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여야가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00:07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통령 책임론을 띄우고 나섰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쇼, 억지 선동을 멈추고 협상 퇴보를 안전하고 맞받았습니다.
00:17부장원 기자입니다.
00:22연일 투표용지 사태 총공세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말 예정에 없던 긴급 지도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00:28국회 국정조사와 특검은 물론 선관위 개혁을 위한 범국민 기구 도입까지 제안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00:50선관위 사태 대응을 고리로 자신을 향한 사태론 등 선거 패배에 따른 정치적 위기 돌파를 모색하는 모습입니다.
00:57독자 행보를 이어가던 오세훈 서울시장도 지도부와의 거리 두기를 잠시 멈추고 투표용지 공방에 참전했습니다.
01:14대통령 책임론을 합세워 정부와 각을 세우면서 체급 키우기에 돌입했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01:20더불어민주당 역시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01:28다만 야권의 비판에 대해서는 정부 여당은 이미 모든 수단을 열고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는데도 장 대표와 옥 시장이 정권을 흠집내는 등
01:36정치쇼를 벌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01:38진상조사의 유일한 법적 기반인 원 구성원 팽개친책, 일방적인 특검 요구로 반사 이익만 챙기려는 정치쇼를 당장 멈추십시오.
01:51국민의힘에서는 재선거 요구를 넘어 부정선거 관련 언급까지 나오는 가운데 개혁신당에서는 투표용지 사태의 틈을 타 음모론자들이 또다시 설치기해선 안 된다고 비판이
02:02나왔습니다.
02:03YTN 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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