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상용 검사가 특활비, 술판, 대변 의혹을 제기한 전현직 의원 등 9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00:10서울중앙지방법원 재판부는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박 검사에게 2천만 원을 지급하고,
00:17이 가운데 천만 원에 대해서는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과 유튜버 강성범 씨와 함께 부담하라고 판시했습니다.
00:24이 밖의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용교 의원 등 6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모두 기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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