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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Fates (2026) - Episod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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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7¡Suscríbete al canal!
00:00:30이번 대결 주인공은 매화 도령님과
00:00:36도령님, 화이팅!
00:00:37세다, 세다, 세다
00:00:38아이고, 올게 왔다, 올게 왔어
00:00:42아니, 매화 도령님이 지금 무송인들 사이에서는 기피 대상 1위라고
00:00:48그렇더라고요
00:00:511라운드 때 진짜 매화 도령님 인상적이었거든요
00:00:55제가 망자 사주를 먼저 어르신에게 드렸더니
00:00:59저는 소방관으로 봤습니다
00:01:05아마 화마 속에서 갇혀서 명을 다 하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00:01:11끝났다
00:01:13처음부터 이러면 어떡해요
00:01:15아, 뭐예요 이 사람
00:01:17거기서 이제 정확히 싫어서 얘기하시는 거 보고
00:01:19아, 정말 1등을 하실 분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00:01:24조금 거기서는 충격이었죠
00:01:27미쳐지지 않을 것 같아
00:01:28너무 잘 맞추시더라고
00:01:32매화 도령님
00:01:33앞으로 나와주세요
00:01:40제가 이 매화 도령이라는 명패를 받을 때
00:01:44저희 할머니께서 하얀 매화은 부드럽게 껴안지만
00:01:48붉은 매화은 깊게 파고든다고 하셨는데
00:01:50제가 깊고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드리겠습니다
00:02:22¡Gracias!
00:02:25이번 대결 주인공은
00:02:29매화도령님과
00:02:36소원아씨님입니다
00:02:39드디어 나오는구나
00:02:41나의 원픽
00:02:42이야 여기는 누가 떨어져도 좀 아쉬운데 이거 지금
00:02:47다음은 소원아씨님
00:02:50용장군님
00:02:52멋있어요
00:02:53이름은 아시지만
00:02:56장군을 많이 들고 있어 가지고
00:02:59부드럽지만 강하게
00:03:01명확하게 봐 드리겠습니다
00:03:02들어오세요
00:03:04오
00:03:09대마님
00:03:11대마님
00:03:16나 나가고 싶은데
00:03:18진짜?
00:03:18Sí, sí, sí, sí.
00:04:14Sí, sí, sí.
00:04:18너무 깨끗해서.
00:04:20저도 연감하신 분한테 지는 게 좋죠.
00:04:24이기면 더 좋고.
00:04:29두 분 너무 여유로운데요, 막 미소 지으면서.
00:04:33이런 사람들이 더 무서워.
00:04:34그러니까요.
00:04:37막론강 둘을 만나서 진짜 이게 기회 전쟁이지.
00:04:40와, 기대된다.
00:04:43이 두 분.
00:04:45매화도령님이 선공.
00:04:48소원 아신님이 후공입니다.
00:04:52매화도령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04:57매화도령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04:59야, 방원 띵다.
00:05:09어머, 웃으셔.
00:05:14어머, 웃으셔.
00:05:16어머, 웃으셔.
00:05:17어머, 웃으셔.
00:05:18저냥.
00:05:18제 사람에 찾은 적�� 있고 пережanh의 잘못감품 중에서도.
00:05:23자, 남길 양해 주셨다고 전해드려 드렸다.
00:05:25음, 몰라.
00:05:26오신다, 오신다.
00:05:29어, 소름돋아.
00:07:13No, no, no, no.
00:07:20주변에서 남자들이 들어오고 아니면 나한테 마음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자꾸자꾸 잘려나가기가 쉽대요. 시험이 자꾸자꾸 들어간대요. 그분들한테.
00:07:39남자 문제. 남자가 들어왔을 때 항상 문제가 되거나 할머니가 시험할 거다 이런 부분은 맞아. 그분도 내가 고민하는 부분인데 정말 연검하시고
00:07:50대단하다 잘했다 생각합니다.
00:07:52내가 혹시라도 마음을 잘 가둬놓지 못하면 이 마음이 공중탑이 무너진다고 하셨으니까 이거는 기억하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00:08:10사실은 무당 선생님들이 특히 여단 선생님들이 남자복이 없다는 거는 공식적인 룰 같은 거거든요.
00:08:19그치. 실제로 제 친아버지가 신아버지신데 남자복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00:08:31이거 사실 조금 부끄러운 고민인데.
00:08:37제가 올해 마흔입니다. 병인생이거든요.
00:08:41그래서 신의 제자로서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하는지 조심스럽고 안 만나는 게 좋지만은 어쨌든 신령님이 정해주는 분을 만나고 지금 연애를 하고
00:08:50있거든요.
00:08:50그런데 제 4주 8차에 사실은 자식이 힘이 없다는 걸 알지만 너무 낳고 싶고 솔직히 결혼은 안 해도 자식이란 걸 너무
00:08:58낳고 싶은데.
00:08:59자신이 또 낳아도 될까.
00:09:01그런 무녀지만 또 여자로서의 고민도 조금 있는 것 같아요.
00:09:08저걸 다 아는 것도 너무 마음이 필요.
00:09:12그러니까.
00:09:14아, 친 고민이다.
00:09:19저는 송하나 씨님께 죄송한 소리인데.
00:09:30나중에 아기가 무거울 것 같아요.
00:09:33아기가 무거울 것 같아요.
00:09:35어?
00:09:36뭔 소리야?
00:09:39아, 무거울 것 같아요.
00:09:41내가 사주를 아기를 딛고 가기에는 아기가 너무 무거운 사주라.
00:09:45그래서 아기를 자꾸자꾸 풀어주고 배에서 인퇴했을 때부터 자꾸자꾸 닦아내야 될 것 같아요.
00:09:53아기 사주가 무겁다는 뜻은 송하나 씨 아기가 강한 신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라서 무당인 어머니가 뒤에서 사주를 잘 닦아주고 풀어줘야 된다는
00:10:04말이었습니다.
00:10:05왜냐하면 이 아기가 잘 풀면 큰 인물, 못 풀면 눌리는 인물로 풀 것 같아요.
00:10:10그래서 저는 송하나 씨님께서 나중에 혹여라도 아기를 점지를 받으셔서 낳기까지 할머니를 계속 계속 붙잡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00:10:20네.
00:10:23한번 잘 닦아보겠습니다.
00:10:28잘하실 것 같아요.
00:10:35어우, 너무 깔끔하시다.
00:10:37말씀 예쁘게, 아주 깔끔하게, 부드럽게, 백포.
00:10:43매하도령님이 말씀을 차분하게 참 잘하시더라고요.
00:10:49매하도령님 공대생이죠?
00:10:50네.
00:10:51제가 아는 공대생 중에 말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
00:10:53아, 너무 잘하셔요.
00:10:59매하도령 선생님이 말씀 너무 잘하시더라고요.
00:11:01저게 3년 차가 맞나 할 정도로 조금 놀랐던 부분이 있었어요.
00:11:06소원 아씨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11:20소원 아씨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11:23목을 떨어.
00:11:28어, 눈이 뭐야.
00:11:34아, 어머.
00:11:38아, 어머.
00:11:42아, 아.
00:11:44아, 아.
00:11:46거의 다 떨이 대신 수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00:11:48우리 매하도령 선생님, 할아버지, 할머니 바라봤을 때 이보다 깨끗할 수가 없다 한다.
00:11:53너무너무 할머니 깨끗하게 제자를 보호하고 있어서 뚫어서 투영하기가 힘들다 하시는데
00:11:58일단 저희 할머니가
00:11:59아가, 아가, 너도 신의 풍파에 애 닳고 애 닳고 속상하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거든요.
00:12:05되게 빠르다.
00:12:07와, 속사파레드야.
00:12:09너는 지금 무당길이 왔지만 너는 태어날 때부터 신의 그릇으로 태어나서
00:12:133세 때부터 신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하시고
00:12:19와, 맞지, 맞지.
00:12:21맞네.
00:12:22맞네.
00:12:22고마워.
00:12:26근데 하나 들어오는 거는 본인이 시때부터 이렇게 들어온 중고등학교 때 가정의 풍파가 좀 있으셨어요.
00:12:33고등학교 때요?
00:12:34네, 그래서 18살 이때부터 들어와서 신의 풍파도 한 번 들어왔다 하세요.
00:12:38그래서 그때 신의 걸음 들어왔다 일단 말씀을 하세요.
00:12:41맞아요.
00:12:4418세에 기분이 열렸다고.
00:12:51저 고3 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외갓집에서 들어오던 신명줄이 봄을 터지듯이 터져서 저한테 떨어진 거예요.
00:13:01정확한 나이, 정확한 시기 그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꾸 칼로 푹푹푹 바뀌는 느낌?
00:13:08아, 진짜 깃발린다라는 걸 느꼈던 것 같아요.
00:13:11내가 신받을 그 전후로 1년 해가지고 누가 돌아가셨거나 하셨던 게 있으셨어요?
00:13:22신받은 해에는 저희 고모가 돌아가셨습니다.
00:13:35고모는 안 적혀있지?
00:13:39진짜?
00:13:44본인이 신을 받을 때 상이 많이 들어왔다고 일단 말씀해 주셨어요.
00:13:48그래서 원래는 본인이 아플 수가 있거나 사고가 날 수가 있거나 한 운이셨거든요.
00:13:53그래서 그 어르신들을 잘 닦아주는 게 내 업이다.
00:13:59근데 아버님 자락에서 아픈 풍파수가 조금 들어오는데 아버님 좀 몸이 아프셨다거나 그게 좀 있으셨어요?
00:14:09어머나.
00:14:12아버지, 상문이 껴있어.
00:14:18아버지, 형제분들이 좀 많이 아프셨어요.
00:14:20왜냐면 그 집안에 원래는 아프다, 담명, 담명하거나 나쁘게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이 들어와서.
00:14:27어머.
00:14:30그러네.
00:14:31담명.
00:14:33아, 그래.
00:14:34어머, 어머, 웬일이야.
00:14:3650대 이제부터.
00:14:37아버지, 아버지.
00:14:37아버지, 아버지.
00:14:38이렇게 부르면서 진짜 처음 봤어.
00:14:41어머, 어머.
00:14:42저희 집안이 남자들이 담명을 한다는 게 잘 맞았습니다.
00:14:48제가 O씨인데 저희 O씨 집안은 이 벌전이 크고 이 업이 큰 집안이라 원래 남자들이 담명 수가 있어요.
00:14:57제 그 서사를 다 맞추시더라고요.
00:15:00솔직히 조금 무서울 정도였었어요.
00:15:02저를 꿰뚫어서 보는 느낌.
00:15:05아니, 어떻게 그 순서를 다 얘기하지?
00:15:07그러니까요.
00:15:07이걸 본 것 같아.
00:15:08아니, 우리가 못 쫓아가겠어.
00:15:11아버지, 형제 쪽이 담명 수가 있다라고.
00:15:14아버지 집안이 원래가 묘바람이 심해서.
00:15:18그래서 아버지 집안을 3년 동안 내리줄 초상을 겪은 적도 있고.
00:15:22그리고 그것 때문에 어머니가 굿도 많이 해봤지만 그게 먹히지가 않는 집안이었어서.
00:15:28그러면 아버님 쪽 분들은 다들 연세가 몇 살 정도에 돌아가신 건가요?
00:15:36제가 기억하기로는 막내남동생 분이 아마 20대 때 돌아가셨을 거예요.
00:15:40아이고, 너무너무 쫙 돌아가셨다.
00:15:44그리고 아버지 바로 위에 형님은 40대 후반쯤에 돌아가셨었습니다.
00:15:50그냥 젊어 같구나.
00:15:52뭔가 다 들었네.
00:15:56제가 신내림 받은 뒤에 이제 이제 2022년도에 받았는데 23년도까지 걸쳐서 1년 사이에 친구가 7명이 죽었어요.
00:16:06주변에서.
00:16:15사실 이 성문주당이 터졌을 때 이제 저는 그 친구들이 죽는 거를 먼저 알았었어요.
00:16:24왜냐면 2022년도 10월달 막주쯤에 이제 참사가 있었잖아요.
00:16:31이태원 참사.
00:16:34그런데 거기서 제 친구가 3명이 죽었단 말이에요.
00:16:42그런데 저는 그때 월악산에 기도로 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이제 바로 너 기도 끝나면 이태원으로 와라 해서 제가 거기를 가려고 했다가
00:16:50제 할머니가 안 된다라고 소리를 질러서.
00:16:53그래서 안 갔었단 말이에요.
00:17:01그런데 그러고 나서 제가 법당에 오니까 이제 몸집이 이미 부러져 있는 친구 3명이서 저희 법당 문앞에 서 있는 거예요.
00:17:09그래서 제가 법당에 들어가서.
00:17:17그래서 제가 법당에 들어가자마자 할아버지가 일단 옥수잔 뚜껑을 닫고 초를 끄고 향으로 네 몸을 둘른 다음에 문 닫아놓거라 라고 하셨어요.
00:17:28그래서 제가 그때 저녁에 이제 새끼줄을 스스로 꼬면서 이걸 문에 걸어놨단 말이에요.
00:17:34그런데 저희 할아버지가 미안한 소리지만 친구도 죽으면 귀신은 귀신이다라고 하셨어요.
00:17:54그래서 제가 그 친구들을 위해서 고는 당연하게 풀었지만 이제 계속 닦고 닦고 닦고 했는데 그 어느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안
00:18:04닦이더라고요.
00:18:05그 가족들이나 친구들 중에 단명술을 끼고 있는 인연줄이 많이 들어오는데.
00:18:14앞으로도 저한테 이런 일들이 많이 생길지 그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18:23너무 마음이 안 좋아.
00:18:27이 업을 하다 보니까 저도 얼마 안 됐지만 저도 진짜 부모 없이 살면서 동생으로만 기대고 살았는데.
00:18:35그 동생도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걔가 먼저 하늘나라로 가고 그때부터 제가 신병이 더 심해져서 사실은 대학교에서 운동하기 더 힘들었거든요.
00:18:45아이고.
00:18:46두 번 너무 비슷해.
00:18:47그 죽음을 계속 맞이하는 것 같아요.
00:18:50약간 신의 무당의 4조 8조 숙명 같은 거거든요.
00:18:53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까운 가족이든 친했던 친구든 잃어버릴 수 있는 살도 존재하시고.
00:19:00집안에 그런 살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좀 잘 닦아가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말씀드려요.
00:19:09무서운 얘기에 있다는 얘기잖아요.
00:19:20잘 보신다.
00:19:22휘몰아졌다, 휘몰아졌다.
00:19:24너무 삼박이야.
00:19:26그러게요.
00:19:26잘하네.
00:19:29전반적으로 맞춰.
00:19:31이게 제일 놀랍잖아.
00:19:33아버지, 형제들.
00:19:34맞아요.
00:19:34이렇게 하시는구나.
00:19:37아니, 진짜 푸른 것처럼 이렇게 쳐져.
00:19:39그러니까 보이는 것처럼 말씀하시죠.
00:19:42무서워, 무서워.
00:19:44근데 소원아 씨님께서 거의 래퍼 수준의 속사포 랩을 점사를 봐주셔가지고.
00:19:51아니, 초반에 못 따라갔어요, 나는.
00:19:54제가 별명이 소원 래퍼예요.
00:19:56아, MC래퍼.
00:19:58MC소원.
00:20:00약간 이렇게 들어오면
00:20:01어쩌고 저쩌고 누가 할아버지가 어쩌고 저쩌고.
00:20:04그래서 지금 네가 사업을 하고 있네, 이렇게 얘기해서.
00:20:08아...
00:20:09요즘에는 빨리 먼저 뵙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해서 다시 리바이벌 해드려요.
00:20:15아...
00:20:16너무 빨랐어.
00:20:17스타일링.
00:20:19라임이 스타일링.
00:20:21뿌이뿌이뿌이.
00:20:23운명 사자들은 소원 아씨님과 매화 도령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0:20:32No es un problema.
00:21:31¡Gracias!
00:21:41¡Gracias!
00:21:46¡Gracias!
00:21:47¡Genial nuestros!
00:21:49¡Mora, 2-2!
00:21:55¡3-2!
00:21:56¡Handener ha ganado un mañana!
00:21:59¡Kyro Liverpool va también!
00:21:59¡ сил estupendo un nuevoотрas de nuestro cuerpo!
00:23:01Кi의 전쟁
00:23:03이번 대결 주인공은
00:23:06파인님과
00:23:08메타명리
00:23:09준쌤님입니다
00:23:14명리네 명� travail
00:23:18사주는 과학인데
00:23:20사주면 과거를 잘 맞출 수 있잖아요
00:23:22월등하게
00:23:2410년 주기로 해가지고
00:23:25다 나와요
00:23:27그 해 구설 수가 있었고 사고 수가 있었고
00:23:29Entonces ¿cuál es peor de qué cómo se toplan transformamos para lo que hubiamos?
00:23:32Que sea que pues cada una persona que se apётró la verdad?
00:23:34Que ya está riferión
00:23:36Porque estamos perdidos en un poco.
00:23:39Bueno, profesores sitios estaremos todos diferentes artigos.
00:23:44Lo que está第ices puntitos diferentes.
00:23:46Y el otro es que ambos los entrenadores Living Leides Antictions cerca de la Marshall Tceğosyle July.
00:23:49Aquí tienes que ver yo, si tú tienes que exaggerated?
00:23:56Bien-ctional, Daar sleep y en el vídeo se dice.
00:23:57Todo eso tiene $4.
00:23:5740児구더� було aquí hasta 4.
00:23:58De dónde está comfortableМ 0.
00:23:59Un hombre de autobuses tan conocido.
00:24:05Ah, es un hijo, ¿é?
00:24:07Sí.
00:24:10Por el juego va a una miembro a mig tryna look aquí por el школó.
00:24:14La grita, la 수� paran, las que 2017 tienen un trabajo trabajando del trabajo en el sector laверonía de la
00:24:23academia,
00:24:38¿Qué es lo que se ha visto?
00:24:54y el métodio de unó vez tapado.
00:24:59A la posada de golpe, y a la predisposición de grichas de perseguir a todo el mundo.
00:25:03Siempre se han ido a surewения en el mundo.
00:25:07Había estado muerto de todo ese momento.
00:25:12Son tan solutriente, así que son muy buenas serios.
00:25:15Son tan solutriente, así que pensaba que había tenido la razón.
00:25:19Segunda, el segundo.
00:25:31Mehta 명li 준쌤님이 성공, hain님이 후공입니다.
00:25:45Mehta 명li 준쌤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25:50긴장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00:25:53너무나 근데 명확하게 모였어요, hain님 사주가.
00:25:56해볼 만은 하다, 걱정은 없었던 것 같아요, 크게.
00:26:01저는 이 팔자를 딱 보자마자 어떤 느낌을 바랐냐면
00:26:05어? 이 팔자는 거지 팔자다?
00:26:13어허? 세다.
00:26:15오.
00:26:16거지 팔자?
00:26:18세 개 나오시는데?
00:26:19사실 이게 무죄에 무관의 무인성이에요, 사실.
00:26:23무죄에 무관의 무인성인데.
00:26:27저도 이거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 팔자예요.
00:26:30한 1년에 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그런 팔자인데.
00:26:35예전에 그러한 고전 명리 이론을 중시하시는 분들은 이런 팔자를 보고
00:26:38거짓 팔자다, 뭐 돈 벌기 힘들다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데
00:26:43근데 저는 고전 명리 이론자가 아니라 현대명리 이론자입니다.
00:26:51근데 저는 이 팔자를 딱 보면 뭐라고 그러냐면요.
00:26:54대기만성형이에요.
00:26:56대기만성형이에요.
00:26:58이 두 다리를 딛고 내가 일어서서 내가 성공해야 되는 팔자예요.
00:27:02그래서 퇴사하셨나?
00:27:05이 두 다리를 듣고.
00:27:06차도 썬가.
00:27:09그래서 특히나 14세대 운.
00:27:1214세대 운에는 내가 굉장히 음축하고 다소 제한이 걸려 있었어요.
00:27:17압축이 걸려 있었어요.
00:27:18근데 이게 제가 뭐라고 표현드리자면 압력 박소수 계속 걸려있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00:27:24계속 끌어지고 있는 거예요.
00:27:25압력이.
00:27:25그러다가 24세대 운에는 뻥 하고 열리는 거예요.
00:27:29이거는 내가 열고 싶지 않아도 열리는 그런 운이 됩니다.
00:27:34압력 박소수 파졌어.
00:27:36압력 박소.
00:27:38그런데 24세대 운에는 내가 하고 싶은 거 할 거야.
00:27:42무언가 새로운 일을 가담하게 되고 생업수단의 증가 확장 이런 것들을 잘 잃어나가게 되는 그런 운이 돼요.
00:27:50아우.
00:27:51아우.
00:27:52정확하다.
00:27:55우와.
00:27:58그러다가 34세대 운에 지금 들어오셨단 말이죠.
00:28:01그죠?
00:28:02이 34세대 운에 굉장히 귀한 그러한 식구의 증가 뭐 이런 것들이 쫙 일어나게 되는 운이 돼요.
00:28:1034세대 운에.
00:28:14아.
00:28:16맞잖아.
00:28:17분실드래그.
00:28:1835세.
00:28:1935세.
00:28:20오.
00:28:21양반자.
00:28:22정확히.
00:28:23양반자.
00:28:2319 증가를 맞췄어.
00:28:26이 포인트가 좀 소름이었어.
00:28:28왜냐하면 진짜 실제로 그렇게 가고 있기도 하거든요.
00:28:31이걸 이걸 맞춘다고?
00:28:33라는 생각부터 들었고.
00:28:35오.
00:28:35소름이었어.
00:28:36진짜 소름이었어.
00:28:3844세대 운 가면 이게 안정화를 이룹니다.
00:28:4054세대 운부터 그리고 64세대 운 이럴 때 되면은 평생 재물의 기틀을 완성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려요.
00:28:47저는 이 팔자를 크게 될 팔자다.
00:28:48되게 만성형 팔자다.
00:28:49그렇게 보여집니다.
00:28:55저는 가장 궁금했던 게 압력 밥솥이 막혀있다가 24에 뻥 터진다라고 했는데 24쯤에 어떤 일이 혹시 있으셨나요?
00:29:0524 이후부터 제가 직장 사회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됐었어요.
00:29:11창업팀을 꾸려가지고 같이 막 하기도 하고 그런 자기계발도 되게 많이 하고.
00:29:1834세에 뭐 식구가 증가한다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셨죠?
00:29:23결혼을.
00:29:25결혼하고 그다음에 아기도 그때 이후로.
00:29:30오.
00:29:33준쌤의 압력 밥솥론도 너무 좋았어요.
00:29:36깔끔하다.
00:29:37굿이야 굿.
00:29:38잘했어요.
00:29:39혹시 뭐 빅데이터야.
00:29:42파인님.
00:29:43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29:45파인님 푸는 거 궁금해.
00:29:47진짜 궁금해요.
00:29:50나의 절기로 보는 이런 방식이 뭐 통했으면 좋겠다.
00:29:57저만의 이론이 있다라는 거.
00:29:59그게 저의 무기인 것 같아요.
00:30:02파인 선생님은 계절 절기로 보시는 분이고 그게 사실은 옛날 방식이거든요.
00:30:09저도 아주 한 20대 30대 때 그렇게 했었는데 초반에 그럴 때 했었는데 그게 저한테는 안 맞았었어요.
00:30:15그런데 저는 절대로 그렇게 안 풉니다.
00:30:19준쌤님 같은 경우에는 태어난 월이 9월생이세요.
00:30:24이제 명리학에서 유금 건조한 사주에 해당이 되어 춥고 차갑고 건조하다.
00:30:31운의 흐름은 건조함이 끝나고 습함이 교차되는 때가 있어요.
00:30:35그때가 바로 스물다섯 여섯 이 사이라고 보여졌거든요.
00:30:41진로가 좀 바뀔 수가 있다라고 보여졌고 진로의 변경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00:30:51한국으로 돌아왔잖아요.
00:30:54일이 잘 안 돼서.
00:30:55혹시 2008년도하고 9년도, 19년도부터 21년도 이 사이랑 이때 조금 힘들었던 포인트들이 있었어요, 혹시?
00:31:08너무 구출력인데?
00:31:11당황했다, 당황했다.
00:31:15있나 봐.
00:31:18이 두 개의 시기에 좀 힘들다, 어렵다라고 한 포인트가 있었는데.
00:31:24있었죠.
00:31:25그때도 있었어요.
00:31:28저는 거기서 빙고를 외쳤죠.
00:31:31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이별이나 혹은 회사로 치면 또 이직이라든가 해당되기도 한 때로 보여졌었어요.
00:31:46그러면서...
00:31:47대박이야.
00:31:49어머, 어머, 어머.
00:31:50딱 맞아.
00:31:52어디 딱 두 군데를 딱 맞췄죠?
00:31:55머릿속에 저는 이제 그림이 그려졌죠.
00:31:5812년마다 겨울에 해당되는 운이 오거든요.
00:32:01회자축.
00:32:03이때가 겨울이고요.
00:32:05겨울이 반복될 때마다 글로벌한 경제 이슈가 항상 있었어요.
00:32:11바로 직전에 있었던 코로나.
00:32:14그 또 12년 전이 2008년고가 바로 글로벌 금융위기.
00:32:18또 그 12년 전이 IMF.
00:32:21준쌤 사주에 임계수의 겨울 기운이 드러났거든요.
00:32:252008년도, 2009년도 해 자축 운이 들어갈 때도 그때도 겨울 기운이고요.
00:32:31음의 기운이 굉장히 강하게 작용해서 특히 힘든 시기를 겪으셨겠구나 하고 듣겠습니다.
00:32:37그때 상황이 돈이나 자금에 대한 조금 어려움을 겪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00:32:46아, 그렇군요.
00:32:49이거 소름이다.
00:32:52야, 정확해.
00:32:53정확해, 정확해.
00:32:58흔들리는 것 같아요.
00:32:59네, 흔들리는 것 같아요.
00:33:01뜨끔했어.
00:33:06귀야, 기대감.
00:33:07뺏겼다.
00:33:10하이님도 진짜 잘해.
00:33:12그때 듣고 아, 명사?
00:33:15이런 것도 안 했어요.
00:33:16하이님도 진짜 재미있어.
00:33:18파이 선생님의 그 해석이 정말 놀랍더라고요.
00:33:23면도까지 그런 거를 그렇게 따박따박 딱딱딱 찝어서 그렇게 풀어 설명하시는 게 사주도 저게 되는구나.
00:33:31그거 너무 신기했어요.
00:33:32파이 쌤이 얘기해 주셨던 힘든 시기에 두 타임이 있었는데
00:33:3619년과 2021년도
00:33:38그때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는 어떤 일이 혹시?
00:33:422019년에는 저희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00:33:57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이제 저한테 남은 마지막 제 편이었거든요.
00:34:05진짜 가장 힘든 시기였겠군요, 그때가.
00:34:08어떻게 보면.
00:34:152008년과 2009년 이때 이별 그런 일이 있었나요?
00:34:22그때가 거의 제 첫사랑이 아니었나.
00:34:33그때는 제가 능력이 없었어요.
00:34:35그러니까 저 혼자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은 있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00:34:40그래서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 어쩔 수 없다는 건 알아요.
00:34:47아, 순정남.
00:34:51사실 제가 결혼에 대한 그런 생각이 요새 들기 시작을 했어요.
00:34:57그동안은 결혼을 못했던 이유가 이제 사실 제가 이혼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00:35:03이혼 가정에서 자라서 그러한 트라우마.
00:35:07그런 거에 대한 내 자식한테 주고 싶지 않은 그런 감정을 줄까 봐.
00:35:11나도 똑같은 선대의 그거를 받아서.
00:35:15그런데 이제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와서 그거에 대해서 한번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네요.
00:35:21결혼에 대해서.
00:35:25사실 저도 이혼 가정이거든요.
00:35:35오히려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
00:35:39왜냐하면 문제를 삼지 않는 아주 멋진 여성을 만났고.
00:35:44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잘 결혼해서 살고 있고.
00:35:48그런 여성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너무 많으세요.
00:35:53너무.
00:35:54그러니까.
00:35:56좋은 사람을 만나나 보네.
00:36:02태어난 시기가 건조한데 사주의 임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특징인데.
00:36:07내가 과거의 거를 자꾸 머금고 있다라고 하는 게 임수라고 하는 글자에 해당되는데.
00:36:14이것에서 조금 벗어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00:36:18그래서 좀 비워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0:36:22아.
00:36:24감사합니다.
00:36:27전 보고 사주 보는 게 되게 좋은 일이네.
00:36:30이렇게 서로 얘기하고.
00:36:32힐링되네.
00:36:32내 얘기를 하게 돼.
00:36:36그런데 똑같은 명의를 봐도 두 분도 확실히 스타일이 틀리십니다.
00:36:40풀어내시는 방식 자체가 다르니까.
00:36:45운명 사자들은 메타명미 준쌤님과 파인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0:36:55떨리겠다.
00:36:58둘 다 너무 잘했다.
00:37:02막상막하긴 했는데.
00:37:03진짜 기의 전쟁인 것 같아요.
00:37:06누구의 기가 더 충행이야.
00:37:08맞아.
00:37:11기의 전쟁.
00:37:131대1 대결의 승자는.
00:37:18진짜 박빙이다.
00:37:20박빙이야.
00:37:22너무 박빙이었어 이번에 진짜.
00:37:25누구지 누구지.
00:37:27파이입니다.
00:37:29오오오.
00:37:30오오오.
00:37:31고마워.
00:37:32축하합니다.
00:37:35축하드려요.
00:37:36축하합니다.
00:37:37오우.
00:37:38잘해.
00:37:40잘해.
00:37:41잘해.
00:37:41잘해.
00:37:41잘해.
00:37:43이게 기의 전쟁이다 보니까.
00:37:45Es decir, sí, sí, sí.
00:38:15La segunda parte de la maestra es
00:38:18la nocelbí y
00:38:19la nocelbí.
00:38:22¡Hau!
00:38:25¡Wa!
00:38:27¡Muy bien!
00:38:33La nocelbí esta fuerte es la primera parte de la maestra de la maestra.
00:38:37La primera parte de la maestra es el primer partido.
00:38:38¡Holga morra que haces!
00:38:40¡Nocelbí esta fuerte!
00:38:41¡Ah, la nocelbí también es la maestra!
00:38:43¡Hola!
00:38:44Los niños y la likedan.
00:38:49¡Bing Match!
00:38:53T transcriptome y la niña,
00:38:54con un niño.
00:38:55Luego de laronspañada,
00:38:57hay que estaría con la aula.
00:38:59Solo es un gran tipo de mensaje,
00:39:02y hay que decir algo más.
00:39:06No puede ser tan justo.
00:39:19El señ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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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32Hola.
00:45:39¡Oye!
00:45:44Está bien.
00:45:46Cuando se llenó el rito, ¿verdad?
00:45:48Bueno, me lleno antes de hacer algo.
00:45:50Era algo tan difícil.
00:45:53Y aún así?
00:45:55Disculpe, es más de que me siquiera se te preocupa.
00:45:57Bueno, estoy muy cansado.
00:45:58Lo que pasa es decir, lo que estoy haciendo.
00:46:02Pero si no, era una guerra.
00:46:05¿No?
00:46:06¿No?
00:46:08¿No?
00:46:10¿No?
00:46:12No, no.
00:46:12¿No?
00:46:13No, no.
00:46:18No, no.
00:46:23No, no.
00:46:25¿No?
00:46:28No, no.
00:46:30No, no, pronto.
00:46:30Decidido a esto.
00:46:35Ah, esto se lleva un país que hay razón.
00:46:41No, no...
00:46:41No, hay un país en vez que pasaba.
00:46:47Cuidado.
00:46:48Pues aquí en el año entonces comenzó la la cuya 5.
00:46:56Sí.
00:47:06No, no, no, no, no.
00:47:28No, no, no.
00:47:57맞아요. 맞아요.
00:48:00아이고야 고민도 많다. 아이고 어려서 그런가. 아이고 어려서 지 감정을 아직 잘 헤아릴 줄 모르는 건가.
00:48:27맞아요.
00:48:32맞아요.
00:48:32교부 관계가 순살치 않을까.
00:48:43아이고.
00:48:43어라.
00:48:56저도 소신발언 하나만 하고 가겠습니다.
00:48:59아 예예.
00:48:59아 예예.
00:49:00아 예예.
00:49:12아 예예.
00:49:33아 예예.
00:49:35아 예예.
00:49:36아 예예.
00:49:40아 예예.
00:50:06아 예예.
00:50:09아 예예.
00:50:11아 무섭다.
00:50:13아 예예.
00:50:14아 예예.
00:50:16아 예예.
00:50:17아 예예.
00:50:18아 예예.
00:50:32아 예예.
00:50:47아 예예.
00:50:49아 예예.
00:51:05아 예예.
00:51:06아 예예.
00:51:18아 예예.
00:51:22아 예예.
00:51:26아 예예.
00:51:37아 예예.
00:51:38아 예예.
00:51:39아 예예.
00:51:43아 예예.
00:51:44아 예예.
00:51:47아 예예.
00:51:49아 예예.
00:51:50아 예예.
00:51:53아 예예.
00:51:54아 예예.
00:51:54아 예예.
00:51:55아 예예.
00:51:59No, no, no, no.
00:52:46No, no, no, no.
00:52:56저는 그게 사랑인지 잘못 배웠던 실절도 있었고 그랬던 것 같아요.
00:53:02그래도 미워도 보고 싶으니까.
00:53:13보고 싶네요.
00:53:15갑자기 죄송합니다.
00:53:24울컥하네.
00:53:27네, 정말 많이 마음이 힘드실 텐데 이렇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0:54:01감사합니다.
00:54:32그게 제일 와닿았던 것 같아요.
00:54:36딸 키워야 되니까.
00:54:41싱글 맘으로 딸을 혼자 키운다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00:54:48무당하면서 사업까지 시작하게 된 게 우리 딸내미 부족함 없이 잘 키워보려고.
00:54:55남이랑 딸내미 앞에서 약한 모습하고 그런 거 보이고 싶지 않다 보니까.
00:55:02그래서 또 센 척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00:55:14우리 슬비님께서 지선 도련님이 신이 살렸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00:55:23네.
00:55:23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이 있나요?
00:55:26옛날에 제가 한번 트럭에 한번 치인 적은 있습니다.
00:55:29근데 한 털끝 하나도 다치지를 않았어요.
00:55:34지선 도련님이요?
00:55:35지선 도련님이요?
00:55:40그래서 아직까지 저희 어머니가 4살짜리 운동화를 아직도 못 버려요.
00:56:04그것도 신병이었던 것 같아요.
00:56:07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00:56:09왜냐하면 그때가 신을 막으려고 했을 때였거든요.
00:56:12저는 어려서 기억이 안 나지만 저희 어머님이 저를 신내림을 안 받게 하려고 놀린 곳을 했어요.
00:56:20그랬더니 더 신이 터지고 더 사고가 많이 나더라고요.
00:56:25어머니가 먼저 이 길을 가시고 힘든 걸 겪어봤기 때문에 담대가 집안에서 엄청 심했죠.
00:56:33어느 날은 눌린 곳을 하는데 5살짜리의 어린애가 삶은 돼지를 길을 만졌대요.
00:56:40그랬더니 칼로 된 것처럼 뚝 잘리더래.
00:56:42그건 진짜 신이 있다는 뜻이거든요.
00:56:44이제 그걸 보고 나니 우리 어머니께서 인정하고 받아들이셨죠.
00:56:52나랑 똑같네. 나랑 똑같네.
00:56:59방금 슬비님은 왜 갑자기 마음이 더 슬퍼지신 건가요?
00:57:094살짜리의 애가 신발 벗어버린다는 게 엄마니까 몸만 빚지 않으니까 그냥 쓸면 어떤 것 같아요.
00:57:17엄마의 감정을 공감을 하셔서.
00:57:28제가 무당인 거를 저희 딸이 아직 모르는데.
00:57:35우리 딸이 몇 살이에요?
00:57:40여덟 살이요.
00:57:42근데 여덟 살인데 애기가 굉장히 똑똑해요.
00:57:46눈치도 굉장히 빨라요.
00:57:49근데 눈으로 엄마를 닮은 거겠데.
00:57:51눈이 총명한 애거든요.
00:57:57두 수 앞을 보는 애예요.
00:58:01한 12살, 13살 되면 자기가 알아서 암 다는 소리가 나와요.
00:58:06눈치가 굉장히 빨라거든요.
00:58:09저도 저희 엄마가 무당인 거 제가 뭔 줄 알았어요.
00:58:22아유, 진짜.
00:58:27비슷하다.
00:58:36되게 좋은데.
00:58:39스스로 알게 하라는 얘기인 것 같아요, 그렇죠?
00:58:41굳이 뭐 알 일을 하지 말고.
00:58:46어머니도 고생 많으셨겠어.
00:58:54그 엄마가 무당인 걸 본인이 알았다고 그러잖아요.
00:58:58그거 어떻게 아신 거예요?
00:59:00어찌 됐지 엄마가 저한테 처음에 속이기는 엄마 과일집 일을 갔다 올게.
00:59:06그리고 꼭 들어올 때 과일을 갖고 들어와요.
00:59:09아, 굳 타고 나면 과일이 많이 남거든.
00:59:12그렇지, 과일이 많으니까.
00:59:13많이 남거든.
00:59:15엄마가 올 때 돼지고기 사 올게 하면 꼭 진공포장.
00:59:19그러니까 그때는 뭔지를 몰랐어.
00:59:21굳 끝나고 진공포장해 주고.
00:59:24돼지 사슬 세우고 나서.
00:59:26진공포장.
00:59:27너무 공감한 거.
00:59:29제가 어느 날에는 엄마를 딱 보는 순간.
00:59:33나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인사하고 싶어.
00:59:36나 데리고 가라는 소리를 제가 했습니다.
00:59:39우리 엄마 또 거기서 눈물이 터진 거죠.
00:59:43그리고 이제 엄마의 신당을 가서 어떤 분이 어떤 분이고 어떤 분이고 어떤 분이고 이거를 제가 알게 되었어요.
00:59:59아까 따님이 이제 스스로 알게 될 거라고 하셨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따님이 똑똑한가요?
01:00:11진짜, 진짜.
01:00:15바보예요.
01:00:22자신 얘기 나오니까 힘드신가다.
01:00:27왜 자신 얘기하다가 가슴이 아픈데.
01:00:31내가 눈치 많이 보는 것도 많고 그제 마지막 한 거를 못 해가지고.
01:00:40내가 못 놀아줘서 그런 거를.
01:00:47진짜 저 말이 저대로 이루어지면 제가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1:00:56제가 여기서 한마디 해도 될까요?
01:00:59네네.
01:01:01저는 아직까지도 구구단을 못 외웠습니다.
01:01:04예?
01:01:05어?
01:01:12구구단을 외워서 불편한 적 없어요?
01:01:15아, 근데 요새 계산기가 잘 나오고.
01:01:18근데 또 동대산은 또 잘해요.
01:01:24아, 빠르지.
01:01:26근데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면요.
01:01:29제가 구구단을 못 외워도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무당이고 저의 운명은 무당이거든요.
01:01:36그래서 할머니들이 저한테 더 필요한 이북곳의 청배나 이런 거를 다 머리에 속속 들어와 주시게 해주셨기 때문에
01:01:43죽을 때까지 저는 이걸 잡고 갈 거예요.
01:01:47그럼 우리 딸도 무당이 될까요?
01:01:54아니요.
01:01:55아니요.
01:01:56아, 다행이다.
01:02:00잘하는 게 하나도 있겠죠?
01:02:02그렇죠.
01:02:02뭐든지 자기의 자리를 찾아가는 게 문제니까.
01:02:05신은 꼭 공평하게 주거든요.
01:02:07나한테 제일 먼저 필요한 걸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좋은 증조라고 봅니다.
01:02:11그럼요.
01:02:12뭐 전현무 씨가 대학교 좋은데 나오고 제가 뭐 고졸이어도 둘 다 대상 받았잖아요.
01:02:19맞아요.
01:02:19각자 주어진 재능이 다른 거니까.
01:02:21그럼요.
01:02:22배움과는 좀 상관없죠.
01:02:23그렇습니다.
01:02:25우리 슬비 선생님이 너무 지금 잘하고 계시고 너무 내 새끼 그래도 남한테 기죽이지 않으려고 우뚝 세워주려고 그래서 우리 슬비 선생님이
01:02:38지금 열심히 많이 움직이시는 것 같아요.
01:02:40힘들어도 힘든 척 안 하고 왜냐하면 슬비라는 단어 자체는 마음이 굉장히 여리고 아파도 엄마라는 단어는 굉장히 강하니까.
01:02:50나한테.
01:02:53나 저 말 너무 듣고 싶었던 것 같아.
01:02:58아 지선도 형 참 어른이 예뻐.
01:03:0318살이 되게 힘든 얘기네요.
01:03:09네 노술비 님이 그 얘기를 했거든요.
01:03:11이제 그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잘 지내는 게 좀 쉽지 않다라는 얘기를 하셨던 것 같은데.
01:03:16아니 그 디스코팡팡 디제이도.
01:03:21디스코팡팡 디제이도.
01:03:26모든 여중생들의 오빠잖아요.
01:03:30비팡.
01:03:30레츠고 레츠고.
01:03:31레츠고 타임.
01:03:34아니 여기에 스트레스 해소법이 디스코팡팡 위에서 뛰기라 해요.
01:03:38네.
01:03:40작두가 아닌데도.
01:03:42아니 왜냐면 정말로 외향적이어만 할 수 있는 일인데 그런데도 사람 사귀는 게 좀 힘들었나요?
01:03:50제가 다섯 살 때부터 이제 이 나이까지 계속 무당을 해왔잖아요.
01:03:55너무 제 시간이 없는 거예요.
01:03:58맞아.
01:03:58점사 보고 구 타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01:04:03그래가지고 어느 날은 제가 지나가다 보니까 이제 그 뛰는 사람들이 너무 멋있어 보여가지고.
01:04:08다른 사람은 돈을 받고 그 디팡을 배우는데 저는 돈을 내고 디팡을 배웠습니다.
01:04:14저는.
01:04:17구판에서도 뛰고.
01:04:20디팡에서도 뛰어요.
01:04:26제 유일한 취미예요.
01:04:28스트레스 해소제라고 볼 수 있죠.
01:04:31무당된 것도 된 거지만.
01:04:34인간 18세 박준표로 한번 살아보자.
01:04:37신령님도 이거는 인정을 하시겠지 하고 신령님한테 허락을 받고.
01:04:42영아야 아프게 도와줘야 되고요.
01:04:43내가 신나게 해주려고요.
01:04:46그래서 내가 디팡 끌고 갔어요.
01:04:48거의 스트레스 부르라고.
01:04:50그래서 현악 받고 인간 박준표로서 시간을 한번 보낼 수 있었습니다.
01:04:55그 순간만큼은 무당의 지산도령이 아닌.
01:04:58진짜 내가 되는 기분.
01:05:00아휴 진짜 별걸 다 한다.
01:05:03그래서 다 저 디제이 디팡 디제인 줄 알아요.
01:05:08진짜 찐칭도 두 명밖에 없어요.
01:05:11제가 무당인 거 아는 친구들도.
01:05:12친구가 없지 진짜.
01:05:14대화도 안 통하고.
01:05:16그 친구들의 엄마의 뻘 아빠의 뻘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의 뻘로 상담을 하는 직업을 가졌다 보니까.
01:05:24또래 친구들과 말이 통하지가 않아요.
01:05:30우리 오늘 왜 이렇게 비슷한 고민을 서로 할까요?
01:05:35그러게요.
01:05:37부처만 그러셨거든요.
01:05:39인간은 원래 외롭다고.
01:05:41본인 외로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01:05:43가족도 자식도 친구 또한 나중에 죽을 때 가져갈 수 없거든.
01:05:49뭐 신령님이 본인 가져가시겠지.
01:05:51그게 나란 말이죠.
01:05:53아휴 외롭다.
01:05:56그 부분에 있어서 내려놓을 거 내려놔야 된다.
01:05:59우리 숙명이기도 하고.
01:06:00받아들이면 살아가는 걸 추천해요.
01:06:02친구 두 명이 확실하게 있다면.
01:06:05그 무리 속에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01:06:08저 말은 공감.
01:06:09인생이네.
01:06:10감사합니다.
01:06:11나쁘지 않아.
01:06:19운명사자들은.
01:06:20지선 도령님과 노슬빈님 중.
01:06:24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1:06:27아 미쳐 모르겠다 진짜.
01:06:28누가 되진.
01:06:29누가 짰니 이거 진짜.
01:06:30서로 짠 거예요.
01:06:31아 그래요?
01:06:32서로 선택해가지고.
01:06:33진짜 미쳐 모르겠네.
01:06:34기회 전쟁.
01:06:381대1 대결의 승자는.
01:07:021대1 대결의 승자는.
01:07:04선거에요.
01:07:07선거에요.
01:07:08선거에요.
01:07:32この sides.
01:07:51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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