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업에 새로운 질서를 선포하며 핵과 미사일 기술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00:09그러자 이스라엘은 이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조만간 다시 공격에 나설 수 있다며 즉각 맞불을 놓았습니다.
00:17보도에 최명신 기자입니다.
00:21현지 시각 30일은 이란이 1622년 호르무즈 해업에서 포르투갈 세력을 몰아낸 승전 기념 페르시아 만의 날입니다.
00:30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 날에 맞춰 국영 매체를 통해 강경한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00:37모즈타바는 미국의 공격은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났다고 주장하며 포르무즈 앱에서 적대 세력의 이용을 차단하는 새로운 법적 규칙을 시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00:48과거 외세를 물리친 승전의 역사를 강조하며 폐업 통제권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00:55특히 핵과 미사일 기술을 국가적 자산으로 규정하며 어떤 압박에도 이를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01:17이스라엘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01:19이스라엘 가축 국방 장관은 이란이 지난 1년간 모든 분야에서 수년 전으로 후퇴할 정도로 매우 심각하게 타격을 입었다고 깎아내냈습니다.
01:29그러면서 미국의 외교적인 노력을 지지하지만 목표 달성을 위해 조만간 다시 군사 행동에 나서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1:50이란의 새로운 질서 선언과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 가능성까지 맞물리면서 포르무즈 앱을 둘러싼 긴장은 더욱 보조되고 있습니다.
01:59Y10 최명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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