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간이 드러눕는 모습도 보이고 있기는 합니다만 한편으론 또 긍정적인 분위기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이란 혁명수비대회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이 가능해졌다
00:11이렇게 또 발표를 했는데 사실 이게 상당히 좀 첨예한 부분 아니었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통항이 가능해졌다라고 발표한 건 상당한 좀 입장에
00:21선회가 있었던 것 아니라고 볼 수 있겠 있지 않겠습니까?
00:25오해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평화로운 동행이라는 게 아니 안학지 외국 장관이 한 일주일 동안 항해를 열어주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00:36최근에? 그때 뭐라고 했습니까? 열어주긴 열어주는데 우리 혁명수비대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 신고하고 조율을 해서 통과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00:45그거는 자유항행이 아니거든요. 신고 안 하면 통과 안 시키겠다는 얘기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이 전쟁 전으로 돌아갈
00:55생각이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0:57지금 청을 만들었잖아요. PGSA라는 청을 만들었어요. 펄시안 걸프 스트레이트 어사러티. 아예 청을 만들었어요.
01:06그래서 이 호르무즈 해협 청이라고 해서 이메일도 주소도 만들었습니다.
01:10근로 통과하기 전에 신고해라. 허가해라. 그다음에 돈 낸 사람은 돈 내고 미리 얘기하지 않고는 절대 못 지나간다는 얘기잖아요.
01:17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냥 협상 레버러지 지렛대? 그냥 협상에서 그냥 미국을 압박하기 위해서? 저는 그거 아니라고 봅니다.
01:26이거 심각하게 봐야 되고요. 2단이 지금 차근차근 법제 통과시켰죠. 그다음에 관련 담당 청 만들었죠.
01:35그리고 모든 게 지금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얘기하는 게 자유화행이라고 했는데 분명히 조건 달았을 거예요.
01:42이거 우리하고 얘기해야 되고요. 여기 신고 먼저 하고 가야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통과 못한다는 얘기가 뒤에 달려있을 겁니다.
01:49그게 지금 안 나온 꼬리표가 지금 떨어져 있는데 저는 일하는 절대 호르무즈 해협을 그냥 이 전쟁 전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지
01:56않습니다.
01:57그러니까 저는 걱정하는 게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서 이걸 승인해 주면 안 되잖아요.
02:01그런데 일하는 측에서 핵과 관련해서 엄청난 우리가 양보를 할 테니까 이걸 승인해달라고 그렇게 딜을 할 수가 있어요.
02:08그럼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핵이 가장 중요한데 호르무즈 해협은 니네 알아서 해.
02:13이러고 그냥 대충 승인해 주는 방식으로 가버리면 그러면 국제사회가 이란하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02:18미국하고 합의한 거. 우리하고 합의한 거. 우리가 왜 돈을 내야 되냐.
02:22왜 당신들 호락 맞고 통과해야 되냐. 여러 가지 이제 이란하고 싸워야 되는.
02:27도대체 우리는 이해할 수가 없죠.
02:28왜 이란이라는 국가가 이렇게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적을 만드는 행위를 하냐.
02:33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죠.
02:35그런데 포기하지 않아요. 계속 욕을 하고 있잖아요.
02:37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 상당히 우리가 예의주시에서 봐야 된다고 봅니다.
02:41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인데 이란 입장에서는 어쨌든 지금 경제적인 타격이 너무 크기 때문에
02:46그걸 뭔가 좀 보상을 받고 또 본인들이 재건의 뭔가 투자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에 없는 게 아닌가요?
02:55그렇죠. 더군다나. 우리 미국처럼 아무것도 안 하죠. 미국 가버리잖아요.
02:58그럼 미국은 동결자산 해제도 안 되죠. 경제제세 해제도 안 되죠. 전쟁했죠.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요.
03:05남은 건 호르무즈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의 보루로 이걸 가져갈 수도 있어요.
03:09이거 우리는 이거 없으면 진짜 미국이 그냥 떠나면 아무런 경제적인 보상 없이 정권 막 한다고 생각할 거예요.
03:16그러면 유일하게 돈 뽑을 수 있는 데는 여기밖에 없다는 얘기죠.
03:19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집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지 않는가 이렇게 봅니다.
03:2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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