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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Fates (2026) - Episod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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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1Aquí hay un poco de pie.
00:02:16Muchas gracias.
00:02:21Por favor, el mismo lugar que me gustó el futuro me ha dicho
00:02:24Y en Ida, mi hija un poco de sorprendido
00:02:27Mi casa tiene un tipo de cárcel, no tiene cárcel
00:02:32Hay una cárcel y la cárcel de la cárcel y hay una cárcel
00:02:35Hay una cárcel de la cárcel
00:02:36¡Wow!
00:02:38¡Wow!
00:02:39¡Esta, sí!
00:02:40¡Para!
00:02:40¡Para!
00:02:40¡Para, tu madre tiene la cárcel de la cárcel
00:02:42¡Ya, esto tiene que tenerlo en la cárcel
00:02:47Así que mi mamá está en l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y está
00:02:51en la cárcel.
00:02:54Y está en l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3:53Es un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3:55Ah, es un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3:59Es un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4:12Es un marido.
00:04:17Es un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4:32Pero un hombre no se ha en l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4:35Pero están en la cárcel y están en la cárcel.
00:04:39Bueno, es una cárcel y está en la cárcel.
00:04:42No, no, no, no, no, no.
00:04:54No, no, no, no.
00:05:21아우, 나 이런 거 잘 아는데.
00:05:24타로를 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게 연애 예전 문제거든요.
00:05:29그런데 그거와 딱 관계되는 문제였기 때문에 재미는 한 판이 되겠다.
00:05:34그 생각은 한 것 같아요.
00:05:36모나드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타로 하시는 거 봤는데 되게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되게 잘 리딩하시더라고요.
00:05:46아, 국주도 지금 연애인 잘 보거든요.
00:05:49아, 국주 연애인 전문이야.
00:05:50아니, 국주는 무당들이 와서 본대요, 연애인은.
00:05:53아니, 우리 코드 갈 때도 여자 대기실에서 많이 봤었어요.
00:05:56그치?
00:05:57많이 맞았어요?
00:05:58내가 성인이랑 다 메워준 거예요?
00:05:59그래요.
00:06:00아니, 잘 봐.
00:06:01아, 그래요?
00:06:02와, 연애 내가 지을 수 없다.
00:06:05원래 타로를 보는 걸 좋아했었어요.
00:06:08너무 재미있어서 그 카드에 대한 카테고리를 이틀만에 다 외운 거예요.
00:06:14연애 타로만큼은 저도 자신이 있죠.
00:06:17이제는 약간 좀 보여줄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00:06:20제가 좀 썸이 있었어요.
00:06:22썸이 다 깨졌는데 언제쯤 다시 연락이 올 거다 했는데 정말 그 시기에 좀 연이 붙은 적이 있었어요.
00:06:28그래서 누나, 이걸 도대체 어떻게 맞혔을까.
00:06:31제가 연애 타로 하는 방식은 무조건 몰입, 질문.
00:06:35먼저 상대방 얼굴을 보면서 썩고 계속 질문을 하는 거죠.
00:06:40이 둘에게, 이 둘에게 기회가 있느냐.
00:06:42헤어지면 좋은 사람이 생기냐.
00:06:44이 사람들 마음에 어떨까.
00:06:46이 여자분은 무한 질문을 해요.
00:06:50두 사람은 새로운 거 안 돼.
00:06:52내 이름은 다 본문을.
00:06:57시간이 끝났습니다.
00:06:59문제에 도전할 운명술사는 버튼을 눌러주세요.
00:07:10타로 마스터들이 많이 흘러졌네.
00:07:12바크 씨는 이쪽에 가다니까.
00:07:13발표 기회를 얻은 7명의 운명술사를 공개합니다.
00:07:17한 번만.
00:07:23한 번만.
00:07:25이국수.
00:07:27가장 먼저 버튼을 누르신 서리와 님.
00:07:30발표해 주세요.
00:07:31서리와.
00:07:32타로 마스터들이 많이 흘러졌네.
00:07:34타로 마스터들이 많이 흘러졌네.
00:07:34제가 태어난 거는 한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났어요.
00:07:39거기서 태어나서 여기 만신 선생님들도 백두산이 한번 갔다 오면은
00:07:44귀를 뭐 받아온다고 하잖아요.
00:07:46근데 저는 거기서 태어났잖아요.
00:07:48그 줄기로.
00:07:49그래서 내 뼛속에는 백두산의 기운이 아직 있다.
00:07:52연검이 살아있다.
00:07:54여기서 이게 연검을 못 내면은 이거 나는 이거는 이게 무당 때려쳐야 된다.
00:07:59그러니까 일단 저기 남자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전문직을 가져야 될 사주고.
00:08:07대박이다.
00:08:09저 직구 의사.
00:08:10응?
00:08:10직구 의사야?
00:08:11응.
00:08:12직장 같은 경우에는 이분은 안정이 돼서 공부를 많이 한 사주라고 들었고요.
00:08:17여자분 같은 경우에는 화려하고 예쁘고 빛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00:08:24맞잖아.
00:08:30여자분 같은 경우에도 약간 자기 주장이 강하고 꿈이 크기 때문에 제 의사가 서로가 없습니다.
00:08:37아 둘 다 없어요?
00:08:38네.
00:08:39아 이거 둘이 안 좋네.
00:08:41안 된다.
00:08:42다음 모나드님.
00:08:44아 궁금하다.
00:08:46모나드님.
00:08:47이 카드상에서는 남녀의 사이에 카드가 나쁜 카드가 없어요.
00:08:52어 우리 헤어져 이렇게 헤어진 게 아니라 어떤 조건부였던 것 같아요.
00:08:59쉽게 말하면 여자분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 어디 다른 곳으로 우리 이동을 하는데.
00:09:08자주 만나지 못하고 이러니까 다시 왔을 때 혼자가 됐으면 그때 한번 생각을 해보자라고 해서 다시 왔는데 두 분이 어느 누구도
00:09:19만나지 않고 각각 이렇게 계신 거예요.
00:09:22그래서 이 제외 가능성의 카드를 보면 가족이 늘고 가정을 만들고 우리는 서로 합의하에 제외뿐만이 아니라 그 다음 단계까지 갈 생각이
00:09:33있다라고 나오거든요.
00:09:36다시 만나게 되면 그냥 바로 아기도 생기고 결혼까지 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00:09:43그래 그래 이거야 맞아.
00:09:47너무 똑같아.
00:09:49여자분은 제외 의향이 조건부로 있다.
00:09:52남자분은 있다.
00:09:56좀 다르다.
00:09:58좀 다르다.
00:09:59나는 좀 다르다.
00:10:01다음 이국주님 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10:04궁금하다.
00:10:05이국주님.
00:10:06이국주다.
00:10:07굉장히 확신 있어 보이는데.
00:10:10여성분은 남성분을 볼 때 미완성 카드가 나왔어요.
00:10:14조금 뭔가 계속 가긴 좀 아쉽지 않나라는 카드가 나왔고 남성분은 이제 컵 에이스 카드.
00:10:21마음이 넘치는 그런 카드가 나온 거여서 남성분이 저는 여성분을 너무 사랑하는데
00:10:26여성분은 지금 약간 좀 끝났다.
00:10:28여성분은 지금 약간 좀 끝났다.
00:10:33남성분은 조금 가난하고 궁핍한 카드가 계속 나와요.
00:10:37이 여자분이 있어야 되는 사로인데
00:10:41여성분은 자기 만족이 굉장히 큰 컵 9번 카드가 나온 거여서
00:10:46아, 이 여성분은 이 남자가 아니어도 나는 나가서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다.
00:10:50남성분이 여성분을 더 사랑해서 약간 좀 생각이 있고
00:10:55여성분은 죄송하지만은 이제 다른 분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0:11:00이 국정님 가시겠다.
00:11:02이 국정님 가시겠다.
00:11:03저게 맞는 거 같아.
00:11:05같은 타로인데 이렇게 다르게 나오네.
00:11:10생존자는
00:11:11제 우사 서로가 없습니다.
00:11:15남자는 의향이 있다.
00:11:18이제 다른 분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0:11:26생존자는
00:11:27이 국정님입니다.
00:11:30야, 이게 무슨 일이야.
00:11:32연애 전문.
00:11:32야, 진짜.
00:11:34국주야, 이게 무슨 일이야.
00:11:36이 국정님.
00:11:37이 국정.
00:11:39미쳤다.
00:11:41이 국정.
00:11:42와, 이런 일이.
00:11:43이 국정이야.
00:11:44넌 연애 전문 타로가 맞다.
00:11:47황우찬, 안혜림 님의 현재 속마음을 공개하겠습니다.
00:11:53자, 저희가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따로따로 사전에 촬영을 한 겁니다.
00:12:14자, 그러면 두 분이 헤어지신 거잖아요, 지금.
00:12:20그렇죠?
00:12:21얼마만에 보시는 거예요, 두 분은 그럼?
00:12:23저희 2년 만에.
00:12:26아이고.
00:12:282년이요?
00:12:292년이요?
00:12:30대박.
00:12:31너무 어색하겠다.
00:12:33와, 진짜 어색한 거였구나, 그럼 진짜.
00:12:37아니, 일단은 이 국주 운명술사가 유일한 정답자여서 명확했고요.
00:12:43그리고 또 여성분이 지금 삶에 만족을 한다.
00:12:46사실 자기 만족이 있으면 얘 혼자 사는 삶이 만족되니까 누구를 안 만나는 거잖아요.
00:12:51그럼 연애가 낄 틈이 없죠, 사실은.
00:12:52네.
00:12:53근데 저희가 이제 그 얘기를 나눴던 게 모나드 님이 했던 얘기가 너무 디테일하고.
00:12:58모나드 님은 정황이 너무 잘 맞는 거예요.
00:13:03이 이별 이유가 자주 만나지 못해서라고 혼자서만 얘기를 해 주셔서 정확하게.
00:13:10사실 여자분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 어디 다른 곳으로 우리 이동을 하는데.
00:13:15네, 실제로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었던 게 맞습니다.
00:13:20제가 울산에서 미스코리아를 나가느라 이제 장거리로 연애를 하다 보니까 좀 마음도 어쩔 수 없이 멀어졌던 것 같습니다.
00:13:32자, 근데 그 두 분이 2년 만에 지금 여기서 처음 만나가지고 서로의 얼굴도 봤고 오랜만에.
00:13:39좀 마음이 바뀐 게 있나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신가요?
00:13:42이 여자분이 궁금해. 왜냐하면 사람이 보고 나면 또 달라지거든요, 마음이.
00:13:46원래는 확고하게 제외 의사가 아예 없었는데.
00:13:52오랜만에 보니까 저도 조금 재고를 해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00:14:03근데 이거는 남성분 얘기도 다시 한 번 또 들어봐야 되는 거예요.
00:14:07지금 만나고 나서 마음이 접혔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00:14:10어우, 몰라요. 되게 냉정하시네요.
00:14:12쌉티시네요, 진짜.
00:14:15냉혈환이네.
00:14:18혹시 남성분도 혹시 의사 심경이 핀 변화가 있었는지요?
00:14:25어, 그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예전처럼 그런 감정이 똑같이 남아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00:14:32좀 천천히 좀 알아보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00:14:45다시 신중하게, 더 신중하게 더 좋은 거야.
00:14:49아, 그래도 뭐.
00:14:50어쨌든 저 두 분이 어떤 결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00:14:55오늘 고맙습니다.
00:14:56이별 커플의 운명을 읽은 이국준님은 생존했습니다.
00:15:05사랑을 물어왔던 많은 제 지인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00:15:08사랑에 실패했던 제 지인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00:15:13우리도 좀 나가야 되는데.
00:15:16내 운명 어디까지일까.
00:15:28약간 기운들이 빠지신 것 같아요.
00:15:30그렇죠?
00:15:31약간 한결 풀어진 건지 저도 약간 아까보다는 좀 기가 덜 눌리거든요.
00:15:35신들도 힘들지 않을까?
00:15:37자꾸 부르니까 힘들지 않을까?
00:15:39그러니까 이렇게 하루에 여러 번 하는 것도 쉬지 않겠다.
00:15:43얼마 뒤야 되겠어요.
00:15:46나가고 싶다.
00:15:48할머니, 할아버지, 달림.
00:15:53다음 문제입니다.
00:15:58아, 뭐야?
00:16:00다 뻘인데, 굉장히?
00:16:03대학생?
00:16:05꼬맹이들인데?
00:16:06애들이 너무 예쁘다.
00:16:09우와, 풋풋하다.
00:16:11아이돌을 찾아라 이런 거 아니야?
00:16:13아이돌을 찾아라.
00:16:15아이돌이 아닌 사람을 고르시오?
00:16:22이 다섯 명의 모습과 생실을 보고
00:16:26서울대학교 재학생을 모두 찾아주세요.
00:16:32이야...
00:16:32미치겠다.
00:16:33와, 진짜 어떻게 찾는 거야.
00:16:35와, 준비 진짜 많이 했다.
00:16:37이거 몇 명이나 오는 거야?
00:16:39아, 영문대가 잠 찾아라.
00:16:41풋이를 시작해 주세요.
00:16:44자, 서울대 생을 마칩시다.
00:16:47서울대 생을 마칩시다.
00:16:48서울대 생을 마칩시다.
00:16:49아, 이만.
00:16:50맞아, 맞아, 맞아.
00:16:52왜 오늘 서울대야.
00:16:54서울대야.
00:16:55근데 진짜 서울대 사주가 있을까요?
00:16:58서울대 사주가 있다고 확신을 못했는데 나는 내 주변에 서울대 사주 나왔다는데 다 서울대 갔어.
00:17:04아, 진짜요?
00:17:04근데 공부 잘한 사주랑 서울대 갈 사주는 또 다를 거야?
00:17:08달라, 달라.
00:17:09의사 사주도 따로 있어요?
00:17:11의사 성형도 있대잖아요.
00:17:12대치동에 의사 성형도 있어요.
00:17:14맞아, 대치동에 요즘에 초등학생 때부터 의대반을 만들거든요.
00:17:18거기서 손금이 의대가 아니면 손금 성형도예요.
00:17:22그때부터 안 하면 의사 안 된다고 해서.
00:17:24아이고, 세상에.
00:17:26이제 수험생 가지신 학부모님들은 관심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요.
00:17:30사주.
00:17:31사주 책에서도 의사들의 사주, 명문대학생의 사주 이렇게 다 나와요.
00:17:36사주 자체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분명히 나와 있어요.
00:17:41확실하고.
00:17:42특히 사주 여덟 글자 안에 인성이 딱 자리 잡혀있는 아이들 같은 경우는 공부를 잘할 확률이 높고.
00:17:49그 다음에 그중에서도 초년대운 흐름 자체가 인성으로 가고 공부 오늘 뜻하는 사주를 갖고 있는 경우는.
00:17:56그냥 정말 공부를 잘할 수밖에 없는 사주 명시 딱 특징적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00:18:01아니, 근데 운명술사님들 중에 서울대 출신 분들이 계시잖아요.
00:18:05박설박사님.
00:18:05어, 그 다음에 현호님.
00:18:07사주 보시는.
00:18:07저 서울대들을 많이 아니까 사주를 머릿속에 다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00:18:14선배가 후배 맞추면 참 드라마틱하지 않아 싶어요.
00:18:21와, 어렵다.
00:18:25할머니, 도와주세요.
00:18:28도시자손입니다.
00:18:31아, 찾기 어렵네.
00:18:33너무 어렵다. 헷갈린다.
00:18:39아, 진짜 나 지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에서 퇴근하신 것 같아.
00:18:44아휴, 할머니 가셨어요.
00:18:46아휴, 할머니 집에 가셨어.
00:18:50아니, 할머니 그러니까 남...
00:18:52아니, 저 막 승질나네.
00:18:54시간이 가면서 0도 안 뜨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막 답답하니까 조금 힘들었어요, 신이랑 소통하는 게.
00:19:01아, 이거 어렵다.
00:19:04이번은 함정이야.
00:19:05서울대 옷을 입었어.
00:19:07페이크인가?
00:19:10와, 미치겠어.
00:19:11저 꽈.
00:19:14저런 걸 잠바 입고 오지 말라고.
00:19:16아, 근데 페이크는 없을 것 같아.
00:19:18아닌가?
00:19:20꼭 꽂나?
00:19:21아, 인간의 마음을 버려야 되는데.
00:19:24아, 이게 내 가정을 보는 건지.
00:19:25할머니, 할아버지가 말을 해주시는 건지.
00:19:28이게 저조차도 헷갈리더라고요.
00:19:29아, 이 더러운 인간의 마음을 지우시옵소서.
00:19:33아, 너무 힘들더라고요.
00:19:35무당이 기가 빨리잖아요, 점을 보면.
00:19:37그래서 하루에 몇몇 가지밖에 못 봐요, 축 늘어져서.
00:19:40근데 뭐래도 어떻게든 하고 봐야 되니까요.
00:19:43그래서 0도 띄우고, 타로로 검증하고.
00:19:47상통도 쓰고.
00:19:49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동원해야 되는 거죠.
00:19:51여기서 더 이상 밀리면 안 된다.
00:19:53그러니까 칼 갈았지, 나도.
00:19:56시간이 끝났습니다.
00:19:58문제에 도전할 운명술사는 버튼을 눌러주세요.
00:20:12발표 기회를 얻은 운명술사를 공개합니다.
00:20:26오, 나 됐다.
00:20:28어떡해, 떨려.
00:20:30정화신당님, 기운이 엄청 강하셔서 장난 아니더라고요.
00:20:34딱 보자마자 포스가 담당하시다.
00:20:36여기 약간 내공이 좀 있어버렸어요.
00:20:40오, 됐다.
00:20:41난 사실은 명리 실력 갖고 난 누구한테도 진다.
00:20:44내가 말이 안 되지.
00:20:47명리에서 내 최고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00:20:50저는 그분을 보면서 자본이 내공이 있다.
00:20:53깊이가 있다.
00:20:54명리학 쪽으로 보면 토반에 들어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00:20:58류동학님, 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21:011번 조준영님, 이분은 경금사주가 금수상관격을 짰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아주 총명한 두뇌를 가진 인물이고,
00:21:12그리고 청간에 보면 갑신년의 병자울이기 때문에 목적의식이 대단하고 발명가적인 기질이 아주 뛰어난 인물이라고 해서 1번으로 했고요.
00:21:20그 다음에 3번 한보영님도 식신상관이 발달돼서 아주 근본적으로 총명한 두뇌를 가진 인물입니다.
00:21:31그리고 10대의 공부의 자리를 나타내는 궁성을 보니까 을유년인데 육아 정인이라서 제도권 공부를 반듯하게 할 수 있는 3번일 것 같고요.
00:21:52정화신당님, 결과를 발표해 주세요.
00:21:54정화신당, 국내 굴지에 엔터 대기업에서 모셔가는 분입니다.
00:21:59정화신당님 유명하셔.
00:22:001번 조준영님은 조금 예민하시고 세심하시면서도 추진력이 있으신 분 같아요.
00:22:06나는 이분은 서울대 들어갔다고 보여지고 2번 유준원님은 뭔가 이분은 조금 한다면 한다? 이런 단어가 딱 떠올랐거든요.
00:22:14그래서 이분도 나는 들어갔다.
00:22:18좋다.
00:22:20그리고 3번 한보영씨, 이분은 나는 이분도 들어갔다고 보는데 엉덩이의 힘 이렇게 떠올랐거든요.
00:22:26엉덩이의 힘, 그리고 칼 갈았다. 고집 있다.
00:22:30엉덩이.
00:22:31지구력이야.
00:22:32지구력.
00:22:33나 이렇게 보여줘서, 에휴 모르겠어. 1번, 2번, 3번.
00:22:39솔직하시.
00:22:40그래, 1, 2, 3 맞아.
00:22:42발표가 끝났습니다.
00:22:45생존자는.
00:22:49야, 요거 자주 좀 강할 것 같아.
00:22:51자주.
00:22:55생존자는 정화신당님입니다.
00:22:57감사합니다.
00:22:59감사합니다.
00:23:00너무 감사합니다.
00:23:06조준형님은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24학번.
00:23:10근데 진짜 잘생겼다.
00:23:12잘생겼는데 서울대학? 짜증나.
00:23:16유준원님은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25학번 수석 입학.
00:23:215학번 수석 입학.
00:23:24한보영님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24학번입니다.
00:23:30초엘리트.
00:23:32아니, 의대 5관왕을 했다고 들었는데 어디 어디예요?
00:23:36시대에는 서울대 연세대 두 군데를 붙었고, 의대에는 카톨릭대 아주대 한양대 의대 합격하였습니다.
00:23:42와, 하나도 들어가기 힘든 게 의대입니다.
00:23:46맞아요.
00:23:46그래서 그런지 그 과잠이라고 하나요?
00:23:49그 잠바를 아주.
00:23:51본인이 입고 싶어서 입으신 거죠?
00:23:53뭔가 이거 입고 나오면 이제 대놓고 설마 보여주겠어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00:23:58똑똑해, 똑똑해.
00:23:59조금이나마 트릭을 드리고 싶어가지고 입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00:24:02역시 한 번 꺾네요.
00:24:05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이렇게 세 곳 붙었습니다.
00:24:13스카이홀킬.
00:24:14우와, 스카이홀킬.
00:24:16경영 땐 다 붙었네.
00:24:19정말 엉덩이의 힘이 맞아요?
00:24:21엉덩이의 힘 부분에서 저도 말씀을 듣고 나니까
00:24:26좀 어렸을 때부터 오래 앉아 있었던 원동력이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00:24:32왜? 그치? 엉덩이의 힘, 칼 갈았다. 이렇게 나왔어.
00:24:36서울대 사주라는 게 있든가요?
00:24:38뭐 그 서울대 갈 것 같다 이런 얘기 들은 적 있어요?
00:24:41저희 어머니께서 사주를 보러 가셨을 때
00:24:44서울대라고 언급은 하시진 않았지만
00:24:47원하는 곳에 갈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00:24:52원하는 곳이 어디겠어?
00:24:55서울대생의 운명을 읽은 정화신당님은 생존했습니다.
00:24:59감사합니다. 여러분 고생하십시오.
00:25:02축하드려요.
00:25:03정말 뛸 듯이 기뻤습니다.
00:25:05사실은 이번에 하기 전에 할아버지 살짝 협박했거든요.
00:25:10할아버지 나 좀 도와줘.
00:25:13징징거렸지 할아버지한테.
00:25:14애기씨를 뭐하는 거야. 나 좀 도와주세요.
00:25:18아까 할아버지한테 살짝 투정 부리고 협박 아닌 협박한 거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00:25:24다음 여러분이 읽을 운명을 공개하겠습니다.
00:25:295명의 남성 중 2명은 연매출 2,400억 원에 동업 중인 사업가입니다.
00:25:36동업자 2명을 찾아주세요.
00:25:39일단 정답은 2번 김관훈님이랑 3번 남승우님 이렇게 하겠습니다.
00:25:46유통이 됐던 이런 쪽 FNB 사업체가 보이고요.
00:25:494주팔자에도 금전이나 사람을 깔고 앉아있기 때문에.
00:25:53대박이다.
00:25:55와 소름이 소름.
00:25:56동업자는 김관훈 남승우님입니다.
00:26:01두 사람은 연매출 2,400억 원의 도끼 떡볶이를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00:26:07생존자는 변도령님입니다.
00:26:12공개된 5명은 100만 유튜버입니다.
00:26:16각자 좋아하는 음식으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00:26:20떡볶이, 곱창, 돈가스, 맛국수, 허거중, 먹방 유튜버 2명을 찾아주세요.
00:26:31먹을 법.
00:26:34명리학의 진심인 남자.
00:26:36명리학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 메타명리 준쌤이라고 합니다.
00:26:42식신상관이라는 거는 먹을 것에 관장하는 그런 신이거든요.
00:26:45그러한 식상을 잘 갖고 있는 사람을 찾고 싶었어요.
00:26:491번 분 같은 경우는 식신을 깔고 계세요.
00:26:52이게 먹을 것에 뭔가 푹 빠져가는 그런 모습도 보여지고.
00:26:56그리고 2번 같은 경우는요.
00:26:58또 역시나 식상이 좀 강한 팔자예요.
00:27:01그러면서 남들한테 시선받는 직업 아니면 뭔가 관심 받는 직업.
00:27:04저는 1번, 2번 가겠습니다.
00:27:06먹방 유튜버는 햄지, 히밥입니다.
00:27:11생존자는 메타명리 준쌤님입니다.
00:27:15축하해요.
00:27:17사주 하나 살았다.
00:27:18사왔다, 사왔다.
00:27:20여러분이 읽을 운명을 공개하겠습니다.
00:27:24다섯 명이다, 남녀.
00:27:26이 다섯 남녀 중에는 평생 연애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00:27:33모태솔로.
00:27:35모태솔로 두 명을 찾아주세요.
00:27:38아, 대박.
00:27:40아, 목소리로디예요.
00:27:41두 번째 남자분은 스타 카드라고 해서 이상형 카드가 나왔어요.
00:27:48그런데 이상형이 굉장히 높은 허들이 있다는 뜻도 되는데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거든요.
00:27:58결과부터 말하자면 2번이랑 5번, 2번님이 본인만의 철학? 신념? 연애관이 조금 확고하신 것 같아요.
00:28:07그리고 윤희진 님은 이 사람이 맞나? 조금 더 알아가야 되지 않을까? 라고 하면서 좀 더 길게 보시는 것 같아서 두
00:28:16분을 택하게 됐습니다.
00:28:18모태솔로 두 명은 구범호.
00:28:21그리고 윤희진 님입니다.
00:28:23생존자는 루미 님입니다.
00:28:28다음 문제입니다.
00:28:30진짜 의사 두 명을 찾아주세요.
00:28:34저는 2번, 3번 고르겠습니다.
00:28:36일단은 정지은 선생님한테는 약사 할머니가 보였어요.
00:28:41약줄이 조금 세서 좀 뾰족뾰족한 바늘이라든가 그런 수술 같은 거라고 해야 되나?
00:28:47좀 그런 칼 같은 것도 좀 이렇게 많이 보였고
00:28:49서동주 선생님은 돈이 많아. 그래서 의사겠다. 생각했죠.
00:28:55선생님 친하게 지내요.
00:28:58서동주 의사는 돈이 많습니다.
00:29:01역시!
00:29:02설화 씨가 정답을 맞췄네요.
00:29:05서동주 님은 심장혈관 흉부외과 전문의.
00:29:08정지은 님은 성형외과 전문의입니다.
00:29:12의사의 운명을 읽은 설화 님은 생존했습니다.
00:29:18생존자는 천명도사님, 윤대만님, 태을 이독인님, 모나댄님, 김백문님입니다.
00:29:27이렇게 1라운드 초계 전쟁 20명의 생존자가 결정되었습니다.
00:29:3410트 1라운드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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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48¡Peng��, no!
00:35:53¡Muchas!
00:35:55¡Muchas!
00:35:57¡Plata de golpes!
00:35:58¡Gracias.
00:36:02Noceo, noceo.
00:36:03Y el señor con el a quien quiera deseada por un señor chico, es el señor Jimiz.
00:36:08¡Permediata, señor Gizoc, es un señor!
00:36:11Creo que puedo hacer un ser humano y lo tengo.
00:36:20Siempre As único verify como se sintió, eso gewoon llevó de lucro.
00:36:22Finance...
00:36:24La
00:36:25corps noci que de nuevo se sintió.
00:36:28Esterạt
00:36:28think comes igual que tú que estás pais. Y
00:36:36—
00: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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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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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1210歳 차이나는 게
00:37:14지금 어디
00:37:15혼내야 될 것 같아요
00:37:19세상에나
00:37:22나이는 제가 어려도
00:37:24연차는 제가 더 많으니까 확실하게
00:37:26남낮에 빠져보겠습니다
00:37:27한국부터 싸운 거 아니야?
00:37:31불꽃티네
00:37:33기가 팽팽한데
00:37:34노슬빈님의 대결 상대는
00:37:37지선 도령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00:37:40다음은 천명도사님
00:37:42앞으로 나와주세요
00:37:44전도사님
00:37:47애기 같아
00:37:49귀여워
00:37:50귀여우셔
00:37:51천 성도 안 부르실 것 같아
00:37:54천명 전도사님
00:37:55임산부 3명의 뱃속에 있는
00:37:58태아의 성별을 맞춰주세요
00:38:01카이스트 출신
00:38:05넙죽이라고 카이스트 대학교 마스코트거든요
00:38:09손에 쥐고 인형을 흔들었던 건
00:38:11동자님께서 흔들었어요
00:38:12저희 동자한테
00:38:14딸이면 복숭아를 보여주고
00:38:16아들이면 고추를 보여달라고 했거든요
00:38:18고민지님이랑 조인애님은 딸이고
00:38:21고미호님은 아들로 보이거든요
00:38:23오!
00:38:24맞다!
00:38:26태아의 성별을 읽은
00:38:28천명도사님은 생존했습니다
00:38:32굉장히 떨리네요
00:38:37천명도사라는 명패를 받을 때
00:38:39하늘의 명을 받아서 잘 행하라라는
00:38:41공소를 받았었습니다
00:38:43그래서 저에게 어떤
00:38:44점사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00:38:46앞으로 나와주셨으면 합니다
00:38:48굉장히 맑아 보이더라고요
00:38:50영이
00:38:51그 친구도 연차가 그렇게 많이 되지도 않았고
00:38:54그런 친구들은 온전히 신을 믿고
00:38:57얘기를 하기 때문에
00:38:58틀리는 일이 거의 없어요
00:38:59그런 건 못 이기거든요
00:39:02아니 그 천명도사님 나오셨는데
00:39:06막 몸이 달달달달달 떨리면서
00:39:08나가야겠더라고요
00:39:16천명도사님
00:39:17원하는 대결 상대의 이름과
00:39:19이유를 말해주세요
00:39:21저는 설아님이고요
00:39:25사실 아까 저기
00:39:27초파에 앉아있을 때
00:39:28공수를 받았었어요
00:39:29그래서 실제로 나와주셨을 때도
00:39:30너무 놀랐고
00:39:30저희 할머니가
00:39:31너는 저 설아라는 사람이랑 붙을 거야
00:39:35라고 얘기를 하고
00:39:36네가 전할 말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셔서
00:39:37나는 이분이랑 하늘의 운명이었구나 싶었습니다
00:39:40그래서 설아님으로 선택하겠습니다
00:39:44천명도사님의 대결 상대는
00:39:46설아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00:39:48다음은 이소빈님
00:39:50앞으로 나와주세요
00:39:52포스가 있어 확실히
00:40:17무속인 중에서는 저는 압도적이었어요
00:40:19저는 소빈 선생님 1등 할 것 같아요
00:40:21이랬어요
00:40:23이소빈님
00:40:23이소빈 소빈님
00:40:25이소빈 소빈님
00:40:25소빈님
00:40:25소빈님
00:40:27소빈
00:40:27소빈
00:40:27이소빈님
00:40:28다들 tact
00:40:46Taro, Taro, Taro
00:41:02Taro, Taro
00:41:29Taro, Taro
00:41:31Taro, Taro
00:41:37Taro, Taro
00:41:43Taro, Taro
00:41:53Taro, Taro
00:42:11Taro
00:42:26Taro
00:42:57Taro
00:43:03¿Qué quieres ver ahí?
00:43:03Que sea, ¿verdad?
00:43:05¿Qué tal, ¿verdad?
00:43:10¡Ah!
00:43:10¡Ah!
00:43:11Es súper diferente.
00:43:15Es súper diferente.
00:43:17¡Ah, esto lo siento!
00:43:26¡Ah, ahora mismo!
00:43:28¡Ah!
00:43:56¡Gracias!
00:44:22어...
00:44:23어...
00:44:24오, 공격적이야
00:44:24오...
00:44:25설화씨가 성공
00:44:27천명도사가 후공
00:44:28¿Qué es lo que pasa?
00:44:5993년...
00:44:59됐어요.
00:45:00됐어요.
00:45:07자, 손상우 93년 생자손인데
00:45:10손루하자손으로 이름 바꿨다고 합니다.
00:45:13제가 오른 공수 내릴 수 있게 도와주시고
00:45:15인간 마음을 같이 한 게 도와주시고
00:45:24무당한테 신점을 보는 게 처음이어서
00:45:26긴장도 되고
00:45:27제 신령님들이 이걸 허락해 주실지 좀 궁금했습니다.
00:45:35자, 천명도사님.
00:45:37네.
00:45:40나는 근데 이상하게 무속인처럼 안 보인다.
00:45:42그러니까 무속인이지만
00:45:43이 집 할머니가 꽃가에 쓴 할머니 있잖아.
00:45:46아마 내가 봤을 때는 불사 할머니인 것 같아요.
00:45:48그러니까 이 집안도 뭔가 무업이 있었던 건 막 껐지.
00:45:54아니, 이걸 어떻게 알아?
00:45:56보이는 거지.
00:45:58야...
00:45:58여기서 제 입국가 할머니가 본인을 무속인으로 시키려고 했던 게 아니라
00:46:02이 법사님 팔자.
00:46:04그러니까 본인이 스님 옷을 입고 있더라고.
00:46:07그래서 이 염주를 달고 계시는 것 같고
00:46:09목탁이 보여.
00:46:11어...
00:46:11아니, 부처님 모시는 것도 있는 것 같아.
00:46:14솔직히 좀 놀랐어요.
00:46:16왜냐하면 부처님이 보인다고 얘기하셨는데
00:46:18불교가 됐건 독요가 됐건
00:46:20다양한 신들이 들어오시고
00:46:22그렇기 때문에 이제 각 종교별로
00:46:24경문들을 다 공부해야 되는 입장이 있었거든요.
00:46:27그래서 꼭 좀 읽혔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00:46:30팔자에 뭔가 글이라든가 문서가 많이 보여요.
00:46:33집안에 뭔가 학자님이 계셨는지
00:46:34학문이 있었는지
00:46:36그 학사모, 학사모라고 해야 되나?
00:46:38저희 아버지도 박사십니다.
00:46:39어머, 웬일이야.
00:46:40이 집안이 그런 게 있나 봐.
00:46:42어머, 그러니까 잘 불릴 것 같아.
00:46:44어머, 이 오빠 잘 불리겠다.
00:46:47일단 저희 집안이
00:46:50저희 할아버지가 형교 교장
00:46:52증조할아버지부터 형교 교장을 하셨고요.
00:46:54그리고 아버지는 원래 은행 쪽에서 일을 하시다가
00:46:57부지점장 그만둘 때쯤에
00:46:59회계학 박사를 따셨어요.
00:47:00그래서 지금은 교수를 하고 계십니다.
00:47:03와, 공부 집안이네.
00:47:08와...
00:47:08뭐 이렇게 보이는 게 많아.
00:47:09아까 침 같은 것도 보이더라고.
00:47:11뭐라고 하지?
00:47:12한의사 같은 팔자 있잖아요.
00:47:15한의사 가려고 생각 중이잖아.
00:47:16한의대 가려고 생각했다.
00:47:18아, 진짜?
00:47:19정말?
00:47:19정말?
00:47:20한의대 가려고 생각했었대?
00:47:21아니, 뭐야, 여긴 또.
00:47:24야, 한의대 가려고 그랬대, 원래.
00:47:26아, 네, 그렇습니다.
00:47:28무속인이 아니어도
00:47:29뭐가 이렇게 사람 살리면서
00:47:31어떻게 어떻게 법으로도 해결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00:47:36어머, 갑자기 동작이
00:47:37동작이 말하고 싶은 게 있나 보네?
00:47:39오오오오, 다시 또 온다, 다시 또 온다.
00:47:41이야, 재밌다.
00:47:42다른 신이 오신 걸 또.
00:47:44형아 세 번 떨어졌어?
00:47:46세 번이요?
00:47:52맞다는데?
00:47:53세 번 떨어졌어, 스무 살 때.
00:47:55스무 살 때?
00:47:56어머니를.
00:48:00세 개 틀린 거 말하는 거 아니야?
00:48:02세 개 틀린 거 아니야?
00:48:03수능 세 개 틀린 거 말하는 거냐?
00:48:05국어 하나, 영어 하나 써.
00:48:07우와, 이걸 봐.
00:48:10뭔진 모르겠는데
00:48:11뭐가 세 번이 떨어졌대.
00:48:14공부도 잘하지, 인물도 괜찮지.
00:48:16근데 미안, 팔자에는 여자가 별로 없어.
00:48:19원래 약간 모태 솔로 같은 기운이 좀 있어.
00:48:22그래서 만약 여자를 만나게 되면
00:48:24이렇게 한 사람으로 쭉 만나는 팔자지
00:48:27여러 여자 돌려가면서 만나는 사주는 아니셔.
00:48:30아, 예, 그건 맞습니다.
00:48:33대답은 되게 잘하신다.
00:48:35팔자가 약간 연아 같은 사주가 있단 말이죠.
00:48:37그러니까 약간 오빠가
00:48:39딱 리드할 때도 있어야 되는데
00:48:40할머니, 할아버지 모실 때만 리드하고
00:48:42여자한테 리드 하나도 못 하는 것 같아.
00:48:45제가 등반이 하는 5살 연상이긴 한데요.
00:48:48제가 사실 꽉 잡고 지냅니다.
00:48:54내가 잡고 있어요라고 한 사람 중에
00:48:56진짜 잡은 사람 아무도 못 봤어.
00:48:57그럼, 말만 그렇게 하는 거지.
00:48:59제가 잡고 지냅니다.
00:49:01잡고 있다고?
00:49:01어머, 그러면 미안한 얘긴데
00:49:03본인은 꽉 잡고 살 수 없어.
00:49:05내가 연아 사주고
00:49:06연상 같은 여자가 들어오는 팔자가 있는데
00:49:09연아 팔자면 조금 수그리고 들어가야 되는데
00:49:11팔자가 지금 법사 팔자고
00:49:13무속인 팔자고 하니까
00:49:13꽉 잡으려고 하는 거지.
00:49:15그 욕심이다.
00:49:16아, 알겠습니다.
00:49:18말씀을 잘하셔서 저도 모르게 수긍하게 되더라고요.
00:49:21무슨 손님 됐는데?
00:49:23진짜 입장 장난 아니다.
00:49:26어머, 홀린다 홀려.
00:49:27진짜 듣고 있는데, 진짜.
00:49:28너무 잘하셨습니다.
00:49:31설아님, 상대의 고민을 묻고
00:49:33풀이해 주세요.
00:49:35보선님, 혹시 고민 있으신 거 있으시면
00:49:37저한테 풀어주시겠어요?
00:49:39어, 이제 제가 신내림을 받게 된 계기가
00:49:41제 동생 때문이에요, 사실.
00:49:43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00:49:44그 아이 같은 경우는
00:49:4617대부터 이제 조연병을 알았어요.
00:49:48그래서 작년 8월에
00:49:50제 불쌍해서 그러시더라고요.
00:49:51너 이번에 신 안 받으면
00:49:54너네 엄마는
00:49:55점점 더 아파져서 이제
00:49:57돌아가실 거고
00:49:58그리고
00:49:58네 동생, 그 다음이
00:50:00네 동생이다 이러시더라고요.
00:50:01그래서 제가 이제 신을 받게 됐어요, 사실.
00:50:04그
00:50:04동생이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00:50:06아직 그럴 듯한 직업을 가지진 못했거든요.
00:50:08그래서
00:50:09동생이 어떻게 인생을 살게 될지에 대해서
00:50:11여쭤보고 싶습니다.
00:50:12걔가 지금
00:50:1396년생 서른이고요.
00:50:15쥐띠
00:50:1896년쥐띠
00:50:19병자생자성인데
00:50:24오방기 뽑는다.
00:50:29이제 조연병 끝났어.
00:50:31어머, 어머, 어머, 어머.
00:50:34어, 끝났는데
00:50:35아니 왜 아직까지 일을 안 하셔요?
00:50:38어, 너무 오랫동안 병을 앓고 지내다 보니까
00:50:41아직 그 관성을 못 이기는 것 같아요.
00:50:43이 친구는
00:50:44자기 직성으로 뭔가 자존심 있게 굽혀서
00:50:46어디 들어가려고 하는 게 안 보여.
00:50:48회사 같은 거를
00:50:48이렇게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지가 않아.
00:50:50이거 봐.
00:50:52팔자에 회사가 없어.
00:50:53도사님이 그냥 돈 많이 벌어서
00:50:54얘 가게 하나 차려줘.
00:50:56아, 네.
00:50:56그게 직빵인 것 같아.
00:50:58열심히 해야겠네요.
00:50:59아, 그럼.
00:50:59돈 많이 벌어주시겠는데.
00:51:01네, 네.
00:51:02근데 얘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온다?
00:51:05뭐, 아버지한테 용돈 받아서
00:51:06그렇게 하니까 모르겠는데.
00:51:08그러니까 안 하지.
00:51:09그 인간이.
00:51:10어?
00:51:12편한 자리에 있으면
00:51:13이게 인간이 안 움직이시는 거야.
00:51:15그걸 확 끊어야 되는데.
00:51:17네.
00:51:18나중에 나한테 좀 데려와.
00:51:20그녀는 여자한테 말 들어.
00:51:22내가 그래도 이겨먹긴 하겠네.
00:51:24아, 시원해.
00:51:26그래서 제가 뭐 이렇게
00:51:27도와드릴 수 있는 건
00:51:28당장은 없긴 하겠지만
00:51:29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00:51:30갑자기 또 이렇게 예의가 이렇게
00:51:33무드가 스윙이
00:51:34장선이 아니시네.
00:51:36아, 고생하셨습니다.
00:51:37감사합니다.
00:51:39속삭고, 속삭고.
00:51:41복지 내 안일 것 같아.
00:51:43아, 기선제압을 제대로 했어요.
00:51:45이걸 어떻게 기여?
00:51:47아, 너무 시원하다.
00:51:48나 여기 가야겠다.
00:51:50시원하네.
00:51:51어우, 시원하다.
00:51:53제 동생에 대해서도 많이 맞추셔서
00:51:55좀 놀라긴 했는데요.
00:51:56근데 정말 무단같이 점사를 모시는구나
00:51:59라고 얘기를 했어요.
00:51:59이게 좀 말이 웃긴데
00:52:00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무단에 대한
00:52:01스테레오 타입이 있잖아요.
00:52:03아, 그 그대로 이제 점사를 보시더라고요.
00:52:05나랑은 좀 스타일이 많이 다르구나 싶었지만
00:52:06나도 내 방식대로 하면
00:52:07이길 수 있지 않을까
00:52:08생각했습니다.
00:52:10솔직히
00:52:11우리 할머니, 할머니 누가 이겨?
00:52:13자신 있었죠?
00:52:14천명 도사님, 시작해 주세요.
00:52:19혹시 제가 몇 년 차인지만 여쭤봤을까요?
00:52:22저는 지금 3년에서 4년 차 됐어요.
00:52:24아, 3, 4년 차.
00:52:25네.
00:52:26무단점을 처음 봐서
00:52:28혹시 실수할까 봐
00:52:36어, 근데 청명 도사님
00:52:44점사 보실 때
00:52:45표정이 확 달라지시던데요?
00:52:56처음으로 얘기하시는 게
00:52:59본격적으로 신이 내린 시기는
00:53:0017이라고 합니다.
00:53:07어, 웬일이야?
00:53:09어?
00:53:10웬일이야?
00:53:10어?
00:53:11어?
00:53:11내가 그동안은 다른 일로
00:53:12어떻게든 풀어가려고 하다가
00:53:143, 4년 전에 받으신 걸로 보입니다.
00:53:16저희 할머니께서 얘기하시는 거는
00:53:17우리 설아 선생님이 왜 무단이 됐냐 하니
00:53:20타고난 사주 자체가 명의 길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00:53:25그리고 또 하나
00:53:26우리 설아 선생님 불사 할머니께서 얘기를 하시길
00:53:29우리
00:53:30그러니까 제가
00:54:00¡Gracias!
00:54:01거�eting 이게 나였을 수 있다고 하니까 사실 너무 놀랐죠.
00:54:08¿Qué pasa?
00:54:36¿Solha 선생님은 어떤 고민이 있으실까요?
00:54:38선생님 저는 무속인으로 살면서 여전히 일곱 수에 뒤집어진다고 했잖아요
00:54:44근데 저도 일곱 수에 많이 뒤집어진 게 많은데
00:54:47친한 정말 친한 친구들이 다 자살을 했어요
00:55:00설아님
00:55:01네
00:55:02사실 굉장히 어려운 얘기인데
00:55:05그 일곱 수마다 그런 소중한 이들을 계속 보내게 된 거예요?
00:55:11네
00:55:11열일곱 살에 딱 친구 한 명밖에 없었는데
00:55:14자꾸 걔가 아파트에서 서성거리는 게 보이는 거예요
00:55:17어머머머
00:55:19근데 그러고
00:55:21걔는 엄마가 나한테 전화를 했는데 내가 울더라고 그냥
00:55:24전화 벨소리 듣자마자
00:55:27얘기도 하기 전에
00:55:29느낌이 왔나 보다
00:55:32그래가지고 그때 화경을 한번 본 적이 있었고
00:55:36스물일곱 살 때 두 번째 친구는
00:55:38내가 순간 걔가 죽은 모습이 보이더라고
00:55:46그래서 집 어디서 어느 방에서 이런 거를 제가 이제 걔네 집을 아니까
00:55:52그게 이제 보이니까 언니한테 물어봤지 얘가 이렇게 죽었냐
00:55:56그렇게 죽었대
00:55:57그러니까 내가 이상한 거지 내가 이게 왜 이렇게 생각한 것도 아닌데 이게 왜 보일까
00:56:01뭐 그런 적이 있었어요
00:56:09너무 사연들이 공감돼
00:56:11마음이 너무 아파
00:56:12무당 쪽이 그런 일이 많더라고요
00:56:20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사람들이 제 곁을 떠나가는 게 이제 무서운데
00:56:25일곱수 이제 서른일곱 살이 이제 다가올 때
00:56:27저는 친구가 한 명밖에 없어서 걔는 안 죽을 것 같거든
00:56:30근데 이제 제 주변에 가족들이라든가
00:56:34제가 그래도 지켜야 될 사람이 이제 있잖아요
00:56:37그게 혹시 가족한테도 좀 해당이 되는지
00:56:40아 근데 되게 너무 불안하겠다
00:56:42그치야 진짜 불안할 것 같아요
00:57:00제가 이 말을 전하기 위해서 아마 이 자리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00:57:09가족분은 막으십니다
00:57:11그거는 불쌍해서 막아주신다고 합니다
00:57:13막아주신대요?
00:57:15감사합니다 저희 불사님 아니면 선생님 불사님?
00:57:19아휴 진짜 세상에나
00:57:26아휴
00:57:27우와 가정점에 맞아가주면 어떻게든 기도에 붙잡고 살아야죠
00:57:30저도 할머니 할아버지
00:57:32저도 할머니 할아버지랑 소통을 하기 위해서 기도를 하잖아요
00:57:34저도 듣죠
00:57:36도와주시겠다
00:57:37막아주시겠다
00:57:38근데 인간이 가끔
00:57:41의심할 때가 있어요
00:57:43근데
00:57:43그거를 우리 불사 할머니가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신다고 하시면서
00:57:48대변인으로 저한테 얘기를 해주셨잖아요
00:57:51너무 감사했어요
00:57:53네
00:57:54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0:57:55감사합니다
00:57:56야
00:57:58한방 있다
00:57:59우와
00:58:00좋다
00:58:01박빙이다
00:58:01근데
00:58:02조곤조곤 되게 깊다
00:58:04응
00:58:06운명사자들은
00:58:09설완님과 천명도사님 중
00:58:11생존자를 선택해주세요
00:58:13아휴 어떡하지?
00:58:17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00:58:20너무 어렵다
00:58:21그는 진짜로
00:58:22야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00:58:27기해 흐름으로 갔을 때
00:58:28기해 전쟁이니까
00:58:29네
00:58:30누를까요?
00:58:31네
00:58:32안 돼요
00:58:33응
00:58:33선택을 해야죠
00:58:36아
00:58:37어렵다
00:58:39둘 다 잘했잖아
00:58:43기해 전쟁
00:58:46어떡해
00:58:561대1 대결의 승자는
00:59:00설완님?
00:59:01천명이?
00:59:02아 누굴까
00:59:04아 떨려
00:59:06각자 뭘 누릴지도 모르니까
00:59:10나는 내 역할 다 했다
00:59:13수혜영님이 다 알려줬거든
00:59:15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믿고 가야 되는 거잖아요
00:59:17다음 classrooms
00:59:45승자는 설화입니다
00:59:51¡Gracias!
01:00:17São João
01:00:18약간
01:00:19돈 것 같은데
01:00:19둘이 진짜
01:00:20PICKM producers
01:00:20와
01:00:22아
01:00:24세다
01:00:24각광하다
01:00:25와
01:00:27세이다
01:00:28와
01:00:28너무 강대 강으로
01:00:29붙은 게 아닌가
01:00:30올라요
01:00:32할머니도 نے
01:00:33상대가 너무 잘하면
01:00:35찢는 거니까
01:00:35팔 갈고 왔어요
01:00:36내가
01:00:38자몬에 counter
01:00:39거지 팔자다?
01:00:44너는 지 따고가
01:00:45무당이라고 오니
01:00:45Don't judge me.
01:00:47¿Que más신령 no me desectaría?
01:00:48¡Qué es un gran gato!
01:00:50¡Ele tolo así! ¡No lo haré!
01:00:55¡¿Por qué? ¿Por qué?
01:01:01¡Oh, perdón!
01:01:42Gracias por ver el video.
01:01:56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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