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조진혁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전문가 두 분과 함께,중동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가장 약한 상태다. 연명장치에 의존하고 있다" 말했는데요. 지금 까딱하면 휴전이 깨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나요?
[성일광]
그렇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했던 답변은 전혀 듣지 못했고 이란 쪽에서도 여전히 강경한 답안을 내놨고요. 특히 핵과 관련해서 전혀 구체적인 해법안을 제시하지 않았고 이란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쨌든 미국이 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상 봉쇄를 풀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상 봉쇄를 풀지 않으면 우리는 핵과 관련해서 어떤 얘기도 할 수 없다는 기존의 조건을 그냥 반복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이고. 물론 미국 측도 이란 측에 만약 그렇게 문턱이 높은 그런 조건을 제시했다면 미국에게도 사실 문제가 있는 것이죠. 협상을 하려면 어느 정도 미국도 문턱을 낮춰야 되는데 20년 동결.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고농축 우라늄 전량 반출. 이런 것들은 이란에게는 여전히 100% 받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양측이 좀 더 양보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없고 상황은 뜻대로 안 풀리고 매우 조급한 상황일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재개할 수 있음을 거론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해방 프로젝트가 이전보다 더 큰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더 큰 규모라면 어떤 걸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남성욱]
지난번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의 병력 규모를 대폭 늘리겠다라는 거죠. 항공기, 헬리콥터를 100% 준비하고 함정을 한 20여 척 동원하는데 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대로라면 배 이상 증강한다는 뜻인데 과연 이게 실행으로 이어질지는 미지...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2083234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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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전문가 두 분과 함께,중동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가장 약한 상태다. 연명장치에 의존하고 있다" 말했는데요. 지금 까딱하면 휴전이 깨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나요?
[성일광]
그렇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했던 답변은 전혀 듣지 못했고 이란 쪽에서도 여전히 강경한 답안을 내놨고요. 특히 핵과 관련해서 전혀 구체적인 해법안을 제시하지 않았고 이란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쨌든 미국이 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상 봉쇄를 풀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상 봉쇄를 풀지 않으면 우리는 핵과 관련해서 어떤 얘기도 할 수 없다는 기존의 조건을 그냥 반복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이고. 물론 미국 측도 이란 측에 만약 그렇게 문턱이 높은 그런 조건을 제시했다면 미국에게도 사실 문제가 있는 것이죠. 협상을 하려면 어느 정도 미국도 문턱을 낮춰야 되는데 20년 동결.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고농축 우라늄 전량 반출. 이런 것들은 이란에게는 여전히 100% 받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양측이 좀 더 양보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없고 상황은 뜻대로 안 풀리고 매우 조급한 상황일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재개할 수 있음을 거론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해방 프로젝트가 이전보다 더 큰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더 큰 규모라면 어떤 걸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남성욱]
지난번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의 병력 규모를 대폭 늘리겠다라는 거죠. 항공기, 헬리콥터를 100% 준비하고 함정을 한 20여 척 동원하는데 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대로라면 배 이상 증강한다는 뜻인데 과연 이게 실행으로 이어질지는 미지...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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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계속해서 전문가 두 분과 함께 중동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0:03남성욱 숙명여대 석좌 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나오셨습니다.
00:09안녕하십니까?
00:09안녕하십니까?
00:10지금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3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유지되고는 있지만 가장 약한 상태다.
00:18연명장치에 의존하고 있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00:21지금 까딱하면 휴전이 깨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나요?
00:25그렇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고요.
00:27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했던 답변은 전혀 듣지 못했고
00:31이란 쪽에서도 여전히 강경한 그런 답안을 내놨고요.
00:35특히 핵과 관련해서 전혀 지금 구체적인 해법안을 제시를 하지 않았고
00:40이란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건 어쨌든 미국이 하고 있는 호르몬제 해상 봉쇄를 풀어야 된다.
00:45그렇기 때문에 일단 해상 봉쇄를 풀지 않으면 우리는 핵과 관련해서 어떤 얘기도 할 수 없다는
00:50기존의 조건을 그냥 반복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이고
00:54물론 미국 측도 이란 측에 만약에 그렇게 좀 문턱이 높은 그런 조건을 제시했다면
00:59미국에게도 사실 좀 문제가 있는 것이죠.
01:02협상을 하려면 어느 정도 미국도 문턱을 낮춰야 되는데
01:0520년 동결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고농축으로 아니면 전량 반출
01:11이런 것들은 이란에게는 여전히 100% 받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01:16그렇기 때문에 양측이 조금 더 양보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01:20상황은 상당히 지금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1:24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없고 상황은 뜻대로 안 풀리고 매우 조급한 상황일 것 같은데
01:30이런 상황에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재개할 수 있음을 거론했습니다.
01:35그러면서 이번에는 해방 프로젝트가 이전보다 더 큰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요.
01:41더 큰 규모라면 어떤 걸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01:43그런데 지난번 프리덤 프로젝트의 병력 동원 규모를 대폭 늘리겠다는 거죠.
01:50항공기 헬리콥터를 100대 준비하고 함정을 한 20여 척 동원하는데
01:56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대로라면 배 이상 증강한다는 뜻인데
02:01과연 이게 실행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고요.
02:05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입장은 사자성으로 말하면
02:09저희가 일모 도원이라는 갈 길은 뭔데 날은 어두워지고 있다.
02:14갈 길은 뭐냐? 바로 13일 날 베이징에 도착을 해야 됩니다.
02:20내일입니다.
02:21그래서 2박 3일 시진핑 주석과 6번의 정상 만남이 있는 이벤트가 있는데
02:28본인이 베이징에 도착하기 전에 뭔가 손에 쥐는 성과를 가져가서
02:34마지막에 시진핑 주석을 통해서 이걸 이란을 압박하는 시나리오를 구상했는데
02:41이란 측의 제안서는 스튜피드, 아주 어리석은, 내가 그걸 읽어볼 필요도 없다.
02:48그러면서 슈저는 지금 영안실 들어가기 직전에 환자의 비유함으로써
02:54결국은 살얼음판을 걷는 형국이고요.
02:59아마 베이징 방문 이후까지도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않은 시나리오라
03:06서로 양측이 누가 유리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03:11상황은 매우 어렵다는 표현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03:14백악관에서 지금 안보 회의도 곧 열린다고 하고
03:17트럼프 대통령은 군사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
03:21말씀하신 대로 이제 당장 베이징으로 향해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03:25그전에는 특별한 군사적인 충돌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03:29어떻게 예상하십니까?
03:30공격해놓고 베이징 가서 정상회담하는 것은 그림이 좀 앞뒤가 안 맞죠.
03:35그 안보 회의를 소집한 것은 일종의 이란에 대한 보여주기 시작 저는 회의라고 봅니다.
03:41자 이거 언제든지 우리가 작전을 감행할 수 있고
03:46거기는 CIA 국장을 비롯해서 안보 관련 부처장들이 모두 참석하는데
03:52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런 뉴스를 발송하고
03:57아마 에어포스1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을까 보고요.
04:02뭐 이것이 바로 공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고
04:06이제 베이징에서 아마 시진핑이 이란 쪽에서 받은 안을 전달받고
04:11조금 더 네고시에이션, 물밑 대화를 해가면서
04:16문제를 조금씩 다룰 것으로 보입니다.
04:20네.
04:20이란 측의 입장도 나왔는데요.
04:22갈리바포 의장은 어떤 침략에도 단호하게 대응할 준비가 됐다면서
04:27그들은 우리의 대응에 깜짝 놀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04:33어떤 대응을 말하는 걸까요?
04:34그러니까 결사항전의 의지를 지금 계속 표명하고 있고요.
04:37이란 입장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중에 전쟁을 두 차례 했기 때문에
04:42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하고 있지만
04:46그렇게 신뢰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4:48그래서 추가적인 군사 행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04:52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04:55놀랄 만한 일이 있을 것이다.
04:57계속해서 갈리바포 국회의장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05:00일단 잠수함이 지금 투입이 됐어요.
05:02경량급 잠수함이 투입이 됐기 때문에
05:04여기에서 어떤 새로운 군사 작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고
05:08그 다음 최근에 나온 보도를 보시면
05:10케이블, 해적 케이블에 대한 공격도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05:15그래서 케이블을 공격하지 않는 조건으로 또 대가를 지불해라.
05:20거의 뭐 해적 수준의 이런 발언도 하고 있어요.
05:22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지금 옵션을 놓고 준비를 하고 있고
05:26홍해 옵션도 여전히 남아 있죠.
05:28홍해 바벨 만데브 해업을 봉쇄할 수도 있다.
05:32최악의 경우 이 옵션도 여전히 카드로 가지고 있습니다.
05:35그래서 이런 것들을 아마 준비를 하고 있지 않냐.
05:38이렇게 관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05:40내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향하게 되는데
05:43그 사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군사적 공격을 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5:48그렇습니다. 상당히 뭐 그럴 가능성은 낮죠.
05:50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지금 중요한 베이징 회의를 하고 있는 중에 거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05:56계속해서 이란과의 어떤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사실상 거의 어렵다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06:02다만 이제 베이징 정상회담이 끝나면 주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06:07그러면 주말에 돌아온다면 이제 이 상황을 어떻게 다시 정리를 할 것인지
06:14결론을 내야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6:17예를 들어서 계속해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로 그냥 고사 작전으로 계속 갈 것인지
06:22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고려 중인 약간 이란에 대한 충격을 줄 수 있는
06:27이런 짧고 강력한 어떤 군사적 수단을 사용할지 이걸 결단할 것 같아요.
06:33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수단을 쓸 수 있다.
06:37배제하기는 어렵다.
06:39그러나 그 시점은 분명히 주말 이후에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6:45미중 정상회담이 이번 종전협상에서 하나의 군수령이 될 수 있다는 두 분의 전망 들어봤는데요.
06:52미국은 지금 이란의 고농축 우라는 전량을 반납하길 요구하고 있는데
06:57지금 이란 측에서는 일부를 희석해서 자국에 보관하고
07:01또 나머지는 제3국으로 이전하는 걸 역제한했다고 하더라고요.
07:05여기에서 제3국은 러시아를 말하는 걸까요?
07:08그렇습니다.
07:09이게 가장 어려운 문제가 핵 문제죠.
07:12지금 사실은 호르무제협의 관리권 문제는 여러 국가들이 협력하면 문제의 해법을 찾을 수 있는데
07:19핵은 사실은 이란 당국의 마지노선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07:26지금 60% 농축을 한 440kg는 80%까지 농축 수준을 올리면 핵무기가 11개까지 나올 수 있거든요.
07:37이거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이 협상의 마지노선인데
07:41이거를 갖다가 일부를 러시아 쪽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이란 안인데
07:46이 푸틴의 제안이었거든요.
07:49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07:52왜 러시아가 여기에 관여하느냐.
07:54당신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빨리 맞춰라.
07:57그래서 이제 그게 결국은 무산이 됐는데
08:01이 440kg의 판도라의 상자를 둘러싸고
08:06또 예민하게 반응하는 국가가 네타냐오 이스라엘 총리죠.
08:11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고 휴전도 없다는 것이 지금 테라비브의 입장인데
08:17이 문제는 정말 양측이 물러설 수 없는 치킨게임이라
08:22뭔가 접점을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만
08:26자칫하면 또 이란의 과거의 기습 작전에 의해서
08:31이 현장을 공격을 해서 물질을 탈취해보는
08:35저는 그 시나리오를 지금 이스라엘이 미국에다가 아마 좀 협상을 하고 있지 않겠나
08:41그러면서 이제 미국은 우리 성 박사님 얘기한 대로
08:46외곽에서 프리덤 플러스 작전을 한다.
08:50그런데 프리덤 플러스 작전은 걸프 6개국들이 큰 반발입니다.
08:54그래서 카타르가 지금 미국을 방문하고
08:58뭐 바레인도 그렇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09:02그 사람들도 원유를 수출해서 살아나가야 되는데
09:04플러스 작전을 한다면 그 사람들의 피해가 돌아오기 때문에
09:09이거는 좀 어렵고 저는 아마 어느 시기에
09:13이 네타냐후의 기습 공격으로 해서 물질을 탈취하면
09:18뭐 전쟁이 끝났다라고 선언하는데 문제가 없다라는 것이
09:22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보 협력의 결과가 아닐 것인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9:27네, 남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09:28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이 제거되지 않으면
09:32전쟁은 끝나지 않는다라고 밝혔습니다.
09:35그러면서 고농축 우라늄 들어가서 빼내오면 된다.
09:39원리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다 이렇게 말을 했거든요.
09:41이론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죠.
09:44그러나 이제 너무나 위험한 작전이다.
09:47어마어마한 대가를 추려야 될 수도 있고
09:49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테이블에 올려놓기는 했었지만
09:53직접 실행하기는 그다음에 결단하기가 어려웠던 작전 중에 하나가
09:57바로 그 핵물질 탈취 작전인데요.
10:01그러나 지난 2주 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45분짜리
10:05군사 작전에 대한 브리핑을 받지 않았습니까?
10:08그 브리핑 내용 중에서도 역시 핵물질 탈취 작전도 포함이 돼 있었다는 보도가 이미 여러 차례 났습니다.
10:16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이 부분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고민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10:21충분히 있고요.
10:22그다음에 하르그섬 점령이라든지 아니면 이란의 어떤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도 고려를 하고 있겠지만
10:30물론 쉽지 않은 선택이 되겠죠.
10:32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양한 군사적 옵션을 놓고
10:36지금 아마 이번 주 주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고민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10:41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가 있는 동안에는 양측의 군사적 충돌이 좀 잠잠하지 않을까라고 두 분이 예상을 해주셨는데
10:48트럼프 대통령 말씀해주신 대로 원래 당초 전쟁 상황을 좀 무마한 뒤
10:53좀 잠잠하게 한 뒤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었는데 좀 꼬였습니다.
10:58그렇다면 어떤 전략으로 정상회담 테이블에 앉을까요?
11:02사실은 이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위제는 무역과 관세 문제입니다.
11:07그래서 뉴욕타임즈는 미국은 5B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11:13보잉, 빈, 비프 그다음에 두 개의 위원회 보도했고요.
11:17중국은 3T라고 해서 테리프, 그다음에 테크놀로지, 타이완
11:25양측이 지금 주고받아야 할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11:29사실은 미국이나 중국 입장에서 이 두 정상의 관심은 이란 전쟁은 사실은 조금 옆에 사이드죠.
11:37왜냐하면 3천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개선해야 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션은 상당히 막중하고
11:44이걸 가지고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국익을 지켰다고 그러고
11:49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약점이 있는 상황에서 시진핑 주석은 자신들의 아킬레스건인
11:55타이완 문제에 관해서 과거에는 not support 정도, 미국이 지지하지 않는 자 정도에서
12:02oppose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12:04반대하지 않는다.
12:05중국이 타이완에서 어떤 행태를 보여도 그 정도로 지금 이끌어내는 초미의 관심사고
12:12사실은 이 무역 결투를 앞두고 벤센트 장관이 서울에 와서 허리평 중국 대표하고
12:20예비 접촉을 해서 조율을 해서 문안을 베이징으로 보내는 거죠.
12:25자, 그거를 왜 베이징에서 안 만나느냐.
12:27거기서 만나면 모양이 안 나오죠.
12:30왜 제3국에 가까운 데서 만나서 자기네 정상들한테 결과를 전달하고
12:36그것을 협상장에서 추인하는 것이 보통의 서밋의 그림입니다.
12:41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런 문제는 저는 베이징에서는 중요하지만 덜 중요한
12:48뭔가 좀 세컨 임포턴트 이슈로 저는 보고요.
12:53미중 정상회담을 통해서 저희 느낄 수 있는 것은 중국의 역할.
12:58그게 이제 부각이 되면서 이번 주는 무력 충돌보다는 무역 전쟁에 초점을 맞추는 한 주가 되지 않을까 봅니다.
13:08네, 미중 정상회계 지금 이란 전쟁은 약간 후순위의 의제일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13:13어찌됐건 지금 이란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만나기 때문에 반드시 의제 테이블에는 올라갈 거란 말이죠.
13:20그렇죠.
13:20좀 어떤 상황이 펼쳐질 거라고 보세요?
13:2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기 때문에 사실 중국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겠죠.
13:28그렇기 때문에 중국에게 지금 교착상태에 빠져 있고
13:31그다음에 특히 이제 이란이 호르몬제 앱을 봉쇄하고 있기 때문에
13:34이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국제사회 전체가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
13:38사실 중국도 호르몬제 앱 봉쇄 때문에 원유 수입이 중단되고 있고
13:42그다음에 수출인 물품도 잘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3:46왜 강대국으로서 그다음에 이란에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지렛대를 가지고 있는 중국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지 않냐
13:54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제가 볼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14:01그다음에 또 중국이 이란의 원유 수입을 통해서 이란의 어떤 사실 이란이 그 대금으로
14:07어떤 무기를 산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이런 일들을 하고 있지 않냐
14:12그러니까 원유 수입에 대해서도 조금 문제 제기를 할 것 같고요.
14:14그다음에 중국이 음량으로 이란에 대한 무기 제공도 해왔단 말입니다.
14:19그다음에 또 탄도미사일 만들 수 있는 물질들도 제공해왔기 때문에
14:23이런저런 문제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도 충분히 중국 측에다가
14:28앞으로 이란과의 관계에 대해서 좀 새로운 관계 정리를 원한다.
14:32그리고 이란이 적극적인 중동 지역에서 이렇게 안정을 평화화 안전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도
14:38중국 쪽에서도 쓴소리를 좀 해야 되지 않냐 이런 것들을 요구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14:44이런 가운데 안규백 우리나라 국방장관과 피트 헥세스비 국방장관이 미국에서 만났습니다.
14:50이 자리에서 전작권 논의 등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14:53그리고 미국이 우리나라의 호르무제형 문제에 좀 나설 것을 다시 한 번 또 강조를 했더라고요.
14:59양측이 좀 생각이 좀 다른 동상이 뭐죠.
15:03미국은 나무호호가 공격받았는데 도대체 한국은 왜 호르무제 작전에 동참하지 않느냐.
15:10그리고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 미국 국방부의 입장이죠.
15:14반대로 안규백 장관이 이 예민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한 것은
15:18한미동맹에 뭔가 좀 불협화음이 분명히 있는 거거든요.
15:22그런 상황에서 이제 핵심 포인트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전시작전 통제권을 환수한다라는 얘기이기 때문에
15:31아마 협상장에서 각자 하고 싶은 얘기만 함으로써 접점을 찾는 데는 좀 어려움을 겪을 것 같고요.
15:39글쎄요. 이 문제가 워낙 양측이 서로 동상이몽이 있기 때문에
15:44우리 입장은 안규백 장관은 한국 주도에 방위를 하겠다.
15:50미국은 사실은 주한미군의 역할 변동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15:55주한미군은 이제 기동 전략에서 대중국 억지에 초점을 맞추고
15:59북한의 위협은 한국군이 막아라는 얘기죠.
16:03그렇지만 이게 바로 전시작전 통제권으로 이양되지는 않고요.
16:07미국은 지난번에 브론슨 장군이 그랬습니다.
16:11조건과 여건이 충족이 돼야지만 전시작전 통제권을 이관하는데
16:16현재 2단계에서 3단계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 측이고
16:21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일정에.
16:23반면에 브론슨 사령관은 좀 더 면밀하게 여건을 판단해봐야 된다고 해서
16:31미묘한 온도차를 또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16:35네. 그러니까 청와대는 남호 공격에 대해서 강력 규탄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16:39이란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미지의 영역이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16:44이거 어제 보도 중에 이거 UFO가 그럼 공격한 거냐라는 혹자의 논지도 나오는데
16:51여기서 당연히 발사 주체는 이란 혁명수비대죠.
16:56다만 이제 이게 드론, 자폭드론이었느냐 아니면 순항미사일이었느냐에 관해서
17:02전문가들 사이에 조금 더 증거 수집이 필요하다는 정도지
17:08주체를 가지고 정부가 모호성을 유지하는 것은 저는 국익보호 차원에서 마땅치 않고요.
17:16왜냐하면 이걸 주체를 분명히 해야지 문제제기를 하고 재발 방지를 할 수 있는 것이죠.
17:21그래서 한국과 이란과의 관계 악화를 고려해가지고
17:24또 이걸 가지고 미국이 혹시 호르무제에 파병하라는 그런 요구를 걱정을 해서
17:30모호성을 추하는 것은 그거는 국익보호에 맞지 않는 거죠.
17:35이라는 당국의 얘기를 해야 됩니다.
17:37우리가 50만 달러의 적십자 기금도 냈고 한, 이란 관계가 나쁘지 않은데
17:40왜 한국 선박에 대해서 워낙 우리가 사진상에 볼 때도
17:45정확한 두 번의 타격이 있었기 때문에
17:49저거 선박이 잘못하면 침몰로 갈 수 있는 정도의 폭격이기 때문에
17:54이란에 대해서 강력하게 문제제기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17:58지금 이란에서도 나무 화재와 관련해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18:03이란은 지금 속내가 어떨까요?
18:04이란은 입장이 곤란해졌죠.
18:06혁명수비대는 사실 이런 외교 관계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아요.
18:11두 개 이란 관영 매체가 이미 보도를 했지 않습니까?
18:15IRNA도 보도를 했고 이란 프레스TV도 보도를 했고
18:18다만 외교부 쪽에는 지금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8:22일단 처음 초기에는 부인했지만 결국 모든 증거가 이란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18:27지금 상황에서 이것을 어떻게 봉합할 것인지 상당히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것이고
18:32결국 이란이 이것을 시인하게 된다면
18:35그 이후에 파장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8:38배상 문제도 있고 재발 방지 문제도 있고
18:41그러면 여러 가지 지금 외교적인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18:44이란 입장에서 이것을 시인하기도 상당히 어려울 것 같아요.
18:48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18:50이란 입장에서는 우리가 했다고 할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18:55그렇기 때문에 우리 당국, 우리 정부도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어요.
18:59이란이라고 밝혔는데 이란 쪽에서는 시인을 하지 않는
19:02이런 상황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에
19:04어쨌든 이란이라고 밝히기 전에 이란과 문 밑에서 협상을 통해서
19:08그냥 공개하는 곳으로 가자 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득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19:14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되는 그런 사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9:19일각에서는 이란의 공격이라고 밝혀진다면
19:23이걸 호르무즈, 통학 문제 등 어떤 설득의 어떤 협상 카드로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19:29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9:30협상은 우리 바람이죠.
19:33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9:35그러나 지금 이란 내 실권자는 외교부가 아닙니다.
19:39이란 내 실권자는 혁명수비대고요.
19:41혁명수비대가 받들고 있는 최고 지도자가 모든 중요한 결정을 하기 때문에
19:45그 다음 최고 지도자의 건강 상황이 지금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19:48가장 중요한 정책 결정은 어쨌든 혁명수비대 강경파들이 하고 있습니다.
19:53그렇다면 강경파들이 그러면 이번 사건을 통해서 미안하다.
19:57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 선발 절반이라도 아니면 26척 전부 다 무사 통과를 약속하겠다.
20:03이런 약속을 받고 싶지만 사실 혁명수비대에서 이런 약속을 해줄지는 저희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09또 외교부도 그걸 설득할 가능성이 제가 봤을 때는
20:12이란 외교부가 그렇게 해낼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거죠.
20:16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0:23지금 우리나라 선박뿐만 아니라 중국 등 다른 나라 선박들도 공격을 당했는데
20:27여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란에 항의를 하지 않고 있는 이유가
20:31그게 만약에 확인이 되면 미국 측에서 너희도 전쟁에 적극 나서라라고
20:37압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20:39네. 일단 각국이 조금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20:43자국 선박들이 아직도 해업 안에 갇혀있기 때문에
20:47이 피해를 받은 걸 가지고 맞대응을 해서 보복 상황으로 가면
20:52나머지 선박들이 더 나오기가 어렵지 않냐는 일부의 우려죠.
20:58일단 우리도 지금 나무 말고 25척이 지금 갇혀있는데
21:02피해액이 하루에 5억 원이라는 보고가 나올 정도입니다.
21:06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주체를 또 명확하게 안 하고 있는데
21:10이란에 대해서 공격적인 태도를 나오는 것이 우리 선박 보호의 안전에 과연 바람직하거나
21:18합리적인 논리라면 우리 피해를 가지고 나머지 선박 구출 작전 딜을 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는데
21:28신정체제 국가에서 지금 전쟁을 수행하라
21:31저거는 모즈타파 정도가 얘기하지 않는 이상은 해결이 나올 수 없는 어려운 문제라
21:37이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의 고심이 좀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21:42남은 시간은 이란 내부 상황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21:45현재 이란 내부에 인터넷이 막힌 상황이라고 합니다.
21:49선택적으로 일부 특권층만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는데
21:53이게 어떤 상황인 건가요?
21:54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전쟁 상황이고요.
21:57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의 정보 차단이 필요한 상황이다.
22:01계속해서 그래서 인터넷을 조금씩 열었다가 다시 닫았다가
22:04계속 그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고
22:06결국 친정권 세력, 그러니까 직권층만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22:14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22:15나머지 국민들은 사실상 인터넷 사용이 상당히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22:20그래서 인터넷과 관련해서 이란 내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자들이 많이 있는데
22:25결국 인터넷이 안 되기 때문에 사업을 못하는 거죠.
22:29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수입이 하나도 없게 되는
22:32그래서 이란의 경제 상황이 더 어렵게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
22:36이란 입장에서는 어쨌든 집권 세력이 계속 생존하기 위해서는
22:42인터넷을 차단해야 된다.
22:45이렇게 지금 판단하고 이런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22:47그래서 경제 상황이 악화되는 것은
22:50집권 세력을 분명히 집권 세력이 바뀌어야 된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죠.
22:54집권 세력이 경제 상황을 빨리 개선해야
22:57자기들이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3:00어느 정도 인계점에 이르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이란의 경제 상황이 나빠져도 괜찮다고 판단할 거예요.
23:07그러니까 인계점이 넘어서 거리로 국민들이 쏟아져 나오면 정권 붕괴로 갈 수 있기 때문에
23:12그 수준이 오기 전까지는 현 집권 세력은 이란 경제가 어렵든지 말든지
23:18이란 국민이 힘들든지 말든지 계속해서 미국의 제재에 버티면서
23:23미국과의 전쟁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23:25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란 집권 세력의 행태를 보시면
23:29마치 하마스나 아니면 헤즈볼라 같은 그런 행태를 보이고 있어요.
23:33왜냐하면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23:36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이란이 계속해서 미국과 협상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이유가 있겠지만
23:43미국이 이렇게 압도적으로 군사적으로 이란 압박하고 있지만
23:47이란이 전혀 물러서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23:50우리가 그렇게 해서 버틸 수 있다.
23:52우리는 집권 세력은 이란 국민들이 지금 어려워도 이 정도인겠지
23:56거리로 쏟아져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란 국민들이 힘들어도 버틸 수 있다고 하는
24:02이런 생각 때문에 지금 협상이 더 어렵다.
24:04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4:05그런데 최고 지도자 모스타바가 기업의 해고를 자제해라라고 명령했다고 하더라고요.
24:10이건 전쟁 상황을 버틸 수 있는 그 임계점에 다가섰다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24:15그 보도가 맞다면 그럴 수 있죠.
24:17상황이 상당히 어렵다.
24:18그렇기 때문에 어떤 최고 지도자도 역시 경제 상황을 상당히 우려하고 있기 때문에
24:23이란 국민들이 지금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라고 강조를 했을 것으로 그렇게 추적이 됩니다.
24:30네, 알겠습니다.
24:30두 번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4:32지금까지 남성욱 숙명여대석좌 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와 함께 중동 상황 짚어봤습니다.
24:39고맙습니다.
24:4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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