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군인들이 종교를 모독하는 만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예수상을 망치로 내려친 데 이어서 이번엔 성모상 입에 담배를 가져다 대는 사진이 퍼져서 파장이
00:09커지고 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00:12담배를 입에 문 이스라엘 군복 차림의 한 남성이 성모 마리아상을 오른팔로 껴안고 왼손으로는 담배를 성모상 입 부분에 가져다 대고 있습니다.
00:22성모 마리아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연출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진은 레바논 남부 데벨 마을에서 찍힌 걸로 보도되고 있는데요.
00:31논란이 되자 이스라엘 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군인에게 엄중한 징계 처분이 내려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00:38신성 모독 논란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지난달에는 한 이스라엘 군인이 같은 마을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훼손하는 장면이 퍼졌고요.
00:45예수로살렘에서 대낮에 프랑스 수녀가 무차별 폭행당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