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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이 아닌 '영적 치료'를 한 것뿐?
의뢰인에게 정신 질환이 있다고 우기는 도인

#탐정들의영업비밀 #도인 #가스라이팅 #경찰 #결혼 #불륜 #사기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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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그 이야기를 했다면 나도 상관이 좀 얹지 않거든요.
00:04피해 본 게 있나요?
00:06제가 듣기로는 많습니다.
00:08아, 많아요?
00:09네.
00:09그래서 일단 저희가...
00:11아니, 그러니까.
00:12그 의뢰는 내가 여기에서 답변할 내용도 아니고.
00:16선생님.
00:17말씀을 드릴게요.
00:18네.
00:19선생님의 사생활에 대해서 불쾌할 수 있습니다.
00:22불쾌해요, 지금?
00:23네, 그래서...
00:23그렇게 핫한 지옥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가 모르겠네요.
00:30핫한 지옥을 많이 써먹으시네.
00:31그러니까.
00:33그런 식으로 접근을 해서 상당히 불쾌하거든요.
00:38저도 기회에 인명이 있거든요.
00:39근데 지금 퀄리카는 아직 제 이야기 끝나고 왔어요.
00:42아니, 끝나고 하는 건 맞는데 일단은 지금 엄마가 그렇게 많이 맹신을 하고 있고 배움을 하고 있다고 하는 선생님의 실체가 확실한가?
00:51정확한가?
00:53나는 돈이라고 해본 적도 없고 우리가 돈이 돈이라고 왜 말을 해요?
00:58이야, 발표입니다. 이제 발표해요.
01:00말한 적이 없다.
01:02아, 막막하다, 진짜.
01:04나는 이 세상에서 최고고.
01:07이 세계에서 우월감을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01:11내가 무슨 교주도 아니고.
01:16태어나치고는 근데 어머님하고 기치료를 하신다고 호텔을 다니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01:22그러면 어머님을 치료 목적으로 해서 호텔에서 성관계를 가진 적은 없으신 거예요?
01:27네.
01:27없습니까?
01:29다 없다고 그러시네요.
01:31근데 아까 들려드린 그 녹취 부분에서는 선생님이 말을 듣지 않으면 귀를 보내서 너를 더 아파 버리게 한다.
01:38아,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01:40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01:42아니, 그러니까 당장 앞에서 내 사생활은 여기다가 내가 답변할 필요가 없고.
01:48네, 맞습니다.
01:48이 사생활이니까 내가 이후를 묻고.
01:51사실이면 저희한테 그거에 답변을 해주실 수 있잖아요.
01:53자, 우리는 보시다시피 성격상 거짓말할지도 모르고 또 어떤 물질을 받고 돈을 받고 어떤 그 사람의 정신적인 지배를 한 사실도 없고
02:08그냥 무조건 발을 빼는 거예요.
02:12이게 인정을 할 수가 없는 거죠.
02:14자기가 인정을 하면 수습을 해야 되거든요.
02:17저희가 지난 2주 동안 들은 게 있는데 아직도 다 아니라고 부정을 하는 게.
02:22그래서 준비 제대로 하고 들어가야지 안으로는 저희들이 아니에요.
02:25그렇죠, 맞아요.
02:27제가 그때 듣기로는 선생님께서 뭐 그룹 서자라는 말도 좀 들었었어요.
02:34내가 그룹의 둘째로 태어났어.
02:38서자야, 내가 서자.
02:40명심하도록 지금 내가 그 끼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02:45나 너무 궁금해. 뭐라고 얘기할까?
02:59이 부분은 또 나 그런 얘기 한 적 없어요라고 안 하시고.
03:03이런 과정들의 내용은 그런데 거기야 지금 왜 무슨 관계가 있나요?
03:15그러니까 그중에서 이제 먼저 선생님께서 그게 사실이면 저희한테 그걸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잖아요.
03:20내가 이거는 답변할 내용이 아닙니다.
03:24내 사생활이고 내가 놓고 하면 됩니다.
03:26내 사생활이다.
03:29본인이 떠버리고 다니는 게 있잖아요.
03:32그럼 이거를 해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38저를 성추행을 다 했거든요.
03:42아빠랑 딸이 하는 뽀뽀다.
03:45그러면서 제 가슴도 막 이렇게 만지고
03:49그리고 막 엉덩이도
03:51콜라 다 있는 자세에서 계속만 이렇게 만지는 거예요.
03:57제가 아버지 이야기해 줄게요.
04:00그날
04:02내 딸의 행동은 순수한
04:05딸 같은 마음에서
04:07어떤 행위를 한 것뿐이고
04:09근데 그거를 뭐 성적인 문제라든가
04:12그의 여자를 봤다든가
04:15일단은
04:16그쪽이 받아야 될 때는 희롱이라고 볼 수 있지만
04:19나는 문제를 만지고 이런 적은 없습니다.
04:23우선 그래서
04:23그 가게에서 있었던 일을
04:26녹취를 다 했습니다.
04:29그래서 그걸 저희가 다 들었고
04:30지금 선생님이 말씀하신 거하고
04:32조금 다르게 흘러갔던 걸로 들렸어요.
04:35상황에서는
04:35이건 용납할 수가 없어요.
04:39근데 이거는 지금
04:40아빠로서 달래기 위해서 딸한테 뽀뽀를 한 게 아니라
04:43세 마리의 악기가 있는데
04:45그 중에 한 마리를 쫓아냈다.
04:47네 몸에 있는 악기를 쫓아내기 위해
04:49내가 뽀뽀를 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4:51그 부분은 어떻게
04:52들어 있는 악독한 거 있잖아.
04:58악기 세 마리 중에
04:59제일 악독한 거를 내가 뽀뽀를 하면서
05:02내가 받아버린 거야.
05:04그래서 폐취했어.
05:24실질적으로 정신질환이 없는데
05:27어떻게 정신질환이 있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05:29아니 그러니까
05:30영재기 세 마리가
05:32내랬다 저랬다 합니다.
05:34내 눈에도 그게 비치더라고요.
05:37갑자기요.
05:38자 그 친구 다 사라졌는데
05:39정신질환으로 몰아가죠.
05:41갑자기 질환으로 몰고 가네요.
05:43정말 나쁘다 그거는.
05:44잘 냈다.
05:45선생님이 보셨을 때는 악기가 보였네요.
05:47네.
05:48네.
05:49그럼 선생님은 지금 치료 목적으로 해서
05:52그렇게 한 거는 맞네.
05:53예예예예.
05:55저는 도움을 주는 돈이지.
05:58범죄를 어떻게 도움을 준 걸로 둔갑을 시킬 수 있지.
06:01생각이라도.
06:04그래서 안타까운 증인 아래 두 모녀를 보면
06:07그 생각을 하면 눈물이 욱한데
06:11그런 것들은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06:14사실 아파.
06:16그러니까 말이 아예 안 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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