡혀서
28:22지금 보세요.
28:23지금 2014년도 12월 3일 날
28:25불법 개혁 이후에
28:26윤호게인 얘기가 계속 나오고
28:28그때 얼마나 힘이 들었어요.
28:33작년도에도 헌법재판소
28:34윤석열 탄핵 인용할 때
28:36그때 완전히 분열됐잖아요.
28:38그때 이제 거의 극대화됐던 거죠.
28:41윤호게인.
28:41복당 문제.
28:42윤호게인 그다음에 부정선거로
28:43이런 거.
28:43이른바 극우라는 것.
28:44이런 부분들이 말이죠.
28:46그게 조금 잠재워지고
28:471월마다 이게 또 등장을 한 거예요.
28:49투표 공직 부정 사태를 가지고
28:51일부 정치자로 이걸 자신들에게
28:53유리하게 이용하는 거 아니겠어요.
28:55지금.
28:55이건 이것대로 지금
28:57여야가 국정조사도 하자는 것이고
28:59물론 대상은 좀 다르겠습니다만
29:01또 특검도 하자는 거 아니에요.
29:03그런 건 그것대로 하되
29:04이걸 자꾸 부정선거론으로 가지고 가고
29:06아까 제가 보도를 보니까
29:08거의 경찰을 보고
29:10중국 공안 아니냐 이런 식으로
29:11시위대 일부가 말이죠.
29:13그렇게 몰아가고
29:14너무 위태해 보여요 이게.
29:17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29:18그리고 국민의힘에서 자꾸
29:19이걸 부정선거라고 몰아갈 게 아니라
29:22국민의힘의 일부가 그러는 거지
29:23국민의힘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습니다만
29:25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정말.
29:27이거는 당연히 규명해야 되죠.
29:29이 엄청난 사태를
29:30민주주의를 완전히 훼손시키는
29:31참정권의 침해인데
29:34당연히 진상규명해야 되고
29:35법원의 판단도 받아 봐야 되겠습니다.
29:38이거를 자꾸 부정선거로 연결시키고
29:39중국 공안이다 이러고 이러면
29:41이거를 국민의힘이 정말
29:432028년도 총선에서 잘 싸우는
29:46이런 걸 위해서라도
29:47이걸 막아야 돼요.
29:48원내 지도부도 그렇고
29:50장대표.
29:51그런데 장대표는 그럴 생각 전혀 없어 보여요 지금.
29:53일단은 국회 차원에서 이 문제도
29:55심각하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29:57여든 야든.
29:57그래서 이제 민주당에서는
29:59국정조사 빨리 서두르겠다고 그러고
30:02국민의힘에서는 지금
30:02특검하자고 그러는 거죠.
30:04그렇죠.
30:05저희는 아무래도 특검 쪽에
30:06좀 무게가 더 실려 있고
30:09더불어민주당은
30:10특검보다는 국정조사를 통해서
30:14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요.
30:18그런데 이제
30:18이보다 좀 앞서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30:22이게 이제 투표지 부족 사태
30:24이렇게 네이밍이 돼 있잖아요.
30:26그런데 실제 투표지가 부족한 상황은 아니었다.
30:30실제 투표지는 인쇄됐고
30:34그 인쇄된 투표용지가 50%.
30:36그런데 송파구의 투표율은 50%를 넘지 않았어요.
30:41본 투표가.
30:42그런 상황에서 왜 투표지를
30:44송파구 선관위에서
30:46일선 투표소에 공급을 하지 않았을까.
30:506월 3일 오후 1시부터 투표소 현장에선
30:54파견된 공무원들이 투표용지가
30:56모자라다 모자라다 여러 차례
30:59읍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31:01왜 송파구 선관위에서
31:03중앙선관위나 서울시 선관위에
31:05보고조차 하지 않고
31:07또 일선 투표소에 투표용지를 공급하지 않았는지
31:11그런 부분은 단순히 관리 부실로 보기에는
31:15좀 의심스러운 대목이다.
31:17그래서 지금 많은 젊은이들이
31:18잠실벌에 나가서 지금 밤을 지새우면서
31:22지금 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31:25그래서 이 부분이 부실 선거냐
31:27부정 선거냐
31:28우리가 예단은 해서는 아니 되지만
31:30단순히 부실 선거라고 이렇게
31:33단정하는 것 또한
31:36아직까지는 시기상조다
31:37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31:38알겠습니다.
31:39어쨌든 민주당이
31:40다음 주에는 특위를 가동하는
31:44그런 계획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31:46어느 정도 원인 파악이라든가
31:48책임 소재는 국정조사를 통해서
31:50가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31:53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31:54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31:56당협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31:57두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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