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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이틀째 사전 투표가 진행되는 오늘(30일) SNS에, 꼭 투표하자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건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어제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인근 서울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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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이틀째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오늘 SNS에 꼭 투표하자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8이어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건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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