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여야가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에 한몫소리를 냈습니다.
00:07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통령 책임론을 띄우고 나섰는데,
00:12더불어민주당은 정치쇼, 억지선동을 멈추고 협상 테이블에나 앉으라고 맞받았습니다.
00:17부장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연일 투표용지 사태 총공세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말 예정에 없던 긴급 지도부회의를 소집했습니다.
00:28국회 국정조사와 특검은 물론 선관위 개혁을 위한 범국민기구도입까지 제안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00:50선관위 사퇴 대응을 고리로 자신을 향한 사퇴론 등 선거 패배에 따른 정치적 위기 돌파를 모색하는 모습입니다.
00:58독자 행보를 이어가던 오세훈 서울시장도 지도부와의 거리 두기를 잠시 멈추고 투표용지 공방에 참전했습니다.
01:05국정조사를 포함해서 특검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모든 강력한 수단을 동원해서 진상을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01:15대통령 책임론을 앞세워 정부와 각을 세우면서 체급 키우기에 돌입했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01:20더불어민주당 역시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01:28다만 야권의 비판에 대해서는 정부 여당은 이미 모든 수단을 열고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는데도
01:33장 대표와 옥 시장이 정권을 흠집내는 등 정치쇼를 벌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01:52국민의힘에서는 재선거 요구를 넘어 부정선거 관련 언급까지 나오는 가운데
01:56개혁신당에서는 투표용지 사태의 틈을 타 음모론자들이 또다시 설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이 나왔습니다.
02:03YTN 부장은
02:04여기가 가장 큰 답변에 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2:04이것저것은
02:04흠집내는
02:05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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