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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기가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는 "고의적 탈루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민기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며 당사는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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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우 이민기가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걸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는 고의적인 탈루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00:09이민기의 소속사 상영 ENT는 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이 깊이 사과드린다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00:20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00:23이어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00:33상황이라며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 탈루 등은 분명히 전혀 없었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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