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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인공지능, AI 노트북과 중앙처리장치, CPU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황 CEO는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연례 AI 회의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개발한 AI 노트북 '엔비디아 RTX 스파크'의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또 이 노트북에 탑재되는 엔비디아의 첫 PC용 칩도 선보였습니다.

이 칩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가 탑재될 전망입니다.

황 CEO는 "창작을 위해, 게임을 위해, 그리고 에이전트를 위해 개인용 PC를 재발명하고 있다"며 "새로운 개인용 컴퓨팅의 혁명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텔과 AMD 중심이던 세계 PC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날지 주목됩니다.

황 CEO는 또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생산을 공식화하면서 이 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HBM4가 탑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황 CEO는 이어 타이베이 인근 식당에서 열린 '코리아 파트너의 밤' 행사에 참석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 네이버 등의 경영진을 만났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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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인공지능 AI 노트북과 중앙처리장치, CPU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00:08황 CEO는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열린 열리의 AI 회의 기조연설에서
00:12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개발한 AI 노트북 엔비디아 RTX 스파크의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00:19또 이 노트북에 탑재되는 엔비디아의 첫 PC용 칩도 선보였습니다.
00:23이 침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가 탑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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