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례 대표의 전당대회 불출마 가능성에 대해
00:06개인적으로는 그것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사실상 포기를 제안했습니다.
00:13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 전 부원장은 어제 YTN 라디오에 나와
00:1863 지방선거는 정말 심각한 패배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이어 아직도 선거 책임론 등에 대한 정리가 되고 있지 않은 것 같다며
00:27지금이라도 허탈해하는 지지자들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국민에게
00:32집권당을 대표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6기상캐스터 배혜지
00:3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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