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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삼겹살 회동'이 열린 서울 홍대 인근 음식점 앞에서 취재진에 이같이 밝히고, 아주 큰 사업들로 한국은 정말 바빠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4가지 사업은 차세대 인공지능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최첨단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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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의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가지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00:07황 CEO는 삼겹살 회동에 열린 서울 홍대 인근 음식점 앞에서 취재진에게 이같이 밝히고
00:12아주 큰 사업들로 한국은 정말 바빠질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00:174가지 사업은 차세대 인공지능 가속기 베라 루빈과 베라 중앙처리 장치 CPU,
00:23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인 RTX 스파크,
00:27또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최첨단 AI 엣지 슈퍼컴퓨터 제슨토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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