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정도 초차로 약이 있었는데
00:04심지어 기자들 질문을 받고 있는 것 같은데 잠깐 한번 들어볼까요?
00:12제가 이런 말씀을 유세 때 드렸습니다.
00:16질 자유는 없고 이겨야 할 책임만 있는 선거라고 했습니다.
00:20저는 보수를 재건하고 국부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균형치를 맞춰야 한다는
00:26민심의 강한 흐름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선거운동을 해왔습니다.
00:31저는 결국 승리할 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특별히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00:45단지 어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넘어서는 정말로 큰 관심과
00:51시대정신을 묻는 중요하고 역사적인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00:59박민식 후보 대단히 선전하셨습니다.
01:04그리고 하정우 후보도 정말 선전하셨습니다.
01:10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01:13그리고 앞으로 우리 국부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01:18함께 힘을 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01:22두 분 모두 수고 많으셨고
01:26그리고 이렇게 이복이 집중되고 가열된 승부에서
01:33하정우 후보와 박민식 후보를 돕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나서주셨는데요.
01:40그분들도 정말 수고하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1:44그분이 이제 원내에 입성하면
01:47당분의 선수들과 동일에 있는 법검사와에
01:50야권 출편이 좀 대상이 됐는데
01:53향후 정치적인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01:58이번 선거는 저만 어떤 평가를 받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02:05보수재건이 정말로 시급하다
02:08그리고 반드시 보수재건을 해내라라는 명령을
02:14대한민국의 국민들께서 해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2:17그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02:18네, 인민씨 김민아 기자입니다.
02:20일단 당선 너무 축하드리고요.
02:22국북합지역은 민주당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