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이번에는 프로야구 두산 홈경기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00:06또 NC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강남 PC방에서 만나 게임업계와의 협력 확대도 논의했습니다.
00:15박기환 기자입니다.
00:19프로야구 두산 홈경기 시구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젠슨 황 엔비디아 CU.
00:23엔비디아 창립연도 1993년을 의미하는 등본호 93번을 달고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00:41역시 창립연도에서 따온 96번을 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자로 직접 나섰습니다.
00:47공이 포수미트가 아닌 박 회장 머리 위쪽으로 빠지자 황 CEO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01:02젠슨 황 CEO는 치킨을 먹으면서 한국식 야구 관람 문화를 즐기는가 하면
01:10사인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팬서비스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01:14젠슨 황 CEO는 이에 앞서 강남에 있는 PC방에서 NC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01:20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연달아 만나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01:35김택진 대표와 함께 등장한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새 그래픽카드와 AI 노트북을 소개하고
01:41그래픽카드 지포스를 성장하게 한 한국의 감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01:58PC방 효당부터 프로야구 시구까지
02:00젠슨 황은 숨가쁜 일정을 통해 국내 기업들과의 새로운 피지컬 AI 협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02:05YTN 박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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