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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노사 합의를 마치고 부산 이전을 추진합니다.

HMM 노사는 어제(30일) 서울 여의도에서 노사 합의 발표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HMM은 이란전쟁으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파업으로 치달을 경우 국내외 물류 마비와 사회적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만큼 대승적인 차원에서 합의안을 도출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HMM은 다음 달 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 정관을 변경하고 5월 안에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신사옥은 부산항 북항에 랜드마크급 규모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HMM의 부산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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