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정부가 동남아 8개 나라와 선박 감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 거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08호르무제협처럼 막히면 타격이 큰 바닷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거란 이유를 냈는데 중국 견제형이란 해석도 나옵니다.
00:16도쿄에서 이승배 특파원입니다.
00:20일본은 살상무기 규제를 풀자마자 동남아시아를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00:26다카엘치 총리에 더해 고유즈미 방위상까지 발복고 나서 직접 무기 영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00:44단순히 무기를 파는 것을 넘어 동남아 국가들과 바닷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52말레이반도와 인도네시아 스마트라섬 사이에 있는 말라카 해업, 그리고 타이완과 필리핀 바탄제도 사이에 있는 바시 해업이 대표적입니다.
01:04호르무제 해업처럼 통과 구간 폭이 좁고 어떤 이유로든 한 번 막히면 타격이 큰 주요 물자 수송로입니다.
01:12일본이 중동에서 기름을 수입해오는 바닷길도 바로 이곳을 통과합니다.
01:17니혼게이자의 신문은 우선 일본 정부가 위성 정보 등을 모아 바다 상황을 파악하는 시스템을 만든 뒤
01:254년 뒤에는 동남아 8개 나라가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1:31경제 무상 원조처럼 군사 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해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01:37일본은 이런 방식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필리핀에 경비전과 순시선 등을 보내왔습니다.
01:45自由,解放性,多様性,公正性,法の支配에 관한 국제実情을 키우고
01:59일본として果たすべき役割はよく代わりません.いいえ
02:03,今まで以上に主体的な話です.
02:05겉으로는 해상 안전 확보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02:09해당 지역들은 군사적 요충지이기도 해서 결국 중국 견제 목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02:16일본 정부가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일본판 CIA 신설에 속도를 내며
02:22정보력 강화에 힘쓰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는 분석입니다.
02:27도쿄에서 YTN 이승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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