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조진혁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승인할지 논의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외교와 경제, 양측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성 교수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최후의 결단을 내릴 것 같았는데 결론을 미룬다고 알려졌거든요. 어떤 상황일까요?
[성일광]
이번에 회의한다고 했기 때문에 최종 결정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긴 시간 회의를 했지만 결국 최종 결정은 미룬 것 같고요. 미룬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쓴 것을 보시면 여전히 핵과 관련해서 아직도 이란 측의 구체적인 답변이 없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서도 여전히 의견 차가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두 문제죠. 이 두 문제에 관해서 디테일한 내용은 아직까지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협상할지는 이란이 구체적인 답안을 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란 쪽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더 시간을 줘서 기다려보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양측이 다 한 발씩 물러나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지금 이란은 어떤 입장을 견지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를 양보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상황인가요?
[성일광]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양보를 했습니다. 고농축우라늄 440kg에 대해서 이거를 미국으로 가져오겠다,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제3국이라든지 아니면 이란 내에서 희석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얘기했지만 이란 측에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 언론 보도는 많지만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우리 입장이 무엇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답답한 측면이 있는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의 끝나고 난 뒤에 트루스소셜에 쓴 게 의미가 있는데요. 440kg 땅 속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미국과 중국이 같이 들...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30104002302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승인할지 논의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외교와 경제, 양측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성 교수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최후의 결단을 내릴 것 같았는데 결론을 미룬다고 알려졌거든요. 어떤 상황일까요?
[성일광]
이번에 회의한다고 했기 때문에 최종 결정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긴 시간 회의를 했지만 결국 최종 결정은 미룬 것 같고요. 미룬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쓴 것을 보시면 여전히 핵과 관련해서 아직도 이란 측의 구체적인 답변이 없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서도 여전히 의견 차가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두 문제죠. 이 두 문제에 관해서 디테일한 내용은 아직까지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협상할지는 이란이 구체적인 답안을 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란 쪽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더 시간을 줘서 기다려보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양측이 다 한 발씩 물러나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지금 이란은 어떤 입장을 견지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를 양보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상황인가요?
[성일광]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양보를 했습니다. 고농축우라늄 440kg에 대해서 이거를 미국으로 가져오겠다,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제3국이라든지 아니면 이란 내에서 희석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얘기했지만 이란 측에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 언론 보도는 많지만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우리 입장이 무엇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답답한 측면이 있는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의 끝나고 난 뒤에 트루스소셜에 쓴 게 의미가 있는데요. 440kg 땅 속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미국과 중국이 같이 들...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30104002302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앞서 들으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승인할지 논의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00:08관련 내용 외교와 경제 양측에서 짚어보겠습니다.
00:11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너 연구소 교수,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00:16어서 오십시오.
00:17안녕하십니까.
00:17반갑습니다.
00:18먼저 성 교수님께 여쭤보겠습니다.
00:20트럼프 대통령, 최후의 어떤 결단을 내릴 것 같았는데 결론을 미룬다라고 알려졌거든요.
00:26지금 어떤 상황일까요?
00:27그렇습니다.
00:28이번에 사실 회의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어떤 최종 결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긴 시간 회의를 했지만 결국
00:38아직 최종 결정은 미룬 것 같고요.
00:41미룬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쓴 것을 보시면 여전히 핵과 관련해서 아직도 이란 측에 구체적인 답변이
00:53없는 것 같고요.
00:54그다음에 호르몬제육과 관련해서도 여전히 의견 차이가 있는 것이다.
00:56그래서 가장 중요한 두 문제죠.
00:58이 두 문제에 관해서 디테일한 내용은 아직까지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합의, 어떤 방향으로 협상을 할지는 이란이 조금 구체적인 답안을
01:11좀 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란 쪽에서 크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01:20더 시간을 줘서 기다려보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01:24네. 양측이 다 한 발씩 물러나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지금 이란은 어떤 입장을 견지하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를 양보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01:35상황인가요?
01:35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양보를 했습니다.
01:37고릉 축구 남름에 대해서 440kg, 이거를 원래는 미국으로 가져오겠다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제3국이라든지 아니면 이란 내에서 희석하는 것도 괜찮다고 얘기를 했지만
01:51이란 쪽에서 지금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론 보도는 많지만, 언론 보도는 많지만 공식적인 입장이 그렇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02:00정확하게 우리 입장이 무엇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답답한 측면이 있는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의를 끝난 다음에 트루스 소셜에
02:09쓴 게 상당히 의미가 있는데요.
02:11결국 440kg, 지금 땅 속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이것을 미국과 중국이 같이 들어가서 퀴내야 된다라는 이런 또 얘기를
02:24했어요.
02:24그래서 이게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 부분에 있어서 미국 쪽에서 상당히 이란 쪽을 압박하고 있는 것 같다.
02:31구체적인 해법을 고릉 축구 남름에 대한 해법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그런 뉘앙스가 보입니다.
02:39세계가 지금 이번 협상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원유가 달려있기 때문일 텐데요.
02:45일단 지금 국제 유가 변동 추이는 어떻습니까?
02:49국제 유가가 이란과 미국의 휴전 협상이 건물차를 타면서 많이 내려갔습니다.
02:55한때 120달러 같은 게 110달러 선을 하다가 지금은 100달러 안에 아래로 그것도 90달러까지 내려갔다가
03:05그래서 90대, 80대 후반에서 90대 초반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협상 진전 상황에 따라서 조금 변수가 있습니다.
03:15그래도 전체적으로 지금 백악관에서 긴급 고위급 안보 회의가 사실상 거기서 아무런 결론을 내지 못했지만
03:25지금 이 시각에 국제 유가도 여전히 하락섭니다.
03:29그러니까 금융시장에서는 대성적으로 볼 때 결국은 협상이 타결되지 않겠는가.
03:37그렇게 전망하는 세력이 대세이긴 한데요.
03:41그런데 지금 들려오는 트럼프 대통령의 합의에 대한 불만 내용, 이런 내용들이 지금 금융시장에서는
03:50협상 타결이 조금 더 길어질 수도 있다 하면서 우려하는 그런 시각도 있습니다.
03:56특히 지금 천억 달러를 동결한 재산을 일하는, 이거 풀지 않으면, 이거 주지 않으면
04:04우리 협상 자체를 하지 않겠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을 MOU에서 빼자.
04:11이게 지금 막 들어온 외신 보도에 따르면 경제 언론들은 그렇게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04:17이란이 미국 때문에 묶여있는 전 세계 이란 동결 자산이 현재 추정치가 1230억 달러 정도 됩니다.
04:26엄청난 규모입니다.
04:28그런데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단계로 협상을 하더라도
04:32우선 지금 120억 달러가 카타르에 묶여 있는데
04:39그중에 절반이 우리나라 거예요.
04:42그러니까 한국이 과거 원유 대금으로 결제하려고 했는데
04:48미국의 제재 때문에 주지 못했던 그 대금, 그게 최근에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 의해서 우리는 줬거든요.
04:57그런데 그것이 지금 카타르에 들어가 있습니다.
04:59미국 측에서는 이것이 인도적 목적에 사용되어야만 돈을 주겠다라고 2차 지금 묶어놓고 있는데
05:07이것은 풀어야, 이것은 최소한 협상의 전제 조건이다.
05:11그렇게 주장하는데 트럼프 대통령 지금 나온 얘기 보면
05:15타결되기 전에는 돈은 없다.
05:18돈, 국물도 없다.
05:19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05:21그것이 하나의 지금 서로 간의 절차상에서 충돌이 되고 있고
05:25그렇다면 이 충돌은 사실 그런데 큰 맥락만 타결이 되면 해결될 수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5:33트럼프 대통령도 돈을 안 주겠다는 건 아니에요.
05:35그 두 가지가 바로 호르무즈 통행료 문제.
05:38이 문제는 논의 대상도 아니다.
05:41MOS 빼라.
05:42미국의 요구입니다.
05:43그런데 일어나는 무슨 소리냐.
05:45통행료, 금액은 논의할 수 있지만 통행료 무조건 받아야 된다.
05:49그다음에 지금 성일관 교수님 잘 지적해 준 대로
05:53440kg에 600% 농축을 하는
05:56그거에 미국이 가져오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06:00작년에 폭격했던 그 현장에 미국하고 중국이 들어가서
06:04좀 한번 보자, 캐내자.
06:06이런 대목, 이런 문제를 두고 사고 아직은 지금 전혀 타결이 되고 있지 않다.
06:12이렇게 종합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06:15지금 박사님께서 짚어주신 그 동결자산 내용, 이건 이란 입장에선 당장의 경제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매우 큰 선물 아니겠습니까?
06:23그렇습니다.
06:24이걸 미국이 과연 주려고 할까요?
06:26그래서 이게 우리 김 소장님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처럼
06:30여러 가지 지금 협상의 난항을 겪는 이유는
06:34추가적으로 호르무주와 그다음에 고농축을 하는
06:37그리고 동결자산 해제죠.
06:39동결자산 해제가 이란 계속해서 200억 불 정도는, 250억 불 정도는 해줘야 된다.
06:45그렇다면 최소한 120억 불은 초반에 풀어주고 나머지는 또 120억 불은 초반에, 후반에 동결자산 해줘야 된다.
06:54그래서 18조, 18조 그렇게 그 정도는 해줘야 된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요.
06:59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란이 원하는 거는
07:01우리가 아무리 지금 휴전 협상을 잘해도 어쨌든 경제적 대가가 없는 상황에서
07:08더군다나 1단계에서 호르무주 관련해서 협상이 끝나더라도
07:13아무런 경제적 대가를 받지 못하고 2단계에서 넘어갈 수도 있지 않냐.
07:17그러니까 미국이 준다고는 얘기했지만 안 주고 그냥 넘어간다면 우리는 남은 게 없지 않냐.
07:21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신뢰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어요.
07:24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시작하면서 적어도 18조 원은 줘야 된다.
07:28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미국 입장에서는 아무런 조치 없이 초반부터 그냥 돈을 넘기는 것은
07:35미국, 특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강경파들의, 국내에 있는 강경파들의 입장에서는
07:42아무런 지금 이란이 양보한 것이 없는데 동결자산부터 해제해 주냐.
07:48이런 비판에 또 직면할 수 있거든요.
07:50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고
07:54결국 행동도 행동이 돼야 되는데 그래도 최소한 한 달 정도 지나고 나서
07:59어떻게 동결자산 해제는 해 줄 수는 있지만 초반부터 바로 18조 원을 풀어달라고 하는 것은
08:05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쉽지 않은 결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08:09아마 그 부분도 지금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8:12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레드라인에 만족하는 합의만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하는데
08:18말씀하셨던 그런 동결자산도 이 레드라인에 들어가 있는 걸까요?
08:22그렇겠죠. 세 가지 정도는 저는 레드라인이라고 봅니다.
08:25동결자산 부분에 있어서도 특히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건
08:30어쨌든 전체적인 그림 자체가 미국이 돈을 이란에게 주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거예요.
08:38왜냐하면 본인이 그렇게 비판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08:40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해갑이 할 때 돈을 전달한 게 있기 때문에
08:46이란에 잡혀있던 미군을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준 게 있습니다.
08:49이런 부분에 대해서.
08:50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란의 재건을 위해서도
08:53미국이 돈을 한 푼도 안 주겠다고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8:55걸프 국가의 어떤 기금으로 이란 재건을 하겠다.
08:58이런 얘기를 계속하고 있고
08:59그렇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09:03레드라인 중에 호르무즈 헤벌 완전히 전쟁 이전 순으로 돌아가야 된다.
09:08이것이 첫 번째라고 할 수 있겠고
09:10고농축 우라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말을 했습니다.
09:13중국도 가능하다. 러시아 가능하다. 했다가 다시 말을 뒤집었죠.
09:17불편하다. 그럼 제3국도 가능하다.
09:19그런데 다시 지금 중국과 미국이 들어가서 캐내야 된다.
09:21이 부분에 있어서도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어쨌든
09:24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고집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09:27그다음에 동결 자산 부분도 그렇게 쉽게 돈을 내주기는 어렵다는 입장에서
09:31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09:33이 세 가지 정도가 아마도 레드라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09:36이렇게 봅니다.
09:37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여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시점 아니겠습니까?
09:42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09:44전쟁 직후부터 물가 우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만
09:47지금 생각보다 미국의 실물 경기가 괜찮다라고 하는 보도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09:52증시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까?
09:55지금 미국의 경제 상황은 어떨까요?
09:57거시경제 지표 중에서요.
09:59외형적 성장, 투자, 소비 이런 거의 지표들은
10:03전쟁 전 못지않게 여전히 지금 튼튼합니다.
10:07특히 주가는 연일 계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서
10:12금융시장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나
10:15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신뢰, 전혀 흔들림이 없는데요.
10:20그런데 이것은 선거에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들은 아니에요.
10:26성장 지표라든지 투자 지표 이런 것은 대부분 기업들,
10:31또 뉴욕 정치의 큰 손들 이런 표는 적습니다.
10:34중요한 것은 중산층 서민들, 엄청난 표를 많이 가진 다수의 유권자들인데
10:41지금 미국에서 경제계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한 단어만 딱 뽑으라고 그러면
10:48증시도 아니고 성장도 아니고 딱 한 단어, affordability.
10:54영어로 affordability라고 그러는데요.
10:56우리말로 굳이 번역하자면 부담 능력.
10:59지금 미국이 코로나 때부터 돈을 많이 풀어서 누적적으로 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11:06지금 미국 여행 가시는 분들 깜짝깜짝 놀랄 겁니다.
11:10음식점 요금 3배 내지 4배 이상 폭증을 했습니다.
11:13물론 경제가 좋아서 미국의 국민소득도 많이 늘었는데
11:17물가 못 따라잡고 있거든요.
11:18그래서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고 최근에 발표된 미국이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11:26연방은행이 중심 지표로 살고 있는 PC 물가도 3.8까지 올랐습니다.
11:31지금 억제 목표가 2%인데 거의 2배 올랐고 휘발유 가격,
11:37일부 지역에서는 지금 갤론당 5달러.
11:40그러니까 국민들의 다수 대중의 물가 분랄이 폭증하고 있는 겁니다.
11:44그런데 선거는 쬐깍쬐깍 다가오고 적어도 중간선거가 11월인데
11:50국민들의 물가 폭증 때문에 환한 민심을 이것을 당기기 위해서는
11:57적어도 여름 전에 특히 여름에 휴가들 많이 차 타고 휘발유 많이 씁니다.
12:03나가면서 그 전에는 끝내야 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이란 보도
12:08오히려 지금 초일기에 몰리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2:11그렇군요. 지금 보도되는 어떤 지표만으로는 미국 국민들의 여론을 보기에는
12:18조금 좀 착시현상이 있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2:23그렇다면 지금 재건 펀드도 조금 전에 두 분께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12:27트럼프 대통령이 걸프국 자금을 이용한 재건 펀드를 고려한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12:32이게 지금 아브라함 협정이랑 묶어서 함께 이해를 해야 한다라고 하는데요.
12:36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12:37그럼 이제 자금 어쨌든 재건을 해야 되는데요.
12:41이게 뭐 이번에 새로 나온 건 아니죠.
12:42이미 한 달 전부터 계속 재건 자금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고
12:45규모는 한 3천억 원.
12:473천억 달러.
12:48그래서 450조 원 정도 됩니다.
12:51그러면 이제 카타르나 사우디나 아라베이트나 주변에 있는 국가들이
12:56이 부분을 담당하게 될 텐데
12:59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건요.
13:02어쨌든 이번 합의가 되면 이란과 미국 간의 상호 불가치인 내용이 들어갈 거예요.
13:07이게 계속 이란이 계속 요구했던 거잖아요.
13:09그렇다면 결국 이게 종전, 즉 평화 체제로 가는 건 아닙니다.
13:16여전히 휴전이고요.
13:17종전이 되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죠.
13:19협상을 더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13:20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쨌든 내가 전쟁을 한 번 더 하려고 했었는데
13:26걸프 국가들의 요청을 위해서 다시 협상을 다시 시작을 했고
13:29이제 협상을 거의 마무리 지어가는 단계이고
13:32그리고 이란과도 우리가 평화는 아니지만 휴전에 합의하지 않냐.
13:37그렇다면 걸프 국가들도 이란과 사실상 전쟁할 이유가 별로 없을 것이고
13:42더군다나 이스라엘이 이미 아라베이트부가 벌써 수교를 했기 때문에
13:48평화 체제로 갔기 때문에
13:49그렇다면 이란과 전쟁이 할 이유도 없는 상황에서
13:52우리 미국도 이란과 사실은 어쨌든 휴전으로 가는 상황에서
13:57왜 아라베 국가들은 이스라엘과 평화 체제로 가지 않냐.
14:00그러니까 사우디와 까타르도 빨리 이스라엘과 평화 체제로 감으로써
14:04전체적으로 중동 지역이 좀 안정화되는 모습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
14:08내가 이렇게 해줬으니까 당신도 이렇게 해라.
14:10어떻게 하면 거래주의죠.
14:11그런 부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14:14걸프 국가들에게 이스라엘과의 추가적인 아브라함2,
14:18즉 아브라함 협정2를 만들고 싶어 하는데요.
14:22문제는 걸프 국가들은 그렇게 쉽게 지금 이스라엘과 평화 과정에 가기는 어렵다.
14:27왜냐하면 팔레스타인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않았고
14:29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미 여러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14:32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이나 국가 건설하겠다는 최소한의 비전을 보여주지 않는 상황에서
14:38아라권 여론도 있고 그다음에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여론도 있고
14:43여러 가지 어려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14:45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스라엘과의 외교 관계 수립은 여전히 아직 멀었다.
14:52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14:53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만큼은 마음대로 되지는 않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이고요.
15:00돈 문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15:03지금 협상이 교착되게 됐는데 핵심적인 요인은
15:07역시 이란의 핵의사 포기와 농축량은 반출 등의 문제지만
15:14못지않게 지금 수면에 깔아앉아 있는 것 중에 돈 문제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15:21많이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15:23지금 언론 보도에 따르면
15:24걸프 국가들이 미국 대신 돈을 내서
15:29그러니까 이것을 대위 변제가 아니라 대위 배상
15:33약 3천억 달러를 내서 이란에게 주는 문제가
15:37이게 미국에서 나온 얘기예요.
15:38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부담 없이 자기 현지에서 돈 조달해 주시니까
15:45미국은 손해본 게 없다.
15:48국민들한테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15:50이게 좀 뿌리가 있어요.
15:51연결되어 있는 얘기입니다.
15:52무슨 얘기냐면 이란은 전쟁 배상금
15:54이번에 이유도 없이 이란 입장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15:58이유도 없이 쳐들어와서 이란의 많은 산업 시설이 파괴됐는데
16:02배상금 내라.
16:03피해를 봤다.
16:04그리고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무슨 소리냐.
16:07우리는 정당한 전쟁을 했다.
16:10그러면 배상금이 아니라도 보상금
16:12보상금은 잘못이 없더라도 한쪽이 피해가 있으면 돈을 주는 거
16:16이걸 보상금이라고 그러거든요.
16:17그럼 보상금 3천억 달러에서 5천억 달러를 내라.
16:21그런데 그걸 만약에 미국이 안 주면
16:23그러면 우리가 호르무즈 통행료를 걷겠다.
16:27호르무즈 통행료를 앞으로 10년, 20년 걷어서
16:30그거 가지고 전쟁 피해 복구를 하겠다.
16:33그러니까 배상금과 호르무즈 통행료가 연동이 돼 있는 거예요.
16:3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면
16:40아니, 그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을 이란이 계속 통제한다는 거 아니야?
16:46그거 전쟁한 결과가 뭐야?
16:48미국이 그렇게 돈 쓰고 이란만 좋게 해 준다.
16:51이거 할 수 없어.
16:52그러니까 세 번째 입장에서 또 나오는 거 아니에요.
16:55그렇다면 미국 입장에서 호르무즈 통행료 너희들 요구하지 말고
17:00대신에 걸프 국가에 얘기해서 3천억 달러를 우리가 걷어 줄게.
17:05걷어 줄게 그 돈을 이란에 주겠다.
17:07그런데 걸프 국가들도 이대면 그렇게 쉽지 않아요.
17:10그렇죠.
17:11걸프 국가 우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17:13그래서 걸프 국가들이 아직 합의가 안 돼.
17:16이런 돈을 놓고 지금 1단계 배상금, 2단계 호르무즈 통행료, 3단계 걸프 국 대위변제.
17:24이 세 개가 지금 한꺼번에 패키지로 묶여 있다.
17:27이 대목도 좀 지켜볼 대목입니다.
17:30그런데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걸프 국이 돈을 대고
17:34재건을 하는 쪽으로 밀어붙이겠다고 하면
17:37일종의 어떤 투자 개발식으로 제안을 하지 않겠습니까?
17:41걸프 국이 돈을 대서 그곳에 재건을 하고
17:44사업을 해서 수익을 얻어가라는 식으로 제안을 해서라도
17:47어떻게든 밀고 나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17:50그렇습니다.
17:50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2기 시작하자마자
17:54팔레스타인 지역도 거기 있는 사람들 다른 데로 이든시키면서
17:58거기에 엄청난 세계적인 리조트를 짓자
18:02이런 제안을 SNS에 올려서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18:05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18:09이란에서 핵 문제만 제거되면
18:11그게 엄청난 경제적 기회가 있다.
18:14그래서 미국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
18:18아들 트럼프 주니어 같은 경우에는
18:21현지에 땅도 많이 샀어요.
18:23그러면서 골프장도 짓고
18:25거대한 리조트 단지 또 산업 단지 제조 단지를 짓겠다.
18:32거기에 사우디 등 석유 자금과 합작을 해서
18:35그래서 안보를 미국이 지켜줄 테니까
18:39거기서 돈 얻으면
18:40이것이 결국은 걸프 국가들한테 이득으로 돌아갈 것이니까
18:44그 미래의 기대 이익을 보고
18:46돈 3천억을 이란에 좀 주라
18:49이게 다 물려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8:52그렇다면 이란 여론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18:55경제난 매우 극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18:57그리고 과거에 전쟁 전에는
18:59민중 봉기에도 한번 이란 정부가 부딪힌 적이 있기 때문에
19:03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19:05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19:06현재 상황은 일단 인터넷이 풀렸기 때문에
19:0887일 만에 인터넷이 지금 개통이 됐는데
19:11그것도 만족스럽지 않다고 합니다.
19:13원래 전체 트래픽이 40% 정도만
19:16지금 개방이 됐기 때문에
19:18여전히 접촉이 그렇게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19:21조금 불만족스럽고
19:22그래서 기대감은 있지만
19:25여전히 불안감도 있다.
19:27이거 인터넷 열어주면서
19:28그러면 이러한 당국이 완전히 자유를 주냐
19:31그렇게 보지 않는 거죠.
19:32또 다른 어떤 수단으로 우리를 감시하지 않겠냐
19:35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19:39경제 상황은 어렵습니다.
19:40100만 명 실직
19:41그다음에 200만 명 실업 상태
19:43식료품 가격 2배 폭등
19:46그다음에 인터넷이 87일 동안 안 됐기 때문에
19:49어마어마한 일자리가 사실 없어졌다가
19:52이제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9:54결국 모스타바 가미네이도 지금 계속해서
19:59성명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20:00경제 회복해야 된다.
20:01경제 재건해야 된다.
20:02이 부분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
20:04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에게 계속 독려를 하고 있는
20:07그런 상황인데
20:09어쨌든 협상이 잘 끝나야
20:11그리고 제재가 풀리거나
20:13아니면 동결자살이 조금 풀려야만
20:16이란 경제가 조금씩 회복할 수 있지
20:18핵협상이 계속해서 지지부진해지고
20:21만약 핵협상이 안 된다면
20:22이란 경제 상황은 회복되기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20:26이란 경제 관련해서
20:28지금 전후를 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20:33그렇다면 계획의 핵심이 뭘지가 궁금합니다.
20:36지금 다 막혀있고 외교적으로도 어려운데
20:39뭘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20:40그러니까 일단 경제 재건을 하려면
20:42돈이 있어야 됩니다.
20:44경제는 돈과 노동, 자본과 노동으로
20:48첫 스타트를 열 수가 있는데요.
20:52노동력은 이란 인구 1억 이상 넘어가고
20:54이란의 전문기술자도 의외로
20:56다른 아랍 국가들보다는 훨씬 더 많습니다.
21:00돈이 문제인데 바로 그래서
21:01120억 달러 먼저 달라는 겁니다.
21:04이 120억 달러는 이미 다른 나라에서 제재가 풀려서
21:09마지막 단계만 눈앞에 걸려있는 것은요.
21:14그러니까 1단계 제재는 풀린 건데
21:16이 돈도 왜 안 주냐.
21:18그러면 이게 18조 들어오지 않습니까?
21:21그 밖에 또 전체적으로 약 한 1200억 달러가 해제가 돼 있는데
21:28그거 단계적으로 조금씩 들어오면 외자 유입이 되죠.
21:31거기다가 호르무제협이 뚫리면 중국에 원유 수출한 거
21:35그 대금이 들어온다.
21:36이래서 외자 면에서는 현재는 어렵지만
21:41경제 제재만 풀리면 당장 가동할 수 있다.
21:44이렇게 나름대로 이란 측 정부에서는 낙관하고 있고요.
21:48그런데 이것은 중장기 문제예요.
21:50돈이 들어와서 투자해서 그것이 국민 민생으로 확대되려면 적어도 2, 3년 걸립니다.
21:57당장의 문제가 민생 거거든요.
21:59먹고 사는 문제입니다.
22:01그런데 지금 미국 못지않게 이란도 물가가 폭등하고 있지 않습니까?
22:07특히 이란에서는 식료품, 생계 문제.
22:12그런데 그게 다행히, 다행인지 이란 측 입장입니다만
22:17가스피에를 통해서 러시아 쪽으로 조금씩은 물자가 들어오고 있지만
22:22이거 오래가면 생활고 문제가 아니라 굶어 죽는 사람들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22:29그런 면에서 이란도 그렇게 시간 여유가 많지는 않은데
22:34또한 돈이 12조 달러가, 그러니까 120억 달러가 들어오면
22:40일거에 식량은 좀 해결할 수 있는
22:44그런 면에서 지금도 가변성이 높다.
22:46이란도 협상 타결을 간절히 지금 원하고 있다.
22:50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22:51정말 급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2:55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22:57이게 지금 관심인데요.
22:59또 다시 전쟁을 격화시키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23:02어떻게 보십니까?
23:03그렇습니다.
23:04계속해서 공세를 강화하고 있긴 한데
23:06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계속해서 최종 서명을 하지 않는
23:10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23:12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23:15나탄소년단 총리의 시간을 주기 위해서.
23:17그러니까 왜냐하면 최종 휴전 합의에 서명을 하면
23:21나탄소년단 총리가 레바논에 있는 헤즈볼라를 공격하기가
23:25그리고 대대적인 공격을 하기 어렵죠.
23:28공세를 하기 어렵습니다.
23:28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을 더 주기 위한 측면도 있지 않냐.
23:32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나탄소년단 총리로서는 휴전 되기 전에
23:37최대한 헤즈볼라에 대한 공세를 높여서 조금 괴면을 시켜야 된다고
23:43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전쟁을 하고 있고요.
23:46아마도 휴전이 되고 나면 휴전 초반에는 이 휴전을 깨트리지 않기 위해서
23:52나탄소년단 총리도 조심을 할 겁니다.
23:54그래서 공격을 거의 아주 낮은 수준 아니면 거의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23:58그러나 휴전이 한 30일 지나고 또 60일 지나고 조금씩 협상이 계속
24:03진행되는 상황에서는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고
24:06그렇다면 이스라엘 다시 헤즈볼라의 교전으로 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24:12여전히 불씨가 남아있는 그런 상황이다.
24:15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4:16네. 그러니까 미국과 이란이 정말로 도장을 찍기 전까지
24:21아마 이스라엘은 최대한 현재 우위를 다지려 할 것이라고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4:26지금까지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24:31고맙습니다.
24:32고맙습니다.
24:32고맙습니다.
24:32고맙습니다.
24:33고맙습니다.
24:33고맙습니다.
24:33고맙습니다.
24:33고맙습니다.
24:33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