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시아 최대의 정보통신 박람회 컴퓨텍스의 주인공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공개한 AI PC용 슈퍼칩 RTX 스파크였습니다.
00:11황 CEO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AI 데이터 센터를 넘어 인텔과 AMD의 안방인 개인 컴퓨터 프로세서 시장 진출을 공식 설원했습니다.
00:22PC와 노트북에 AI 칩을 탑재해 가정마다 과거의 슈퍼컴퓨터급 AI 연산 능력을 보유하고 AI 비서를 운용하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00:47이는 막대한 AI 데이터 센터 투자에서 기인한 AI 거품론을 잠재우고 PC 시장에 AI 칩이란 새 필수 부품을 끼워 넣어 수익을
00:58창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1:00이번 발표는 엔비디아 주가를 6% 넘게 동반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2% 넘게 끌어올렸고 뉴욕 증시 3대 기수 동반 상승과
01:11사상 최고치 마감까지 견인했습니다.
01:14AI PC용 칩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가 탑재될 전망이어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01:34황 CEO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한 SK하이닉스가 자랑스럽고 한국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습니다.
01:45황 CEO는 미국과 타이완에서 개최되어 온 연례 AI 컨퍼런스인 GTC를 한국이 원하면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다며 한국은 훌륭한 생태계를 갖고
01:55있고 기업들도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습니다.
01:59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2:0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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