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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19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 어려움을 외면하는 노조 총파업을 즉각 철회하고 대화와 상생의 길로 돌아와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가 수많은 협력업체와 지역 상권이 연결된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축이라며 총파업으로 생산 차질과 경제 불안이 현실화되면 그 피해는 지역 소상공인과 국민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국내 최고 수준의 임금과 복지를 누리고 있는 거대 노조가 성과급 확대를 이유로 총파업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에 나서는 모습은 많은 소상공인에게 깊은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지금은 기업과 노동자, 소상공인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라며 극단적인 쟁의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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