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년 만에 돌아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리즈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00:06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는 공식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00:11연휴에 볼만한 영화를 김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4존재 자체가 브랜드인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와
00:27이자로 자리 잡은 앤디가 다시 만납니다.
00:301편 이후 20년 뒤 패션 매거진 업계를 배경으로
00:34기존과 달라진 캐릭터들의 관계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00:39동의 매체의 실패와 디지털 전환, 광고 시장 위축 등
00:42업계 전반의 위기가 이야기의 중요한 축으로 등장합니다.
01:021편에서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던 앤 헤서웨이는
01:05이번에도 40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했는데
01:08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인물의 변화와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장치로 쓰입니다.
01:32닌텐도 위로 발매된 동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01:37게임에 등장하는 익숙한 효과함이 나오고
01:40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01:45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올해 개봉작 가운데
01:48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01:5918세기 베네치아 고아원에 살던 한 소녀가
02:03바로 그 시대 작곡가 비발디를 만나 숨겨진 음악적 재능을 깨닫습니다.
02:08유명 클래식 화계로 알려진 거장 비발디의 삶이 아니라
02:12그 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녀의 시선을 따라갑니다.
02:16비발디 음악을 통해 억압된 현실을 넘어
02:20자신의 삶과 자유를 찾아가는 성장을 그립니다.
02:23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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