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파트 공용 복도에서 한 주민이 벌레를 키우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0620일 보베드림 인스타그램에는 윗집 주민이 복도에서 바퀴벌레를 키운다는 내용의 제보 영상이 올랐습니다.
00:13제보자는 윗집 복도 방화문 뒤에서 바퀴벌레를 키우는 이웃이 있다.
00:18관리사무소에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잠깐 치우는 척만 하고 다시 복도에서 키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5이어 우리 집에서 나온 바퀴벌레가 윗집 때문인지 의심된다라고 토로했습니다.
00:32공개된 영상에는 공용 복도 한쪽에 달걀판과 비닐봉지 등이 담긴 플라스틱 상자가 놓여있었고 그 안에서 여러 마리의 벌레가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00:42다만 영상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바퀴벌레가 아니라 파충류 먹이용 귀뚜라미 같다.
00:47집안에서 키워야지 무슨 일이냐. 복도에 개인 물건 내놓는 것도 이해 안 되는데 벌레를 키우다니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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