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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내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면서 경찰이 스쿨존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12일) 하교 시간대, 서울시 내 스쿨존 49곳에서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해 총 171건을 적발했습니다.

계도를 제외한 단속 건수는 85건으로 이 가운데 신호 위반이 4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의 보도 통행과, 보행자에 대한 보호 위반이 각각 18건과 17건으로 비슷했습니다.

지난해 서울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면서 경찰은 어제(12일)부터 등굣길 외에 하굣길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등·하굣길에 맞춤형 도보 순찰을 하는 것을 포함해 스쿨존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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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해 서울 내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면서 경찰이 스쿨전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00:08서울경찰청은 어제 학교 시간대 서울시내 스쿨존 49곳에서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해 총 171건을 적발했습니다.
00:18계도를 제외한 단속 건수는 85건으로 이 가운데 신호위반이 4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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