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월의 첫 주말을 맞아 전국 곳곳에 관광지와 축제장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에서는 메밀꽃이 장관을 잃었고, 전북 우주에서는 산골영화제가 열리면서 초여름
00:13정취를 더했습니다. 보도에 고재형 기자입니다.
00:43보도에 고재형 기자입니다.
00:48매밀꽃 몇 년 보는데도 여기 와서 마을 축제할 때도 와서 보고 하니까, 또 아기랑 같이 오니까 더 재밌고요. 날씨도 좋고
00:58기분이 좋습니다.
01:03전북 무주의 산골마을도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01:07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무주산골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넓은 잔디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01:16자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감독과 배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01:35시민들은 꽃이 만개한 들판과 영화제가 열린 산골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저마다의 추억을 담았습니다.
01:45YTN 고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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