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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등학생들이 참가하는 1대1 농구 서바이벌 '신신제약 고등볼러 2' 결승전에 2,500여 명의 관중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고등볼러'는 스킬트레이닝 전문 업체인 퀀텀바스켓볼이 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1대1 서바이벌 농구 콘텐츠입니다.

조직력 중심의 팀 경기와 차별화된, 개인의 기술과 투지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1대1 서바이벌' 형식을 채택해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퀀텀바스켓볼의 김현중 대표는 "정말 많은 분이 관심을 보여준 덕분에 시즌 2 행사는 시즌 1보다 더 큰 호응 속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일반 고등학생들의 1대1 경기가 잠실학생체육관을 가득 채울 만큼의 문화 콘텐츠로 성장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고등볼러 시즌2' 영상은 오는 14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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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반 고등학생들이 참가하는 1대1 농구 서바이벌 신신제학 고등벌로2 결승전에 2,500여 명 관중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00:12고등벌로는 스킬 트레이닝 전문업체인 퀀텀 바스켓볼이 농구 접연 확대를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1대1 서바이벌 농구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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