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트럼프 "휴전, 생명 연장 장치 의존 상태"...공격 재개 카드로 압박
한미 국방장관 회담...한국 "우리 주도 한반도 방위"·미국 "이란 전쟁에서 어깨 나란히 하길"
남은 의혹 들여다보는 종합특검...수사 어디까지 왔나
박왕열 공급책 '청담' 오늘 신상공개...380억 원 상당 유통
숨진 집주인이 남긴 깡통전세...보증보험 무용지물?

제작 : 이선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512072027834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이란과의 휴전이 생명 연장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공격 재개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00:08호르무즈협에서 상선을 구출하는 해방 프로젝트 재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00:13워싱턴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5홍상희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위태롭다, 이런 표현을 했네요.
00:22오늘 백악관에서 열린 모성 보건 관련 행사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당분간 유지되느냐는 기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믿기 힘들 정도로 취약하다면서 생명 연장 장치에 의존하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00:37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01:00이란이 제시한 종전안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도 계속 이어갔습니다.
01:05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종전안이 쓰레기 같은 문서, 바보 같은 제안이었고 끝까지 읽지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01:12이란 측이 고농축 우라늄을 모두 가져가야 할 거라고 말했지만
01:15파키스탄에 전달한 종전안에는 그 내용을 넣지 않았다면서 이란이 말을 뒤집었다고 비난했습니다.
01:22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종전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죠.
01:26오늘 취약한 휴전을 언급한 건 휴전을 깨고 다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경고로 보입니다.
01:35호르몬제협에서 상선들을 빼내는 이른바 해방 프로젝트 재개도 검토하고 있다고요.
01:42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에도 이란이 종전안을 제대로 내놓지 않으면 해방 프로젝트를 재개하겠다고 경고했었습니다.
01:49오늘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이 해방 프로젝트의 확대, 또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다시 되풀이했습니다.
01:56미군을 동원해 호르몬제협에서 상선 탈출을 돕는 작전인데
02:00지난 4일 개시했다가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면서 하루 만에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02:06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는 해방 프로젝트가 이전보다 더 큰 규모가 될 거고
02:11큰 군사 작전의 일부분이 될 거라고 밝혔는데요.
02:15이란이 종전안의 핵 프로그램 포기나 고농축 우라늄 방출 등 미국의 요구를 포함하지 않자
02:21군사 작전 재개 카드로 압박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02:25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이 완전히 초토화됐다고 스스로 말했고
02:29미국은 트럼프 1기 당시 재건한 세계 최고의 군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02:35그러면서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는 주장을 계속하면서
02:39자신에게는 계획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2:41이 발언도 들어보시겠습니다.
03:00이번 주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란 전쟁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걸로 보이는데
03:06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이 있었네요.
03:10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03:14시 주석도 이란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03:18앞서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통화에서도
03:20중국의 이란 원유 구매와 무기 수출 가능성에 대해 지적을 여러 차례 했는데요.
03:26오늘은 시 주석의 협조를 기대하고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3:29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03:53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03:56미국의 타이완에 대한 무기 판매 문제도 논의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04:01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타이완에 약 16조 원 규모의 무기 판매 패키지를 승인했는데요.
04:06시 주석이 미국이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해
04:11시 주석에게 이란 설득을 요청하고 타이완 문제를 일부 양보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4:18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미 재무부는 오늘 이란산 원유의 중국 수출에 관여한
04:23이란 국적 개인 3명과 기업 9곳을 제재 대상으로 새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04:29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4:32한미 국방장관이 미국에서 만나 전시작전권 전환 그리고 호르무즈협 통행 재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04:40핵 추진 잠수함과 관련한 민감한 현안도 논의했을 걸로 보이는데요.
04:44뉴욕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04:47이승윤 특파원, 한미 국방장관 회담함에선 어떤 이야기가 나왔습니까?
04:54네, 먼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방비 증액 등을 통해 핵심 국가 역량을 확보해서
05:02한국 주도의 한반도 방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5:08피테크세스 미 국방장관은 동맹을 현대화하는 가운데 위협을 억제하고
05:13한미연합 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을 채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05:20이어 한국의 국방비 증액 약속과 한반도 방어에 대한 주도적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05:26모든 파트너들이 진정한 부담, 분담을 실천함으로써 탄력 있는 동맹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05:35한미 국방장관은 전작권 전환과 동맹현대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05:40향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5:44이는 이재명 정부가 임기 중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전작권 전환과
05:49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중국 견제 역할을 위해 추진 중인 동맹현대화의 양치기,
05:55속도를 내는 데 뜻을 가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5:58다만 제이비어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미 의회 청문회에서
06:03전작권 전환 목표 시점을 오는 2029년 1분기로 언급해
06:082028년을 검토 중인 이재명 정부와는 인식차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06:14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6:19우리도 이 발맞춰 국방위 징역 등을 통해서 핵심 국가 국방 역량을 확보하여
06:26우리 주도의 한반도 방위를 실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06:33미국 측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했습니까?
06:38피테그세스 미 국방 장관은 동맹의 강인함은 중요하며
06:42파트너들이 우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길 기대한다며
06:45이란 전쟁과 관련해 미국에 협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06:49피테그세스 장관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7:05이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미동맹은 어려운 시기에도
07:09변함없이 신뢰할 수 있는 바탕으로 함께해온 만큼
07:12앞으로도 한 목소리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07:17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에
07:21한국을 비롯한 각국의 기여를 거듭 촉구해왔습니다.
07:25특히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 화재가
07:28미상의 비행체에 의한 외부 공격 탓으로 확인된 상황인 만큼
07:35관련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07:38앞서 청와대는 나무호에 대한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07:41한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 선박의 안전보장과
07:45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07:48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7:51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는 핵 추진 잠수함 건조 협력 등
07:56민감한 현안이 테이블에 오른 것으로 관측됩니다.
08:00한미 정상이 지난해 합의했던 핵 추진 잠수함 건조 협력은
08:04쿠팡을 둘러싼 갈등 속에 후속 협의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08:10이 밖에 미국의 대북정보 공유 제한 등도
08:13논의 대상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08:15국방부 관계자는 안규백 장관의 방미에 대해
08:18한미정상회담 한미안보협의회 SCM 합의사항
08:22후속 조치 관련 이행 점검차
08:25구위급이 직접 소통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8:28이번 주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08:30한미 국방당국 차관부급 협의체인
08:34통합국방협의체 키드회의가 열립니다.
08:37이런 상황에서 굳이 안규백 장관이 별도로
08:40미국을 방문한 것을 두고
08:42구위급 협의를 통한 이견 조율 필요성을
08:45반영한 게 아니냐 이런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8:49지금까지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8:523대 특검 기소사건 항소심이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08:57남은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2차 종합특검은
09:001차 수사기간을 보름남집 남겨두고 있습니다.
09:04아직 신병을 확보하거나 기소한 인원은 없는 가운데
09:08수사기간 안에 말끔히 의혹이 해소될지 관심입니다.
09:12보도에 임예진 기자입니다.
09:16임명 직후 내란 사건에 집중하겠다고 했던
09:19권창영 2차 종합특검
09:21아직 내란이라든지
09:24계엄에 가담한 행위 전반에 대해서
09:26밝혀지지 못한 사실이 많기 때문에
09:29첫 인지사건으로
09:31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09:34합참 지휘부를 무더기로 입건하면서
09:37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09:39합참의 내란 가담 의혹은 특검 수사를 거치면서
09:432차 계엄 시도 의혹으로까지 확대됐고
09:45우발적 계엄이라는 내란 재판 1심 판단과 달리
09:49계엄이 장기간에 걸쳐 준비됐다는
09:52추가 정황도 발견했습니다.
09:552024년 상반기에 작성된
09:57당첩사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09:59대규모 수사 인력을 모으려는 계획이 담긴
10:02문건을 확보한 겁니다.
10:04또 노상원 수첩에 기재된 수용시설 현장 검증을 하며
10:081심에서 증거 능력이 부정된 수첩의 신빙성을
10:12재차 따져보기도 했습니다.
10:14김건희 특검에서 넘겨받은 사건 중에는
10:16첫 압수수색으로 윤한옹 의원을 겨냥하며
10:19관저 특혜 의혹에 힘을 실었습니다.
10:22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은 관련자 조사가
10:25이뤄지고 있는데 앞서 김건희 특검에서 혐의를
10:28밝혀내지 못한 원희룡 장관까지 수사망을
10:31펼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10:33여기에 검찰의 김건희 사건 수사무마 의혹과
10:37쌍방울 대북손금 진술 회유 사건도 실체 규명이
10:41필요한데 특검의 1차 수사 기간은 오는 25일
10:44만료됩니다.
10:46두 차례 연장하더라도 최대 7월 말까지는 수사를
10:49모두 마쳐야 하는 상황.
10:52다만 수사 개시 두 달이 넘도록 신병 확보를 하거나
10:55기소한 인원이 없다 보니 다른 특검에 비해 수사 속도가
10:59더딘 게 아니냐는 우려는 여전합니다.
11:01YTN 임혜진입니다.
11:05필리핀 마약 총책 박완결에게 마약을 공급한
11:08혐의를 받는 이른바 청담 최 모 씨의 신상정보가
11:11오늘 오전 공개됩니다.
11:13경찰 수사 결과 최 씨는 국내 380억 원에 달하는
11:16마약을 유통하고 박완결과도 직접 거래한
11:19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1:21최승훈 기자입니다.
11:24흰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포승줄에 묶인 채
11:27호송차에서 내립니다.
11:29필리핀 마약 총책 박완결 윗선으로 불리는 일명
11:32청담사장 최 모 씨입니다.
11:35최 씨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2년 동안
11:37텔레그램을 통해 마약류 119kg을 유통한 혐의로
11:41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11:43시가 380억 원, 21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11:47양입니다.
11:48최 씨는 그동안 박완결과의 거래를 부인했지만
11:51경찰은 휴대전화 13대 포렌식과 마약 공급책
11:54사라김, 바티칸 킹덤 등의 진술을 통해 두
11:57사람의 연결고리를 확인했습니다.
12:00경찰은 최 씨가 박완결에게 케타민 2kg과
12:03엑스터 C3000정을 공급했다고 판단했습니다.
12:06최 씨는 그러나 혐의를 일부 시인하면서도 박완결을
12:09대면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12:26위조 여건으로 출국한 최 씨는 태국에서 호화 생활을
12:30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2:32경찰은 마약 판매 수익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12:3460억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 보전을 신청하고 한
12:38달 동안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12:40최 씨와 함께 마약을 유통하거나 판매한 공범들의
12:43신원을 확인한 경찰은 상선에 대한 수사도 추가로
12:46이어나갈 방침입니다.
12:48YTN 최승훈입니다.
12:51이어서 주요 사건 사고 소식입니다.
12:54집주인이 깡통 전세를 남기고 갑자기 숨졌는데
12:57유족들이 상속을 포기한다면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13:01돌려받기가 막막합니다.
13:03주택도시보증공사 허그의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에
13:06가입했더라도 사전에 집주인에게 계약 해지를
13:10통보하지 않았다면 대위 변제 등 지원을 받지
13:12못하는데요.
13:14세입자들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해달라고
13:16호소하고 있습니다.
13:18김혜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13:22서울 강동구에 있는 오피스텔입니다.
13:24지난 2021년 A씨는 이곳에 전세금 3억 3천
13:305백만 원을 들여 신혼집을 마련했습니다.
13:33전 재산이죠.
13:35왜냐하면 신혼집을 꾸리기 위해서 결혼하고 나서
13:39모든 돈들을 다 끌어서 전세집을 들어왔었고
13:44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계약을 결정할 수
13:47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보증보험이
13:49되니까.
13:49그런데 전세계약이 끝나갈 때쯤 A씨는 집주인이
13:54숨졌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13:56알고 보니 집주인은 오피스텔을 30채 넘게
14:00갖고 있었는데 대부분이 전세금과 집값이 비슷한
14:04이른바 깡통주택이었습니다.
14:07보증금을 떼일 위기에 A씨를 포함해 같은 건물
14:11사입자 4명은 집주인의 가족을 상대로 보증금
14:14반환 소송을 해 전세금을 돌려받으라는 판결을
14:18받아냈지만 가족은 상속을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14:22여기에 주택도시보증공사 허그도 보증금 대위
14:26변제를 거부했습니다.
14:29세입자가 집주인에게 계약 해지 의사를
14:31전달했는데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경우
14:35보증사고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해당하지
14:38않아 계약이 자동 갱신됐다는 이유였습니다.
14:42하지만 집주인은 숨졌고 그 가족은 상속을
14:45포기한 상황.
14:47소유주가 사라진 집의 세입자들은 계약 해지
14:50의사를 전달할 사람조차 없었습니다.
14:52허그라는 공공기관에 대한 불신이 커질 수밖에
14:56없죠.
14:57왜냐하면 이거는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명백한
14:59보증사고인데 이거는 보증사고가 아니고 그냥
15:03묵시적 갱신이라고 주장을 해버리니까.
15:06허그는 이렇게 집주인이 숨졌을 때 전세계약
15:09종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상속재산 관리인
15:13선임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런 도움 역시
15:17받을 수 없었습니다.
15:18이 또한 세입자가 사전에 집주인에게 계약 종료
15:22의사를 전달한 경우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15:25결국 A씨를 비롯한 세입자들은 직접 변호사를
15:29선임하고 법원에 상속재산 관리인 선임을
15:32청구해야 했습니다.
15:42세입자들은 이제 상속재산 관리인을 상대로 보증금
15:46반환 소송을 제기하고 승소한 뒤엔 집을 경매
15:50신청하는 등 다시 또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15:53합니다.
15:55갑자기 숨진 집주인이 남긴 깡통전세.
15:58전세보증금 반환 보증이 있어도 구제받지 못하는
16:02세입자들은 제도 개선을 촉구하면서 허그를
16:06상대로 보증보험 이행을 요구하는 소송을
16:09이어가고 있습니다.
16:10YTN 김혜린입니다.
16:11김혜린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