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번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개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속에 막판 접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양측 캠프에 저희 취재진이 나가 있습니다. 먼저 표정우 기자!

지금 나가 있는 곳 어디죠?

[기자]
서울 중구에 있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 캠프입니다.


다음은 권준수 기자!

지금 나가 있는 곳 어디죠?

[기자]
서울 종로구에 있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캠프입니다.


먼저 표 기자, 정원오 캠프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네, 보시다시피 이곳 정원오 후보 캠프는 대부분이 자리를 비운 상태입니다.

일부 취재진과 캠프 관계자만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요.

개표 결과가 좀처럼 나오지 않으면서, 캠프 분위기도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습니다.

앞서 정 후보 캠프는 이른 새벽이면 선거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자정쯤 취재진과 개별 인터뷰 일정을 협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광역단체장 선거와 달리, 서울시장 선거는 두 후보의 표차가 크지 않아 아직 당선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일부 자치구는 개표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금 전 기준으로 종로구와 중구, 강북구 등 상당 지역은 개표가 마무리됐지만, 동작구 개표율은 30%대, 송파구도 40%대 머물렀습니다.

이 때문에 정원오 후보도 오전 7시 반쯤에야 이곳 캠프를 찾을 예정입니다.

정 후보는 투표용지 논란으로 개표가 늦어지는 만큼, 당락이 확실시되는 시점에 맞춰 공식 입장을 밝힌다는 계획입니다.

영상기자 : 이승준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4055732130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아직 개표가 한창 진행되는 접전지가 있습니다.
00:03바로 최대 승부처인 서울입니다.
00:05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07먼저 표정우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00:09현재 나가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00:13서울 중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후보 캠프입니다.
00:17그럼 먼저 정원호 후보 캠프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20표정우 기자, 현장 분위기 지금 어떻습니까?
00:25네, 보시다시피 이곳 정원호 후보 캠프는 대부분이 자리를 비운 상태입니다.
00:30일부 취재진과 캠프 관계자들만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요.
00:35개표 결과가 좀처럼 확정되지 않으면서 캠프 분위기도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습니다.
00:41앞서 정 후보 캠프는 이른 새벽이면 선거 결과가 나올 걸로 예상하고
00:46자정쯤 취재진과 개별 인터뷰 일정을 협의하기도 했는데요.
00:50하지만 다른 광역단체장 선거와 달리 서울시장 선거는 두 후보의 표차가 크지 않아
00:56아직 당선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00:59서울 일부 지역에서 불거진 투표용직 부족 사태가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이는데요.
01:05실제 일부 자치구는 개표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01:09조금 전 기준으로 종로구와 중구, 강북구 등 상당 지역은 개표가 마무리됐지만
01:15동작구 개표율은 30%대, 송파구도 40%대에 머물렀습니다.
01:21이 때문에 정원호 후보도 오전 7시 반쯤에야 이곳 캠프를 찾을 예정입니다.
01:26정 후보는 투표용지 논란으로 개표가 늦어지는 만큼 당락이 확실시되는 시점에 맞춰
01:32공식 입장을 밝힌다는 계획입니다.
01:35서울시장 후보들 캠프 다녀왔습니다.
01:37표정우 권준수 두 기자 고생 많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