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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1일로 예정된 노조 총파업과 관련해 내부 문제로 고객과 국민께 불안과 염려를 끼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해외출장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다 기자들 앞에서 준비된 서면을 꺼내 읽으며 노조 총파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이어 삼성 구성원은 모두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며 삼성인 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보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회장은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있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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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내부 문제로 고객과 국민께 불안과 염려를 끼친 점에 대해
00:09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12이재용 회장은 해외 출장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다
00:16기자들 앞에서 준비된 서면을 꺼내 읽으며
00:19노조 총파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00:23이 회장은 이어 삼성 구성원은 모두 한 몸 한 가족이라며
00:27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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