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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는 소위 말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 연임 불가론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은 어제(10일) YTN에 출연해, 이 대통령 순방길에 민주당 지도부가 등장하지 않은 건 이 대통령이 이른바 '선거 책임론'을 얘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이 확인한 바로는 이 대통령이 이번 선거 과정과 선거를 치르는 정 대표 체제에 대해 격정의 토로를 했고, 정 대표 귀에도 이 내용이 들어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대표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연임에 도전하면 '명청대전'이 되는 거라며, 국민이 보기에 파열음이 생기는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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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청와대 정부 수석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는 소위 말해 정청내 민주당 대표 연임 불가론이라고 밝혔습니다.
00:09또 자신이 확인한 바로는 이 대통령이 이번 선거 과정과 선거를 치르는 정대표 체제에 대해 격정의 토론을 했고, 정대표 귀에도 이
00:18내용이 들어갔다고 언급했습니다.
00:20그러면서 정대표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연임에 도전하면 명청재전이 되는 거라며 국민이 보기에 파열음이 생기는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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