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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minutes ago
Battle of Fates (2026) - Episod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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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7¡Suscríbete al canal!
00:00:30이번 대결 주인공은 매화 도령님과
00:00:36도령님, 화이팅!
00:00:37세다, 세다, 세다
00:00:38아이고, 올게 왔다, 올게 왔어
00:00:42아니, 매화 도령님이 지금 무송인들 사이에서는 기피 대상 1위라고
00:00:48그렇더라고요
00:00:511라운드 때 진짜 매화 도령님 인상적이었거든요
00:00:55제가 망자 사주를 먼저 어르신에게 드렸더니
00:00:59저는 소방관으로 봤습니다
00:01:05아마 화마 속에서 갇혀서 명을 다 하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00:01:11끝났다
00:01:13처음부터 이러면 어떡해요
00:01:15아, 뭐예요 이 사람
00:01:17거기서 이제 정확히 싫어서 얘기하시는 거 보고
00:01:19아, 정말 1등을 하실 분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00:01:24조금 거기서는 충격이었죠
00:01:27미쳐지지 않을 것 같아
00:01:28너무 잘 맞추시더라고
00:01:32매화 도령님
00:01:33앞으로 나와주세요
00:01:56¡Gracias!
00:02:06매화 도령님하고 하면 질 것 같았어요.
00:02:08매화 도령님과 대결할 운명술사는
00:02:14아무도 없습니다.
00:02:18저 진짜 아무나 벌려라 해요, 지금.
00:02:21아무나 저랑 붙으시길.
00:02:25이번 대결 주인공은 매화 도령님과
00:02:36소원아씨님입니다.
00:02:39드디어 나오는구나.
00:02:41나의 원픽.
00:02:44여기는 누가 떨어져도 좀 아쉬운데, 이거 지금.
00:02:48다음은 소원아씨님.
00:02:50용 장군님.
00:02:52멋있어요.
00:02:53이름은 아씨지만 장군을 많이 들고 있어서
00:02:59부드럽지만 강하게 명확하게 사드리겠습니다.
00:03:03들어오세요.
00:03:10대마님.
00:03:27헤마님.
00:03:34¡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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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35Sí, sí, sí, sí, 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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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14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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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20Sí.
00:25:21Sí, sí.
00:25:25Sí, sí.
00:25:28La gente está en la parte 2 que está en la parte.
00:25:294 es un data.
00:25:32Mehta 명li 준쌤님이 성공,
00:25:36파인님이 후공입니다.
00:25:46Mehta 명li 준쌤님,
00:25:48점사를 시작해주세요.
00:25:53Mehta 명li 준쌤님,
00:25:56점사를 시작해주세요.
00:26:00Mehta 명li 준쌤님,
00:26:01저는 이 팔자를 딱 보자마자
00:26:03어떤 느낌을 바랐냐면
00:26:04어?
00:26:05이 팔자는 거짓 팔자다?
00:26:13어허? 세다.
00:26:16거짓 팔자?
00:26:18세게 나오시는데?
00:26:20사실 이게 무죄무관의 무인성이에요, 사실.
00:26:23무죄무관의 무인성인데
00:26:27저도 이거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
00:26:29팔자예요. 한 1년에 한
00:26:31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그런 팔자인데
00:26:35예전에 그러한 고전 명li 이론을
00:26:37중시하시는 분들은 이런 팔자를 보고
00:26:39거짓 팔자다, 뭐
00:26:40돈 벌기 힘들다,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데
00:26:43근데 저는
00:26:45고전 명li 이론자가 아니라
00:26:46현대명리 이론자입니다.
00:26:51근데 저는 이 팔자를 딱 보면
00:26:53뭐라고 부르냐면요. 대기만성형이에요.
00:26:57대기만성형이에요.
00:26:59이 두 다리를 딛고 내가 일어서서
00:27:01내가 성공해야 되는 팔자예요.
00:27:04그래서 퇴사하셨는데
00:27:05이 두 다리를 딛고
00:27:05차수성가
00:27:09그래서
00:27:10특히나 14세대 운
00:27:1314세대 운은 내가 굉장히 음축하고
00:27:15다소 제한이 걸려있었어요.
00:27:17압축이 걸려있었어요.
00:27:18근데 이게 제가 뭐라고 표현하냐면
00:27:21압력 박솥이 계속 걸려있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00:27:24계속 끌어지고 있는 거예요, 압력이.
00:27:25그러다가 24세대 운은
00:27:28빵 하고 열리는 거예요.
00:27:29이거는 내가 열고 싶지 않아도 열리는
00:27:31그런 운이 됩니다.
00:27:34압력 박솥이 파졌어.
00:27:36압력 박솥이 파졌어.
00:27:38그런데 24세대 운에는
00:27:39내가 하고 싶은 거 할 거야.
00:27:42무언가 새로운 일을 가담하게 되고
00:27:44생업수단의 증가 확장
00:27:45이런 것들을 잘 잃어나가게 되는 그런 운이 돼요.
00:27:52정확하다.
00:27:58그러다가 34세대 운에 지금 들어오셨단 말이죠.
00:28:01그렇죠?
00:28:02이 34세대 운에 굉장히 귀한
00:28:07그러한 식구의 증가
00:28:09뭐 이런 것들이 쫙 일어나게 되는 운이 돼요.
00:28:1034세대 운에.
00:28:16맞춰서.
00:28:17정신.
00:28:1835세.
00:28:1935세.
00:28:2035세.
00:28:21향만져.
00:28:22정확히.
00:28:2319 증가를 맞췄어.
00:28:26이 포인트가 좀 소름이었어.
00:28:28왜냐하면 진짜 실제로 그렇게 가고 있기도 하거든요.
00:28:31이걸 맞춘다고?
00:28:33많은 생각부터 들었고.
00:28:35오, 소름이었어.
00:28:36진짜 소름이었어.
00:28:3844세대 운 가면 이게 안정화를 이룹니다.
00:28:4054세대 운부터 그리고 64세대 운 이럴 때 되면은
00:28:44평생 재물의 기틀을 완성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려요.
00:28:47저는 이 팔자를 크게 될 팔자다.
00:28:48되게 만성형 팔자다.
00:28:49그렇게 보여집니다.
00:28:55저는 가장 궁금했던 게 압력 밥솥이 막혀 있다가 24에 뻥 터진다라고 했는데.
00:29:0224쯤에 어떤 일이 혹시 있으셨나요?
00:29:0524 이후부터 제가 직장 사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됐었어요.
00:29:11창업 팀을 꾸려가지고 같이 막 하기도 하고.
00:29:15그런 자기 개발도 되게 많이 하고.
00:29:1934세에 뭐 식구가 증가한다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셨죠?
00:29:22결혼을 했었어요.
00:29:26결혼하고 그다음에 아기도 그때 이후로.
00:29:33준쌤의 압력 밥솥 눈도 너무 좋았어요.
00:29:36깔끔하다.
00:29:37굿이야 굿.
00:29:38잘했어요.
00:29:39혹시 뭐 빅데이터야.
00:29:42파인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00:29:45파인님 푸는 거 궁금해.
00:29:47진짜 궁금해요.
00:29:50나의 절기로 보는 이런 방식이 뭐 통했으면 좋겠다.
00:29:57저만의 이론이 있다라는 거.
00:29:59그게 저의 무기인 것 같아요.
00:30:03파인 선생님은 계절 절기로 보시는 분이고.
00:30:06그게 사실은 옛날 방식이거든요.
00:30:09저도 아주 한 20대, 30대 때 그렇게 했었는데.
00:30:12초반에 그럴 때 했었는데 그게 저한테는 안 맞았었어요.
00:30:15그런데 저는 절대로 그렇게 안 풉니다.
00:30:19준쌤님 같은 경우에는 태어난 월이 9월생이세요.
00:30:24명리학에서 유금.
00:30:26건조한 사주에 해당이 되어 춥고 차갑고 건조하다.
00:30:31운의 흐름은 건조함이 끝나고 습함이 교차되는 때가 있어요.
00:30:36그때가 바로 25, 26 이 사이라고 보여졌거든요.
00:30:40진로가 좀 바뀔 수가 있다라고 보여졌고 진로의 변경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00:30:51한국으로 돌아왔잖아요.
00:30:54일이 잘 안 돼서.
00:30:55혹시 2008년도하고 9년도.
00:30:5919년도부터 21년도 이 사이랑.
00:31:02이때 조금 힘들었던 포인트들이 있었어요.
00:31:08너무 불쾌했는데.
00:31:12당황했다, 당황했다.
00:31:15있나봐.
00:31:16이 두 개의 시기에 좀 힘들다, 어렵다라고 한 포인트가 있었는데.
00:31:23있었죠.
00:31:25그때도 있었어요.
00:31:28저는 거기서 빙고를 외쳤죠.
00:31:31인간관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이별이나 혹은 회사로 치면 또 이직이라든가 해당되기도 한 때로 보여졌었어요.
00:31:43그러면서.
00:31:47대박이야.
00:31:49대박이야.
00:31:50대박이야.
00:31:51대박이야.
00:31:51어디 딱 두 군데를 딱 맞췄죠?
00:31:55아, 머릿속에 저는 이제 그림이 그려졌죠.
00:31:5812년마다 겨울에 해당되는 운이 오거든요.
00:32:02회자축.
00:32:02이때가 겨울이고요.
00:32:06겨울이 반복될 때마다 글로벌한 경제 이슈가 항상 있었어요.
00:32:11바로 직전에 있었던 코로나.
00:32:14그 또 12년 전이 2008년고가 바로 글로벌 금융위기.
00:32:18또 그 12년 전이 IMF.
00:32:21준쌤 사주에 임계수의 겨울 기운이 드러났거든요.
00:32:262008년도 2009년도 해자축 운이 들어갈 때도 그때도 겨울 기운이고요.
00:32:31음의 기운이 굉장히 강하게 작용해서 특히 힘든 시기를 겪으셨겠구나 하고 듣겠습니다.
00:32:39그때 상황이 돈이나 자금에 대한 조금 어려움을 겪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00:32:46아, 그렇군요.
00:32:49야, 이거 소름이다.
00:32:52야, 정확해.
00:32:53정확해, 정확해.
00:32:57준쌤 흔들리는 것 같아요.
00:32:59네, 흔들리는 것 같아요.
00:33:00뜨끔했어.
00:33:06진짜 잘 됐어.
00:33:06귀야, 기세감.
00:33:07뺏겼다.
00:33:10하이 언니 진짜 잘.
00:33:12그때 듣고 아, 명?
00:33:14이런 것도 아저씨.
00:33:16하이 언니 진짜 재미있어.
00:33:25¿Qué pasa?
00:33:56¿Qué pasa?
00:33:57엄마가 돌아가셨는데...
00:33:58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이제 저한테 남은 마지막 제 편이었거든요
00:34:05진짜 가장 힘든 시기였겠군요, 그때가 어떻게 보면
00:34:152008년과 2009년, 이때 이별, 그런 일이 있었나요?
00:34:22그때가 거의 제 첫사랑이 아니었나...
00:34:30어떻게...
00:34:32그때는 제가 능력이 없었어요
00:34:35저 혼자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은 있었는데
00:34:37상대방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00:34:40그래서...
00:34:42근데 아직도 생각이 나는데
00:34:44어쩔 수 없다는 건 알아요
00:34:47아... 순정남
00:34:51사실 제가 결혼에 대한 그런 생각이 요새 들기 시작을 했어요
00:34:56그동안은 결혼을 못했던 이유가
00:34:59이제 사실 제가 이혼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00:35:02이혼 가정에서 자라서
00:35:04그러한 트라우마
00:35:07그런 거에 대한 내 자식한테 주고 싶지 않은 그런 감정을 줄까봐
00:35:11나도 똑같은 선대의 그거를 받아서
00:35:15그런데 이제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와서
00:35:18그거에 대해서 한번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네요
00:35:21아, 결혼에 대해서?
00:35:23
00:35:26사실 저도 이혼 가정이거든요
00:35:36오히려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
00:35:38왜냐하면 문제를 삼지 않는 아주 멋진 여성을 만났고
00:35:44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잘 결혼해서 살고 있고
00:35:48그런 여성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너무 많으세요
00:35:53너무!
00:35:55그러니까...
00:35:55좋은 사람을 만나나 보네
00:36:02태어난 시기가 건조한데 사주의 임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특징인데
00:36:06내가 과거의 거를 자꾸 머금고 있다라고 하는 게 임수라고 하는 글자에 해당되는데
00:36:14요거에서 조금 벗어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00:36:16음...
00:36:18좀 비워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0:36:21
00:36:23어후, 감사합니다
00:36:26
00:36:27전 보고 사주 보는 게 되게 좋은 일이네
00:36:30이렇게 서로 얘기하고 힐링되는
00:36:32내 얘기를 하게 돼
00:36:35근데 똑같은 명리를 봐도 두 분도 확실히 스타일이 틀리십니다
00:36:40풀어내시는 방식 자체가 다르니까
00:36:46운명사자들은 메타명리 준쌤님과 파인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0:36:53아, 떨리겠다
00:36:58이야, 둘 다 너무 잘했다
00:37:00왜요?
00:37:01막상막하긴 했는데
00:37:03진짜 기의 전쟁인 것 같아요
00:37:05누구의 기가 더 승행이야
00:37:07맞아
00:37:11기의 전쟁
00:37:131대1 대결의 승자는
00:37:18진짜 박빙이다
00:37:20박빙이야
00:37:20아, inauguration
00:37:23너무... 너무 박빙이었어요 이번에 진짜
00:37:25누구지, 누구지?
00:37:27파이입니다
00:37:32¡Gracias por ver el video!
00:38:25¡Gracias por ver el video!
00:38:33¡Gracias por ver el video!
00:38:58¡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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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33No, no, no, no, no.
00:42:53No, 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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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10No, no, no.
00:44:33No, no.
00:44:50No, no, no.
00:44:59No, no, no.
00:45:03No, no.
00:45:16No, no.
00:45:20No, no.
00:45:27No, no.
00:45:30No, no.
00:45:33No, no.
00:46:04No, no.
00:46:07No, no.
00:46:08No, no.
00:46:09No, no.
00:46:13No, no.
00:46:16No, no.
00:46:28No, no.
00:46:35No, no.
00:46:38No, no.
00:47:11No, no.
00:47:28No, no.
00:47:29No, no.
00:47:41No, no.
00:47:43No, no.
00:47:52No, no.
00:47:55No, no.
00:47:57No, no.
00:48:27No, no.
00:48:32No, no.
00:48:42No, no.
00:48:52No, no.
00:48:55No, no.
00:48:57No, no.
00:48:59No, no.
00:49:05No, no.
00:49:06저는 저희 한명이한테 배우기를 두 살짐리 2년 된 애동들이 와도 높여져라 그랬거든요.
00:49:18근데 점을 내 거를 먼저 조금 따져보시고 남 거를 얘기를 하는 게 좀 좋을 것 같고요.
00:49:26Seguimos a ti de vuelta y a ti de hecho.
00:49:31¡Oh!
00:49:33¡Oh!
00:49:34¡Oh!
00:49:34¡Oh, muy bien!
00:49:38¡Oh, muy bien!
00:49:40¡Oh, una cosa que hay que hay que hacer!
00:49:44¡No, no, no!
00:49:47¡No, no!
00:49:48¡No, no!
00:49:49¡No, no!
00:49:50¡No, no!
00:49:50¡No!
00:49:51¡No, no!
00:49:52¡No, no!
00:49:54¡No, no!
00:50:03¡No, no!
00:50:04¡Oh!
00:50:06¡Oh, oh!
00:50:06¡Oh!
00:50:07¡Oh!
00:50:08¡Oh!
00:50:08¡Oh!
00:50:08¡Oh!
00:50:09¡Oh!
00:50:10¡Oh!
00:50:11¡O�� azulejos
00:50:12¡Oh!
00:50:13¡Oh, van a superventario de mi 44 Mooies!
00:50:20¡Oh!
00:50:25No, no, no, no.
00:50:56¿Dónde está?
00:50:57No, no está.
00:50:58No está.
00:50:59¡Muy bien!
00:51:00¡Muy bien!
00:51:01¡Muy bien!
00:51:03Un gran problema, pero el tema fue a la relación de un hijo.
00:51:08¿Quién lo haces cuando era tu hijo?
00:51:16¿Quién lo haces?
00:51:18Sí...
00:51:19Sí, sí, sí.
00:51:50Sí, sí, sí.
00:52:20근데 원래 좀 못나서 아버지가 미끄러지게 예뻐해 주셨습니다.
00:52:36어렸을 때 집안 형편이 넉넉지도 않았고 아버지도 거의 술에 기대사셨어요.
00:52:45과했어요.
00:52:47과한 관심이 있으셨고 저를 너무 좋아하셔서 그 사랑이 집착이나 폭력으로 돌아오기도 했고요.
00:52:55저는 그게 사랑인지 잘못 배웠었던 실절도 있었고 그랬던 것 같아요.
00:53:02그래도 미워도 보고 싶으니까.
00:53:12보고 싶네요.
00:53:15갑자기 죄송합니다.
00:53:22아우, 울컥하네.
00:53:27네, 정말 많이 마음이 힘드실 텐데 이렇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0:54:01감사합니다.
00:54:10강한 사랑이 어딨어.
00:54:11아유, 그럼요.
00:54:12다 여려.
00:54:13다 물러 터졌지 뭐.
00:54:15맞아.
00:54:17옛날 보다는 강해진 것 같기도 하고.
00:54:21센 척하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00:54:25그렇게 지내야 된다는 말 맞는 것 같아요.
00:54:29지성도랑님의 말 중에 강해져야만 했다.
00:54:32그게 제일 와닿았던 것 같아요.
00:54:37딸 키워야 되니까.
00:54:41싱글 맘으로 딸을 혼자 키운다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00:54:48무당하면서 사업까지 시작하게 된 게 우리 딸내미 부족함 없이 막 잘 키워보려고.
00:54:54남이랑 딸내미 앞에서 약한 모습하고 뭐 그런 거 보이고 싶지 않다 보니까.
00:55:01그래서 또 센 척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00:55:15우리 슬비님께서 지선 도련님이 신이 살렸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00:55:23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이 있나요.
00:55:25옛날에 제가 한번 트럭에 한번 치인 적은 있습니다.
00:55:30근데 한 털끝 하나도 다치지를 않았어요.
00:55:34지선 도련님이요.
00:55:40그래서 아직까지 저희 어머니가 4살짜리 운동화를 아직도 못 버려요.
00:56:05그것도 신병이었던 것 같아요.
00:56:07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00:56:08왜냐하면 그때가 신을 막으려고 했을 때였거든요.
00:56:12저는 어려서 기억이 안 나지만 저희 어머님이 저를 신내림을 안 받게 하려고 눌린 곳을 했어요.
00:56:20그랬더니 더 신이 터지고 더 사고가 많이 나더라고요.
00:56:25어머니가 먼저 이 길을 가시고 힘든 걸 겪어봤기 때문에 담대가 집 안에서 엄청 심했죠.
00:56:33어느 날은 눌린 곳을 하는데 5살짜리 어린 애가 삶은 돼지를 귀를 만졌대요.
00:56:40그랬더니 칼로 된 것처럼 뚝 잘리더래.
00:56:42그건 진짜 신이 있다는 뜻이거든요.
00:56:45이제 그걸 보고 나니 우리 어머니께서 인정하고 받아들이셨죠.
00:56:52나랑 똑같네. 나랑 똑같네.
00:57:00방금 슬비님은 왜 갑자기 마음이 더 슬퍼진 건가요?
00:57:094살짜리에 애가 신발 벗어버린다는 게 엄마니까 몸만 빚지 않으니까 그냥 쓸데없는 것 같아요.
00:57:17엄마의 감정을 공감을 하셔서.
00:57:29제가 무당인 거를 저희 딸이 아직 모르는데.
00:57:36우리 딸이 몇 살이에요?
00:57:40여덟 살이요.
00:57:41근데 여덟 살인데 애기가 굉장히 똑똑해요.
00:57:46눈치도 굉장히 빨라요.
00:57:49근데 눈으로 엄마를 닮은 거 같아.
00:57:51눈이 총명한 애거든요.
00:57:57두 수 앞을 보는 애예요.
00:58:01한 12살, 13살 되면 자기가 알아서 암다는 소리가 나와요.
00:58:06눈치가 굉장히 빨라거든요.
00:58:09저도 저희 엄마가 무당인 거 제가 뭔 줄 알았어요.
00:58:22아유, 진짜.
00:58:26아유, 진짜.
00:58:27비슷하다.
00:58:36되게 좋은 transport네요.
00:58:39스스로 알게 하라는 얘기인 거 같아요.
00:58:42굳이 뭐, 알기를 하지 말고.
00:59:10¡Gracias!
00:59:13¿Qué pasó?
00:59:15La mamá me enseñó que te devolvas bien, ¿en verdad?
00:59:19Pero que no me era tan bien.
00:59:21Vuelve quedando bien, ¿eh?
00:59:23Porque tiene que tener mal pensado.
00:59:24¡No un poco menos!
00:59:29La mamáascida a ver cuando me hice el sinal.
00:59:33Me llamó mi papá y me llamaban a mi papá y me en supo.
00:59:36¡Nos llevamos a la buscara!
00:59:37Pero ella somos como el sinal.
00:59:43Las nuevas cosas no tienen más dinero.
00:59:44Los niños que están en casa,
00:59:45¡as alguien que alguien que alguien que alguien que alguien que alguien que alguien que alguien no era!
00:59:59que yo me conocía.
01:00:03¿Por qué no 원랭����� anyone entenderte yo?
01:00:04¿Pues tu penses que tu te va a ser algo muy viscoso?
01:00:11Ah, penso.
01:00:12Esa razón, pues...
01:00:16Eso lo que pasa es.
01:00:22Pero tú tienes y contacto.
01:00:27Ca fino a poco.
01:00:31Pero una de mas de noche que no pasa en este tiempo.
01:00:40Y dices mira sacar.
01:00:46¿Qué es eso?
01:01:12¿Puedo hacer algo muy difícil?
01:01:14Ah, pero hoy en día hay un poco de caliente.
01:01:18Pero la gente tiene un poco de caliente.
01:01:21Ah, es muy rápido.
01:01:27¿Puedo hacer esto?
01:01:27Porque yo no puedo hacer nada.
01:01:29No puedo hacer nada.
01:01:32No puedo hacer nada.
01:01:34No puedo hacer nada.
01:01:35Entonces, las mujeres necesitan los niños que se han ayudado a los niños.
01:01:42Así que yo voy a matar a ellos.
01:01:48¿Puedo ser mi hija de muerdo?
01:01:55No, no.
01:01:57Ah, no.
01:02:00Hay que ser una cosa hay.
01:02:01Sí, sí, sí.
01:02:49Sí, sí.
01:03:01Sí, sí, sí.
01:03:02Sí, sí.
01:03:0318살이 하기 힘든 얘기네요.
01:03:05맞지.
01:03:10노술비님이 그 얘기를 했거든요.
01:03:12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잘 지내는 게 좀 쉽지 않다는 얘기를 하셨던 것 같은데.
01:03:16아니, 그 디스코팡팡 DJ도.
01:03:21디스코팡팡 DJ도.
01:03:26모든 여중생들의 오빠잖아요.
01:03:30비팡.
01:03:30레츠고 레츠고.
01:03:31레츠고 타임.
01:03:33아니, 여기에 스트레스 해소법이 디스코팡팡 위에서 뛰기라예요.
01:03:40작두가 아닌데도.
01:03:42아니, 뭐냐면 정말로 외향적이어만 할 수 있는 일인데, 그런데도 사람 사귀는 게 좀 힘들었나요?
01:03:51제가 5살 때부터 이제 이 나이까지 계속 무당을 해왔잖아요.
01:03:55너무 제 시간이 없는 거예요.
01:03:58맞아.
01:03:58점사보고, 굿하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01:04:03그래가지고 어느 날은 제가 지나가다 보니까 이제 그 뛰는 사람들이 너무 멋있어 보여가지고
01:04:08다른 사람은 돈을 받고 그 디팡을 배웠는데 저는 돈을 내고 디팡을 배웠습니다.
01:04:14저는 구판에서도 뛰고, 디팡에서도 뛰어요.
01:04:25제 유일한 취미예요.
01:04:28스트레스 해소제라고 볼 수 있죠.
01:04:31무당된 것도 된 거지만,
01:04:34인간 18세 박준표로 한번 살아보자.
01:04:37신령님도 이거는 인정을 하시겠지 하고 신령님한테 허락을 받고
01:04:41영아야 아프게 도와줘야 되고요.
01:04:43내가 신나게 해주려고요.
01:04:46그래서 내가 디팡 끌고 갔어요.
01:04:48거울 스트레스 부르라고.
01:04:50그래서 허락받고 인간 박준표로서 시간을 한번 보낼 수 있었습니다.
01:04:54그 순간만큼은 무당의 지선 도령이 아닌
01:04:57진짜 내가 되는 기분.
01:05:01아휴, 진짜 별걸 다 한다.
01:05:03그래서 다 저 디제이 디팡 디제이인 줄 알아요.
01:05:08진짜 찐칭도 두 명밖에 없어요.
01:05:11제가 무당인 거 아는 친구들도.
01:05:12친구가 없지, 진짜.
01:05:14대화도 안 통하고.
01:05:17그 친구들의 엄마의 뻘, 아빠의 뻘,
01:05:20할아버지, 할머니, 이모의 뻘로 상담을 하는 직업을 가졌다 보니까
01:05:24또래 친구들과 말이 통하지가 않아요.
01:05:30우리 오늘 왜 이렇게 비슷한 고민을 서로 할까요?
01:05:35그러게요.
01:05:37부처만 그러셨거든요.
01:05:39인간은 원래 외롭다고.
01:05:41본인 외로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01:05:43가족도, 자식도, 친구 또한 나중에 죽을 때 가져갈 수 없거든.
01:05:49뭐 신령님이 본인 가져가시겠지.
01:05:51그게 나란 말이죠.
01:05:53아휴, 외롭다.
01:05:55그 부분에 있어서 내려놓을 거 내려놔야 된다.
01:05:59우리 숙명이기도 하고.
01:06:00받아들이면 살아가는 걸 추천해요.
01:06:02친구 두 명이 확실하게 있다면
01:06:05그 무리 속에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01:06:07저 말은 공감.
01:06:09인생이네.
01:06:10감사합니다.
01:06:11나쁘지 않아.
01:06:19운명사자들은 지선 도령님과 노슬빈님 중
01:06:23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01:06:27아, 미쳐버리겠다 진짜.
01:06:28누가 되진, 누가 짰니 이거 진짜.
01:06:30서로 짠 거예요.
01:06:31아 그래요?
01:06:32서로 선택해가지고.
01:06:33진짜 미쳐버리겠네.
01:06:34기의 전쟁.
01:06:381대1 대결의 승자는.
01:06:47아휴, 안 볼란다.
01:07:08탄이 포ack 아휴.
01:07:10아휴, 안 볼란다.구요.
01:07:11아휴,
01:07:37안 볼란다. 해외.
01:07:53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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