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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성남시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화면 낭독 소프트웨어와 소리 증폭기 등 정보통신 보조기기 128종의 구매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등록된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제품 가격의 90%를, 일반 장애인은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다음 달 23일까지 정보통신 보조기기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는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뽑을 계획입니다.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16일 성남시 홈페이지나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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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성남시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화면 낭독 소프트웨어와 소리 증폭기 등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00:11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제품 가격의 90%를 일반 장애인은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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